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작이나 관심받으려고 쓰는 글 아니고 친오빠에게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 때문에 고민끝에 글을 남겨요. 제발 장난이나 자작으로 의심하지 마시고 한줄의 도움이라도 주실 분 애타게 찾습니다.
오빠가 꾼 꿈들 및 이상한 사건
1. 며칠전에 오빠가 옥상에서 서 있었고 소복입은 여자 귀신이 옥상 아래쪽 마당에서 지나가다가 오빠와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그 귀신이 오빠 등 뒤로 붙어서 자다가 깨서 너무 무서운 마음에 인터넷으로 반야심경도 찾아서 읽고 기도도 하고 했다는 그 후로 갑자기 귀신이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2. 5~6년전 자기가 꿈에서 꿧던 일하는 곳이 지금 와서 보니 현재 17년 1월 일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3. 요즘 이런것 때문에 고민하다가 회사 근처에 사시는 친척분이 다니시는 절에 같이 가자고 약속하여 1.1 친척분 집으로 와서 같이 절을 가기로 했는데 1.1날 안왔다고 합니다.
전화해보니 이상하게 몸이 아프고 입맛이 없고 움직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엄마와 친척분 말로는 절에 가려니까 귀신이 방해하는거 같다고...
4. 엄마가 말씀하시길 지금 오빠가 어렸을때인 8살때 동네에 막 무당이 된 처녀무당이 오빠에게 뭐가 씌였다고 굿을 해야한다고 했답니다. 지금 안하면 나중에 분명 무당 찾아다닐 일이 생길거라며
근데 그때는 그냥 무시하고 넘겨서 지금 이런게 아닌건지 하십니다.
5. 친척분중에 이런쪽으로 조금 지식이 있으신..(이분도 어렸을때 신기로 그걸 거부하다가 신내림은 받았지만 무당이 되거나 하진않고 그냥 법당은 차려놓고 기도하고 돈받고 사람 봐주는게 아닌 그냥 지나가는 말로 그런거 한다고 하신..정확힌 잘) 이 분께 물어보니 오빠의 증상이 신내림 받기 전 증상이라며 티비에 나오는 유명한 무속인들 찾아가서 굿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 증상들이 정말 신내림 전 증상이 맞는건지..?
6. 오빠는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귀신꿈도 많이 꾸고 가위도 자주 눌리고 명도 짧다고 했습니다.
7. 며칠 전엔 방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그래서 방문을 열고 나갔는데 썩은 악취 냄새가 풍겼고 그 후에 다시 방에 들어오니까 또 여자 목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이건 꿈 아니고 현실이었다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신내림받으신분이나 무속인 있으신가요
정말 자작이나 관심받으려고 쓰는 글 아니고 친오빠에게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 때문에 고민끝에 글을 남겨요. 제발 장난이나 자작으로 의심하지 마시고 한줄의 도움이라도 주실 분 애타게 찾습니다.
오빠가 꾼 꿈들 및 이상한 사건
1. 며칠전에 오빠가 옥상에서 서 있었고 소복입은 여자 귀신이 옥상 아래쪽 마당에서 지나가다가 오빠와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그 귀신이 오빠 등 뒤로 붙어서 자다가 깨서 너무 무서운 마음에 인터넷으로 반야심경도 찾아서 읽고 기도도 하고 했다는 그 후로 갑자기 귀신이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2. 5~6년전 자기가 꿈에서 꿧던 일하는 곳이 지금 와서 보니 현재 17년 1월 일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3. 요즘 이런것 때문에 고민하다가 회사 근처에 사시는 친척분이 다니시는 절에 같이 가자고 약속하여 1.1 친척분 집으로 와서 같이 절을 가기로 했는데 1.1날 안왔다고 합니다.
전화해보니 이상하게 몸이 아프고 입맛이 없고 움직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엄마와 친척분 말로는 절에 가려니까 귀신이 방해하는거 같다고...
4. 엄마가 말씀하시길 지금 오빠가 어렸을때인 8살때 동네에 막 무당이 된 처녀무당이 오빠에게 뭐가 씌였다고 굿을 해야한다고 했답니다. 지금 안하면 나중에 분명 무당 찾아다닐 일이 생길거라며
근데 그때는 그냥 무시하고 넘겨서 지금 이런게 아닌건지 하십니다.
5. 친척분중에 이런쪽으로 조금 지식이 있으신..(이분도 어렸을때 신기로 그걸 거부하다가 신내림은 받았지만 무당이 되거나 하진않고 그냥 법당은 차려놓고 기도하고 돈받고 사람 봐주는게 아닌 그냥 지나가는 말로 그런거 한다고 하신..정확힌 잘) 이 분께 물어보니 오빠의 증상이 신내림 받기 전 증상이라며 티비에 나오는 유명한 무속인들 찾아가서 굿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 증상들이 정말 신내림 전 증상이 맞는건지..?
6. 오빠는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귀신꿈도 많이 꾸고 가위도 자주 눌리고 명도 짧다고 했습니다.
7. 며칠 전엔 방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그래서 방문을 열고 나갔는데 썩은 악취 냄새가 풍겼고 그 후에 다시 방에 들어오니까 또 여자 목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이건 꿈 아니고 현실이었다고 하네요.
한줄이라도 좋으니 이 증상들이 뭔지 알려주실 분 애타게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