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글쓴이2017.01.03
조회327

싸우고

잠수이별 당한지 3개월 됬습니다.

아무리 연락해봐도 죽었는지 살았는지 미동도 없다가

3개월만에 프사 상메가 바꼈는데

심장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먹먹한 기분입니다.

내가 그동안 보낸 카톡은 절대 읽지 않았는데

카톡 프사랑 상메가 바뀌니 뭔가 씁슬하네요..

카톡이 살아있구나 확인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