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차 3살아들둔 엄마입니다.
결혼기간동안 싸운적 엄청많고 그럴때마다 서로 막말하며 상처주기도 받기도 사니못사니 얘기했던거같아요.
근데 남편은 뒷끝없는 성격에 그렇게 싸우고도 하루도 채 지나지않아 아무일없었던 듯 저한테 스킨쉽하고 만지고 잠자리하려고 합니다.
애보는앞에서도 그냥 위아래 다 막만져요.
저는 이미 상처받을대로 받고 사니못사니 까지 간마당에 그렇게 스킨쉽해오고 다가오는거 너무거부감 들어서 피하게돼요. 그럼 왜안해주냐고 다시 툭툭 건드리고...
건들지마라하면 더 심하게 건드려요. 그럼또싸움되고.
솔직히 싸우고 오래 꽁해있는것도 안좋지만 저렇게 바로 스킨쉽으로 풀려고 하는거도 안좋다 생각하는데
그걸 못받아들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싸운후 스킨쉽
결혼기간동안 싸운적 엄청많고 그럴때마다 서로 막말하며 상처주기도 받기도 사니못사니 얘기했던거같아요.
근데 남편은 뒷끝없는 성격에 그렇게 싸우고도 하루도 채 지나지않아 아무일없었던 듯 저한테 스킨쉽하고 만지고 잠자리하려고 합니다.
애보는앞에서도 그냥 위아래 다 막만져요.
저는 이미 상처받을대로 받고 사니못사니 까지 간마당에 그렇게 스킨쉽해오고 다가오는거 너무거부감 들어서 피하게돼요. 그럼 왜안해주냐고 다시 툭툭 건드리고...
건들지마라하면 더 심하게 건드려요. 그럼또싸움되고.
솔직히 싸우고 오래 꽁해있는것도 안좋지만 저렇게 바로 스킨쉽으로 풀려고 하는거도 안좋다 생각하는데
그걸 못받아들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