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잠시 짬나는 시간에 글을 써서 올릴려고 들어왔네요. ㅎ 보시는 분들 제가 자꾸 끊어서 속상하시죠. ㅎ 저밀당하는 남자입니다!!
농담이구요. 즐겁게 봐주시고 추천꾹 눌러주세요.
궁금하신건 댓글 달아 주시구요.
이래봬도 댓글은 다확인한답니다.
그럼 마지막 17-3편 완결 고고싱 ㅎ
1. 우리학교 선배 귀신 완
그렇게 전 정양을 찾아갔고.
정양에게 그 선배가 당한것 같으니 도와 달라고 이야길 하였습니다.
그러자 정양이. 알고 있다고. 이야길 하네요.
전 그 선배가 어떻게 당했는지 이야길 안했는데.
니가 어떡게 알고 있냐 하니깐.
아까 니가 온 방향 뒤쪽으로 기분나쁜 느낌이 들어.
보니깐 그녀석이 니한텐 붙지는 못하고 계속 따라 오는걸 느꼈는데 니가 이야길 하는도중 그녀석이.
자기가 한걸 정양한테 웃으면서 자기가 찔러버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길 하고 있더랍니다.
그리곤. 너도 방해하면 너도 죽여버릴꺼라고 이야길 하는데.
우리 정양 기분이 확 나빠졌나 봅니다.
저보고 하는말이. 원래 도움따윈 안주고 알아서 살아라고 이야길 할려 했는데.
저자식이 자기한테까지. 시비를 거는것은 못봐주겠다고 이야길 하는겁니다.
정양 그때 표정 확실히 화가 단단히난 표정이였고.
이런 표정 지을때만큼은. 아무리 장난끼가 많은 저로서도 이때는 꼬리 내리고 가많이 있는 착한 학생이 되었는데.
저!! 저!!. 귀신놈이 정양을 건드려 버린거였습니다.
마침 그래도. 이 상황에 잘되었다 싶어.
이젠 어떡게 해야 하냐 묻자.
일단 자기랑 같이. 그 선배 병실로 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우리 둘은 선배의 병실로 가보니.
입구부터 난리가 아닌게. 안으로 들어가보니.
선배는 제정신이 아닌 미쳐버려서.
이것저것 다부시고 있었고. 침은 질질 흘리며 온몸을 떨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양이. 그선배한테 달려 가더니 뺨을 엄청 쌔게 후려 패더니 갑자기 그 선배는 스르르 쓰러 지더군요.
그리곤. 간호사 분들과 의사 선생님들보고.
여기 치우고. 이 환자부터 빨리 치료 해라고.
지가 뭔데 아주 당당히 시키는데.
또 그걸 척척 이행하는 사람들보니. 정양은 역시 대단하구나 또한번 새삼스래 느끼곤 정리가 되자.
일단 정양이 그 선배 병실. 그리고 침대 창문에 부적을 붙히곤 이정도면 그 귀신도 못들어 올꺼다.
그리곤 자기가 나가서 그자식 없애고 돌아 오겠다.
그러니 누군가 들어 올려고 문을 열려 해도 절대 열지마라고 열면 그땐 진짜 죽을 수도 있다고 이야길 하는 겁니다.
선배는 기절한 상태로 누워 있었고 저는 그옆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고. 예전 아파트에서도 이런일이 있었기에 이번엔 문따윈 절대로 안연다는 다짐하에
누워서 잠이 들때쯤. 갑자기 문쪽에서 덜컹. 덜컹.
소리가 들리는데. 누군가 싶어 누구세요. 하니깐.
밖에선 익숙한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 문을 열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선생님 나중에 와주세요.
선배 지금 잠들어 있어요. 라며 소리 치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계속해서 한마디만 했거든요.
문열어. 선생님이다 문열어. 선생님이다 문열어. 선생님이다.
이런식으로요.
전 그놈이다 싶어 최대한 선배옆을 지키고 앉아 있었고. 갑자기 선배가 비명을 지르고 일어나는데.
그 목소리도 사라 지더니. 창문 밖에서. 똑똑. 소리가 들리곤 저와 선배 동시에 창문을 보고 있으니.
그것이. 그놈이!! 우리를 무섭게 노려 보고 있었고.
창문이 깨질듯이 미친듯이 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렇게 쌔게 내려치면 창문이 깨져도 무방한데 그것은 계속 쾅쾅 소리만 나더군요.
이미 선배는 오줌이고 뭐고 다지리고 떨고 있었고.
전. 그놈을 노려보고 있었으며. 차마 저또한 떨려서 말은 못하겠더군요. 그렇게 잠시뒤 갑자기 선배가 눈이 풀려 이상한 사람처럼 변하더니 창문쪽으로 다가가. 잠겨있던 창문을 열려고 하는걸 전 말릴 틈새도 없이 그걸 열어 버리곤 사람이 또 기절하듯 쓰러져 버리더군요.
아. .....큰일 났다 싶어. 빨리 침대에 눞히곤.
이불을 덮어. 그놈이 어디에 있나 확인 할려고 보니.
그놈은 제 뒤쪽에서 그놈을 노려 보며 눈물을 흘리는데.
왜 자기를 방해 하느냐. 저런놈은 죽여야 한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차마 선배에게 다가가진 못하곤. 그렇게 울고 있는데. 갑자기 그 놈이. 발부터 가루가 되어. 어디론가 흩어 지듯이 사라지는게 보이더군요.
전 벙찌고 있어. 그렇게 계속 기다리다보니. 우리. 정양이 오더군요.
정양한테. 그간 있었던걸 이야기 하고. 어떡게 되었냐 물어보니 다 해결 했다고 하며. 더이상 고통 받는건 없을 것이다 라고 하며 자기가 했던 행동들을 이야기 해주더군요.
문이랑 창문에 붙힌 부적은. 그놈이 들어 오지못하도록 하는거 였었는데. 혹시나 또 제가 장난이나 잠결에 때거나 열어 줄까봐 침대에도 하나 붙혀 놨던것이였고 그것때문에 그 선배한테 까지 다가가지 못하였던 거였습니다. 물론 저는 더더욱 건들지 못하였구요. 2명이 지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곤 밖으로 나가 그것에 대해서 찾아보고 그놈의 어머니에게 가서 그간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한뒤
그 죽은 선배의 무덤에 가서 제령을 하는데.
그곳에까지 그것이 나타나 정양을 방해하는것이였고. 어쩔수 없이 정양은 그것을 없애 버리곤 말았답니다. 그걸 그 귀신의 어머니가 본것이였고.
한없이 슬퍼하시며 그것의 무덤에서 오열하시던것을 챙기시곤. 나온거라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리곤. 침대에 있는 선배에게 다가가 하는말이.
당신은 그사람에게 죄를 지었으니.
항상 그사람한테 용서를 빌고 착하게 살아야 할것이라고 말을 했으며. 그때 같이 괴롭혔던 사람들 한테도 이야길 해라고 이야기하곤. 저보고 가자!!
한마디를 한뒤. 그렇게 이일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집으로 같이 와선. 니도 학교에서 나쁘게 행동하지말고 착하게 살아라고 하더군요.
내심 뜨끔했지만. 솔직히 저는 애들 때리지도 않고.
돈도 제가 벌며 살기 때문에 당당했습니다.
물론 학교를 잘안가고 불량했긴 하지만요.
어쨌든 학교폭력. 그만큼 위험하고 무서운건 없습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 착하게 삽시다 ㅎ.
그럼 이만 ㅎ.
18편에서 봐요.
우리와이프는귀신이보인다17-3완
안녕하세요. 오늘도 잠시 짬나는 시간에 글을 써서 올릴려고 들어왔네요. ㅎ 보시는 분들 제가 자꾸 끊어서 속상하시죠. ㅎ 저밀당하는 남자입니다!!
농담이구요. 즐겁게 봐주시고 추천꾹 눌러주세요.
궁금하신건 댓글 달아 주시구요.
이래봬도 댓글은 다확인한답니다.
그럼 마지막 17-3편 완결 고고싱 ㅎ
1. 우리학교 선배 귀신 완
그렇게 전 정양을 찾아갔고.
정양에게 그 선배가 당한것 같으니 도와 달라고 이야길 하였습니다.
그러자 정양이. 알고 있다고. 이야길 하네요.
전 그 선배가 어떻게 당했는지 이야길 안했는데.
니가 어떡게 알고 있냐 하니깐.
아까 니가 온 방향 뒤쪽으로 기분나쁜 느낌이 들어.
보니깐 그녀석이 니한텐 붙지는 못하고 계속 따라 오는걸 느꼈는데 니가 이야길 하는도중 그녀석이.
자기가 한걸 정양한테 웃으면서 자기가 찔러버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길 하고 있더랍니다.
그리곤. 너도 방해하면 너도 죽여버릴꺼라고 이야길 하는데.
우리 정양 기분이 확 나빠졌나 봅니다.
저보고 하는말이. 원래 도움따윈 안주고 알아서 살아라고 이야길 할려 했는데.
저자식이 자기한테까지. 시비를 거는것은 못봐주겠다고 이야길 하는겁니다.
정양 그때 표정 확실히 화가 단단히난 표정이였고.
이런 표정 지을때만큼은. 아무리 장난끼가 많은 저로서도 이때는 꼬리 내리고 가많이 있는 착한 학생이 되었는데.
저!! 저!!. 귀신놈이 정양을 건드려 버린거였습니다.
마침 그래도. 이 상황에 잘되었다 싶어.
이젠 어떡게 해야 하냐 묻자.
일단 자기랑 같이. 그 선배 병실로 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우리 둘은 선배의 병실로 가보니.
입구부터 난리가 아닌게. 안으로 들어가보니.
선배는 제정신이 아닌 미쳐버려서.
이것저것 다부시고 있었고. 침은 질질 흘리며 온몸을 떨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양이. 그선배한테 달려 가더니 뺨을 엄청 쌔게 후려 패더니 갑자기 그 선배는 스르르 쓰러 지더군요.
그리곤. 간호사 분들과 의사 선생님들보고.
여기 치우고. 이 환자부터 빨리 치료 해라고.
지가 뭔데 아주 당당히 시키는데.
또 그걸 척척 이행하는 사람들보니. 정양은 역시 대단하구나 또한번 새삼스래 느끼곤 정리가 되자.
일단 정양이 그 선배 병실. 그리고 침대 창문에 부적을 붙히곤 이정도면 그 귀신도 못들어 올꺼다.
그리곤 자기가 나가서 그자식 없애고 돌아 오겠다.
그러니 누군가 들어 올려고 문을 열려 해도 절대 열지마라고 열면 그땐 진짜 죽을 수도 있다고 이야길 하는 겁니다.
선배는 기절한 상태로 누워 있었고 저는 그옆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고. 예전 아파트에서도 이런일이 있었기에 이번엔 문따윈 절대로 안연다는 다짐하에
누워서 잠이 들때쯤. 갑자기 문쪽에서 덜컹. 덜컹.
소리가 들리는데. 누군가 싶어 누구세요. 하니깐.
밖에선 익숙한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 문을 열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선생님 나중에 와주세요.
선배 지금 잠들어 있어요. 라며 소리 치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계속해서 한마디만 했거든요.
문열어. 선생님이다 문열어. 선생님이다 문열어. 선생님이다.
이런식으로요.
전 그놈이다 싶어 최대한 선배옆을 지키고 앉아 있었고. 갑자기 선배가 비명을 지르고 일어나는데.
그 목소리도 사라 지더니. 창문 밖에서. 똑똑. 소리가 들리곤 저와 선배 동시에 창문을 보고 있으니.
그것이. 그놈이!! 우리를 무섭게 노려 보고 있었고.
창문이 깨질듯이 미친듯이 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렇게 쌔게 내려치면 창문이 깨져도 무방한데 그것은 계속 쾅쾅 소리만 나더군요.
이미 선배는 오줌이고 뭐고 다지리고 떨고 있었고.
전. 그놈을 노려보고 있었으며. 차마 저또한 떨려서 말은 못하겠더군요. 그렇게 잠시뒤 갑자기 선배가 눈이 풀려 이상한 사람처럼 변하더니 창문쪽으로 다가가. 잠겨있던 창문을 열려고 하는걸 전 말릴 틈새도 없이 그걸 열어 버리곤 사람이 또 기절하듯 쓰러져 버리더군요.
아. .....큰일 났다 싶어. 빨리 침대에 눞히곤.
이불을 덮어. 그놈이 어디에 있나 확인 할려고 보니.
그놈은 제 뒤쪽에서 그놈을 노려 보며 눈물을 흘리는데.
왜 자기를 방해 하느냐. 저런놈은 죽여야 한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차마 선배에게 다가가진 못하곤. 그렇게 울고 있는데. 갑자기 그 놈이. 발부터 가루가 되어. 어디론가 흩어 지듯이 사라지는게 보이더군요.
전 벙찌고 있어. 그렇게 계속 기다리다보니. 우리. 정양이 오더군요.
정양한테. 그간 있었던걸 이야기 하고. 어떡게 되었냐 물어보니 다 해결 했다고 하며. 더이상 고통 받는건 없을 것이다 라고 하며 자기가 했던 행동들을 이야기 해주더군요.
문이랑 창문에 붙힌 부적은. 그놈이 들어 오지못하도록 하는거 였었는데. 혹시나 또 제가 장난이나 잠결에 때거나 열어 줄까봐 침대에도 하나 붙혀 놨던것이였고 그것때문에 그 선배한테 까지 다가가지 못하였던 거였습니다. 물론 저는 더더욱 건들지 못하였구요. 2명이 지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곤 밖으로 나가 그것에 대해서 찾아보고 그놈의 어머니에게 가서 그간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한뒤
그 죽은 선배의 무덤에 가서 제령을 하는데.
그곳에까지 그것이 나타나 정양을 방해하는것이였고. 어쩔수 없이 정양은 그것을 없애 버리곤 말았답니다. 그걸 그 귀신의 어머니가 본것이였고.
한없이 슬퍼하시며 그것의 무덤에서 오열하시던것을 챙기시곤. 나온거라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리곤. 침대에 있는 선배에게 다가가 하는말이.
당신은 그사람에게 죄를 지었으니.
항상 그사람한테 용서를 빌고 착하게 살아야 할것이라고 말을 했으며. 그때 같이 괴롭혔던 사람들 한테도 이야길 해라고 이야기하곤. 저보고 가자!!
한마디를 한뒤. 그렇게 이일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집으로 같이 와선. 니도 학교에서 나쁘게 행동하지말고 착하게 살아라고 하더군요.
내심 뜨끔했지만. 솔직히 저는 애들 때리지도 않고.
돈도 제가 벌며 살기 때문에 당당했습니다.
물론 학교를 잘안가고 불량했긴 하지만요.
어쨌든 학교폭력. 그만큼 위험하고 무서운건 없습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 착하게 삽시다 ㅎ.
그럼 이만 ㅎ.
18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