저는 경기도 안산 본오동 사는 26세 직장인입니다. 오늘 같은회사 다니는 친구랑 퇴근하고 상록수역에 내려서 살뺀다고 집까지 걸어다니는지라 갑자기 아침에 회사언니가 한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얘들아 너네 **쥬르 김연아빵 먹어봣어??완전 맛있어~" 이말이 생각나서 친구한테 "야 우리 **쥬르 들러서 김연아빵 사가지고 가자~아침에 먹게~" 하고 본오동 우성아파트 사거리에 있는 **쥬르에 들어갔습니다. 거기 사장이 30대 남자인데 전에도 몇번 갔었는데 불친절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어서오세요 ~ 뭐 요딴 소리도 없이 계산에 한쪽팔 기대서 짝다리짚고 서 있더라구요.. 여기까진 뭐 다들 요즘 그렇죠...친절한데 빼곤요.. 우리는 김연아빵을 하나씩 들고 계산대로 향했습니다. 손님이 계산대 앞으로 왔는데도 계속 그러고 계산대 구석에 서가지고 "1300원이요!" 퉁명스럽게 말을 하대요? 그러려니 하고 2천원을 내니까 700원을 제 손에 주는게 아니라 계산대에 그냥 딱 올려놓고 옆으로 미는겁니다...동전을... 제친구한테는 지폐위에 동전을 올려서 대충 주구요.. 기분이 별로길래 뒤돌아 나오면서 얘가 안녕히가세요를 하나 안하나 두고보자....하고 문까지 걸어갔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딱 뒤돌아서 "여기 지점 이름이 뭐예여??"하니까 "왜요??" 이러는겁니다. 나- "그냥요..지점이름이 뭐예여??" 사장-"인터넷 가서 찾아보세요" 이러는겁니다...헐;;;;;;;;;;;;;;;;;;;; 나-"아니 인터넷 가볼건데요 그니까 지점이름이 뭐냐구요" 사장-"**쥬르요" 나-"아니 **쥬르인데 지점이름이 있을꺼 아니예여.." 사장-"아...말해주기 시르니까 빨리 가세요!" 헐;;;;;;;;;;;;;;;;;;;;;;;;;;;;;;; 나-"뭐라구요??" 사장-"아~시끄럽고 빨리 가세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어머 미친놈" 이러니까 사장-"뭐라구?????????????" 나-"이 따위로 장사하니까 장사가 안되지..." 하면서 나오는데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저랑 제친구말고 손님이 한명 더 있었는데도 그 따위로 그러더라구요. 제가 집에 와서 계속 기가 막히고 화가 안 가라앉혀서 114에 물어봐서 거기 다시 전화를 했어요.. 컬러링이 나오더라구요 본오우성점이라고? 그사장이 "**쥬릅니다" 하고 받더라구요.... 제가 나-"쫌 전에 거기 갔었던 사람인데요..." 사장-"네~"(매장에 손님이 있었는지 친절한척 하면서;;) 나-"제가 내일 **쥬르 거기 뭐 홈페이지에 글올리고 고객센터에도 전화할거니까 그렇게 알고 계세요~" 하니까 사장-"네~감사합니다~ 꼭 올리세요~" 이ㅈㄹ;;;;;;;;;;;;;;;;;;;;;;;;;;;;;;;;;;;;;;;;;;;;;;;;;;;;; 아오~~~~~~~~~~~~~~~~~~~~~~~~~~~~~~~~~~~~~~~~~ 저 진짜 홈페이지 같은데 글쓰는 사람들 보긴 봤어도 제가 올려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지금 바로 이거 쓰고 올릴려고요.... 요즘 친절해도 장사가 될까말까 한데 그것도 브랜드있는 빵집사장이 저래도 됩니까??????????? 얼굴도 항상 똥씹은 표정으로 있고 완전 불친절합니다... 저 정말 다시는 **쥬르 안갈꺼고요 **쥬르빵 사먹지도 않고 쳐다도 안볼꺼구요..집에오자마자 엄마한테도 얘기해주니까 어머니가 하는말이 "그 ㅅㄲ 원래 사까지 없어~엄마도 몇번 갔다가 이제 안가자나~"이러시더라구요?? 저 김연아 빵 사러 갔다가 완전 봉변 당하고 나왔네요......... 화가 안풀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쥬르에 빵사러 갔다가 거기 사장한테 완전 봉변당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같은회사 다니는 친구랑 퇴근하고 상록수역에 내려서 살뺀다고 집까지 걸어다니는지라
갑자기 아침에 회사언니가 한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얘들아 너네 **쥬르 김연아빵 먹어봣어??완전 맛있어~"
이말이 생각나서 친구한테 "야 우리 **쥬르 들러서 김연아빵 사가지고 가자~아침에 먹게~"
하고 본오동 우성아파트 사거리에 있는 **쥬르에 들어갔습니다.
거기 사장이 30대 남자인데 전에도 몇번 갔었는데 불친절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어서오세요 ~ 뭐 요딴 소리도 없이 계산에 한쪽팔 기대서 짝다리짚고 서 있더라구요..
여기까진 뭐 다들 요즘 그렇죠...친절한데 빼곤요..
우리는 김연아빵을 하나씩 들고 계산대로 향했습니다.
손님이 계산대 앞으로 왔는데도 계속 그러고 계산대 구석에 서가지고
"1300원이요!" 퉁명스럽게 말을 하대요?
그러려니 하고 2천원을 내니까 700원을 제 손에 주는게 아니라 계산대에 그냥 딱 올려놓고 옆으로 미는겁니다...동전을...
제친구한테는 지폐위에 동전을 올려서 대충 주구요..
기분이 별로길래 뒤돌아 나오면서 얘가 안녕히가세요를 하나 안하나 두고보자....하고 문까지 걸어갔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딱 뒤돌아서 "여기 지점 이름이 뭐예여??"하니까
"왜요??" 이러는겁니다.
나- "그냥요..지점이름이 뭐예여??"
사장-"인터넷 가서 찾아보세요" 이러는겁니다...헐;;;;;;;;;;;;;;;;;;;;
나-"아니 인터넷 가볼건데요 그니까 지점이름이 뭐냐구요"
사장-"**쥬르요"
나-"아니 **쥬르인데 지점이름이 있을꺼 아니예여.."
사장-"아...말해주기 시르니까 빨리 가세요!" 헐;;;;;;;;;;;;;;;;;;;;;;;;;;;;;;;
나-"뭐라구요??"
사장-"아~시끄럽고 빨리 가세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어머 미친놈" 이러니까
사장-"뭐라구?????????????"
나-"이 따위로 장사하니까 장사가 안되지..."
하면서 나오는데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저랑 제친구말고 손님이 한명 더 있었는데도 그 따위로 그러더라구요.
제가 집에 와서 계속 기가 막히고 화가 안 가라앉혀서 114에 물어봐서 거기 다시 전화를 했어요..
컬러링이 나오더라구요 본오우성점이라고?
그사장이 "**쥬릅니다" 하고 받더라구요....
제가
나-"쫌 전에 거기 갔었던 사람인데요..."
사장-"네~"(매장에 손님이 있었는지 친절한척 하면서;;)
나-"제가 내일 **쥬르 거기 뭐 홈페이지에 글올리고 고객센터에도 전화할거니까 그렇게 알고 계세요~" 하니까
사장-"네~감사합니다~ 꼭 올리세요~"
이ㅈㄹ;;;;;;;;;;;;;;;;;;;;;;;;;;;;;;;;;;;;;;;;;;;;;;;;;;;;;
아오~~~~~~~~~~~~~~~~~~~~~~~~~~~~~~~~~~~~~~~~~
저 진짜 홈페이지 같은데 글쓰는 사람들 보긴 봤어도 제가 올려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지금 바로 이거 쓰고 올릴려고요....
요즘 친절해도 장사가 될까말까 한데 그것도 브랜드있는 빵집사장이 저래도 됩니까???????????
얼굴도 항상 똥씹은 표정으로 있고 완전 불친절합니다...
저 정말 다시는 **쥬르 안갈꺼고요 **쥬르빵 사먹지도 않고 쳐다도 안볼꺼구요..집에오자마자 엄마한테도 얘기해주니까 어머니가 하는말이
"그 ㅅㄲ 원래 사까지 없어~엄마도 몇번 갔다가 이제 안가자나~"
이러시더라구요??
저 김연아 빵 사러 갔다가 완전 봉변 당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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