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둥절 무릎냥이 둥이입니다

어리둥절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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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고양이 카페에서 분양받았어요

이름은 둥이로 지었어요! 어리둥절휘둥그레 둥이





밥먹고있으면 항상 이렇게와서 자요 ㅋㅋ 무릎냥이예요





이렇게 작은 박스도 좋아하구요





남집사 팔에 스크래치내는건 너무 즐거운일이죠





자고





자고





자고






또자고

무럭무럭 클거예요




컴퓨터하는거 방해도하고





구경도합니다




남집사 뽀뽀는 정말이지 최악이에요







모두 굿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