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언어 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Gesine Marwedel의 바디페인팅입니다.작가는 어린이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 중 하나로 몸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합니다.바디페인팅을 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사람의 몸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고 합니다.사람의 몸과 그림이 하나가 되어 정말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과 사실감을 주고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체를 캔버스 삼아 완성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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