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등불

익명의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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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두웠던 내 인생에 너라는 등불이 다가와
나의 주변을 훤히 밝혀줬었지.
하지만 너가 나를 떠난 지금은 너를 만나기 전보다
더 어둡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