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던 판눈팅녀입니다
2-3년을 읽는 재미에만 살았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진 모르겠고.. 그냥 깊어지는 밤에 문득 감수성이 풍부해서 적어본다고 생각해주세요!!
정말 가까운 지인이있습니다 같이 술한잔 하다보니 나오는 얘기에 제 마음이 너무아파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욕은 자제해주세요..그 지인의 시점으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너무 친한 친구가 있었고 같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상경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서로 다독여주면서 하루하루 의지해가며 버티던 친구였는데 하루는 그 친구가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을 했고 감사하게도 붙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신기하게도 일등까지 하게 되었고 오디션이 시작할 때 부터 끝날 때 까지 계속 결과를 듣게 되면서 항상 어딜가든 저의 친구는 이런사람이다. 라는 자랑거리 였습니다 처음 오디션에서 우승을 하고서는 정말 잘됐다며 기뻐해주고 응원해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저의 꿈을 실행하는데에 소홀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친구를 보며 본받고 더 열심히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물론 많은 노력끝에 어딜가도 다 아는 스타가 되었고 그만큼 바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부러 제 연락을 피하는게 느껴지더군요.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친구가 잘되어서 덕을 보려한 것도 아니였지만..항상 같이있을땐 몰랐지만 이제와서 보니 그 친구와 저의 수준이 너무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저는 일반인이더군요. 사실 조금은 밉지만 어디선가 혼자 외로워하고 있진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여기까지이고..
글쓴이의 생각으로는 정말 스타가 된다면 친구들은 다 이런 것 일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 분을 욕하려는 마음은 아니구요 문득 정말로 감수성이 풍부해진 밤이라 글 한번 끄적여 봅니다.....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요?
2-3년을 읽는 재미에만 살았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진 모르겠고.. 그냥 깊어지는 밤에 문득 감수성이 풍부해서 적어본다고 생각해주세요!!
정말 가까운 지인이있습니다 같이 술한잔 하다보니 나오는 얘기에 제 마음이 너무아파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욕은 자제해주세요..그 지인의 시점으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너무 친한 친구가 있었고 같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상경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서로 다독여주면서 하루하루 의지해가며 버티던 친구였는데 하루는 그 친구가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을 했고 감사하게도 붙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신기하게도 일등까지 하게 되었고 오디션이 시작할 때 부터 끝날 때 까지 계속 결과를 듣게 되면서 항상 어딜가든 저의 친구는 이런사람이다. 라는 자랑거리 였습니다 처음 오디션에서 우승을 하고서는 정말 잘됐다며 기뻐해주고 응원해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저의 꿈을 실행하는데에 소홀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친구를 보며 본받고 더 열심히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물론 많은 노력끝에 어딜가도 다 아는 스타가 되었고 그만큼 바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부러 제 연락을 피하는게 느껴지더군요.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친구가 잘되어서 덕을 보려한 것도 아니였지만..항상 같이있을땐 몰랐지만 이제와서 보니 그 친구와 저의 수준이 너무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저는 일반인이더군요. 사실 조금은 밉지만 어디선가 혼자 외로워하고 있진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여기까지이고..
글쓴이의 생각으로는 정말 스타가 된다면 친구들은 다 이런 것 일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 분을 욕하려는 마음은 아니구요 문득 정말로 감수성이 풍부해진 밤이라 글 한번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