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야 하는데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이렇게라도 말할려고 널 많이 좋아해 전부터 널 좋아했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사이가 멀어질까봐 두려워서 널 떠나보내고싶지 않아서 널 잃고싶지 않아서 너에게 상처주고싶지 않아서 내가 너에게 영원히 좋은 사람으로 추억되길 바래서 너무 간절해서 난 말 못해 아직까지 내 마음을 보여주기엔 거쳐야 할게 많은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그땐 고백할 수 있겠지? 114
고백
용기가 안나서 이렇게라도 말할려고
널 많이 좋아해
전부터 널 좋아했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사이가 멀어질까봐 두려워서
널 떠나보내고싶지 않아서
널 잃고싶지 않아서
너에게 상처주고싶지 않아서
내가 너에게 영원히 좋은 사람으로 추억되길 바래서
너무 간절해서 난 말 못해
아직까지 내 마음을 보여주기엔 거쳐야 할게 많은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그땐 고백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