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지인)은 이혼한지 6년정도되었고 결혼생활은 10여년정도로 알고 있어요. 하여튼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결혼시 약사줄 알았는디 그게 아니구....껍쩍대는 꾼이었데요. 여친은 위자료 소송등 거쳐 대략 25,000천 정도 받고 이혼끝..그러나 여친이 벌어다 준돈 그 이상 문제는 협의이혼시 친권자가 남편이구요. 합의금 주면서 더 이상에 양육비등 지원이 없었어요. 현재 여친이 남자아이를 3년가까이 돌보고 있는데 얼마 있으면 구정이죠. 문자가 왔데요...조상을 운운 더욱이 자신을 아비라 칭하며 아이가 전항을 할 의무와 권리가 있으니 조심하라구. 여러분이라면 현명한 처신을 어찌해야 하고.... 아비라는 사람이 이제껏 친권자의 도리를 다 하지 않고 어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우린 아닌가 봐요! 요즘 아이들 키우기 힘든데..(참고로 애비는 좀 자신도 못 돌보는거 같아요.(내가보기엔) 전 남편은 아이가 말 하길 다른여자가 있데요.
남자 특히 여러분이라면?(여친에 행동은 어찌해야죠)...리플요망
내 여친(지인)은 이혼한지 6년정도되었고 결혼생활은 10여년정도로 알고 있어요.
하여튼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결혼시 약사줄 알았는디 그게 아니구....껍쩍대는 꾼이었데요.
여친은 위자료 소송등 거쳐 대략 25,000천 정도 받고 이혼끝..그러나 여친이 벌어다 준돈 그 이상
문제는 협의이혼시 친권자가 남편이구요.
합의금 주면서 더 이상에 양육비등 지원이 없었어요.
현재 여친이 남자아이를 3년가까이 돌보고 있는데 얼마 있으면 구정이죠.
문자가 왔데요...조상을 운운 더욱이 자신을 아비라 칭하며 아이가 전항을 할 의무와 권리가 있으니 조심하라구. 여러분이라면 현명한 처신을 어찌해야 하고....
아비라는 사람이 이제껏 친권자의 도리를 다 하지 않고 어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우린 아닌가 봐요!
요즘 아이들 키우기 힘든데..(참고로 애비는 좀 자신도 못 돌보는거 같아요.(내가보기엔)
전 남편은 아이가 말 하길 다른여자가 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