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에 결혼 예정 잡힌 여자입니다. 예비 신랑이랑 양가 부모님들의 허락 아래 동거 시작했습니다. 홀 시어머니 한 분 계시고 예비신랑 아래 남동생 하나가 있습니다. 남동생은 6개월전에 먼저 결혼했구요. 아래 글 보다가 저희 예비 시어머니 같은 분이 또 있었어요 고기굽는 것부터 운전, 청소까지 습관처럼 모든걸 부탁하고 남한테 시킨다고 하네요. 특히 예비 동서(이렇게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가 고생이 많은듯--;; 예비 시어머니가 키우는 개 똥 청소까지 한다면 말 다했죠(자주는 아니고 가끔 찾아가면)?
근데 문제의 이 동서가 아직 결혼도 안한 저한테 따로 연락을 하는데...문자로 "시어머니께 자주 찾아뵈는게 도리다, 어머니가 부탁하면 잘 도와드리면 좋겠다, 그렇게 하면 어머니도 마음이 열릴 것이다, 사실 자기도 힘들다, 어머니가 좋진 않다" 이 뿐만이 아니라 시어머니가 예쁜짓 못해서 절 맘에 안들어한다 이런 얘기도 흘리고 ㅠㅠ 전 아직 결혼 전이라 자주 찾아뵙고 싶지도 않고 결혼 후에도 그럴 생각이 없거든요 솔직히 예비 동서가 사서 고생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지만 어머니 유산에 관심이 있어서 목적이 있으니 그만큼 수고 한다고 생각해요. 자꾸 어머니 부탁을 들어주고 함께 청소하고 자주 찾아뵙는걸 도리라고 하나님의 사랑 얘기하며 짜증나게 해요 ㅡㅡ... 이걸 어찌해야 하나요 벌써부터 이모님들이 동서랑 절 비교해요 큰며느리 역할을 못한다구..
결혼도 아직인데 예비동서가 조언..충고를해요
내년 초에 결혼 예정 잡힌 여자입니다.
예비 신랑이랑 양가 부모님들의 허락 아래 동거 시작했습니다.
홀 시어머니 한 분 계시고 예비신랑 아래 남동생 하나가 있습니다. 남동생은 6개월전에 먼저 결혼했구요.
아래 글 보다가 저희 예비 시어머니 같은 분이 또 있었어요
고기굽는 것부터 운전, 청소까지 습관처럼 모든걸 부탁하고 남한테 시킨다고 하네요.
특히 예비 동서(이렇게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가 고생이 많은듯--;;
예비 시어머니가 키우는 개 똥 청소까지 한다면 말 다했죠(자주는 아니고 가끔 찾아가면)?
근데 문제의 이 동서가 아직 결혼도 안한 저한테 따로 연락을 하는데...문자로
"시어머니께 자주 찾아뵈는게 도리다, 어머니가 부탁하면 잘 도와드리면 좋겠다, 그렇게 하면
어머니도 마음이 열릴 것이다, 사실 자기도 힘들다, 어머니가 좋진 않다"
이 뿐만이 아니라 시어머니가 예쁜짓 못해서 절 맘에 안들어한다 이런 얘기도 흘리고 ㅠㅠ
전 아직 결혼 전이라 자주 찾아뵙고 싶지도 않고 결혼 후에도 그럴 생각이 없거든요
솔직히 예비 동서가 사서 고생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지만 어머니 유산에 관심이 있어서
목적이 있으니 그만큼 수고 한다고 생각해요.
자꾸 어머니 부탁을 들어주고 함께 청소하고 자주 찾아뵙는걸 도리라고 하나님의 사랑 얘기하며
짜증나게 해요 ㅡㅡ...
이걸 어찌해야 하나요 벌써부터 이모님들이 동서랑 절 비교해요 큰며느리 역할을 못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