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여자입니다. 너무 억울해가지고 가입해서 글올립니다. 동생은 19살된 여동생이구요. 이번에는 제 민증까지 훔쳐가서 경찰도 불렀습니다. 이 막나가는 동생을 설명하자면, 얘가 평소에도 제 옷이며 가방이며 신발이며 등등 훔쳐가서 안가져오거나 못쓰게 만드는건 기본이구요 심지어는 작년에 제 면접구두까지 3번이상을 훔쳐가서 운동화로 면접보고 그랬습니다 훔쳐가지 말라고하면 다신 안그러겠다고 해도 말뿐이고 또 훔쳐갑니다 술담배는 기본에다가 엄마아빠한테까지 막 대들고 이겨먹으려고 들어서 엄마아빠도 처음에는 동생을 달래보았지만 이제는 포기상태입니다. 게다가 매일 새벽에 들어옵니다 동생이 새벽에 들어오던 말던 그건 상관안하는데 문제는 새벽에 들어와서 집안을 시끄럽게 합니다. 엄마아빠가 동생한테 일찍 다니라고 그러면 동생이 대꾸하면서 지 마음대로 한다고 막 소리치고 새벽에 집안을 시끄럽게 하니깐 가족들이 잠을 못잡니다. 아빠도 일나가야되는데 잠못자고 일나가고 저도 잠못자고 출근합니다. 최근에는 동생이 제 민증을 훔쳐갔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살면서 이때까지 핸드폰 잃어버린 적이 한번도 없을정도로 제 귀중품 제가 관리 잘하고 민증도 비밀번호자물쇠걸린 사물함에 보관합니다. 문제는 동생이 그 비밀번호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눌린자국을 통해서 뚫었다는겁니다. 그 자물쇠가 오래되긴 했지만 그 네자리 비밀번호를 뚫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민증을 한번만 잃어버린게 아니라 1년만에 3번이상을 잃어버렸구요. 그 3번이상 다 동생이 훔친것이었습니다. 집안을 다 뒤져봐도 안나왔던 민증이 혹시나 했던 동생의 지갑에서 나왔더군요. 저는 계속 잃어버렸을때마다 재발급해서 써야됬구요. 그럼 그동안 제 민증은 다 어디갔냐고 동생한테 물어보니깐 한개는 아는 오빠가 반으로 자르고 나머지는 다 잃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가족 민증을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훔쳐가서 다 잃어버리고 온다는게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민증은 엄연히 공문서이고 개인정보이고 급하게 필요할데가 많은데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을 경찰에 신고했는데 동생은 경찰 오기전에 집을 나갔고 나중에 경찰이랑 동생이 따로 만났습니다. 엄마가 경찰이 집에 들락날락거리는게 창피하시다고 경찰이랑 동생을 따로 만나게 했고 경찰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동생이 안그러겠다고 용서하기로 했답니다. 신고자는 저고 피해자도 저인데 누구 맘대로 용서를 한다는건지 어이가 없더라구요. 동생이 경찰한테 어떻게 말했는지 삼자대면을 했어야됬는데 삼자대면을 못한게 한이됩니다. 동생이 제 면접구두 훔쳐갔을때마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해놓고서는 몇번을 또 훔쳐갔던애인데 경찰은 동생이 안훔쳐가겠다는 말을 믿나봅니다. 처벌은 안내리더라도 겁이라도 주고 마무리했어야 되는게 맞는건데 누구맘대로 피해자 놔두고 경찰이 용서한다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경찰이 그렇게 마무리지으니깐 동생이 집에 와서 자신은 미성년자라 전과기록이 안남는다는 소리하면서 반성을 안하더라구요. 동생때문에 제 소중한 물건들을 어디에 놔야될지도 모르고 새벽에 시끄럽게소리쳐서 잠을 깨우니깐 잠도못자고 출근해야되고 엄마아빠도 이제는 포기상태고 어떻게 살아가야되나 막막합니다. 조언바랍니다.3
민증 훔쳐가고 막나가는 동생 경찰신고했습니다
너무 억울해가지고 가입해서 글올립니다.
동생은 19살된 여동생이구요.
이번에는 제 민증까지 훔쳐가서 경찰도 불렀습니다.
이 막나가는 동생을 설명하자면,
얘가 평소에도 제 옷이며 가방이며 신발이며 등등 훔쳐가서 안가져오거나 못쓰게 만드는건 기본이구요
심지어는 작년에 제 면접구두까지 3번이상을 훔쳐가서 운동화로 면접보고 그랬습니다
훔쳐가지 말라고하면 다신 안그러겠다고 해도 말뿐이고 또 훔쳐갑니다
술담배는 기본에다가 엄마아빠한테까지 막 대들고 이겨먹으려고 들어서 엄마아빠도 처음에는 동생을 달래보았지만 이제는 포기상태입니다.
게다가 매일 새벽에 들어옵니다
동생이 새벽에 들어오던 말던 그건 상관안하는데 문제는 새벽에 들어와서 집안을 시끄럽게 합니다.
엄마아빠가 동생한테 일찍 다니라고 그러면 동생이 대꾸하면서 지 마음대로 한다고 막 소리치고 새벽에 집안을 시끄럽게 하니깐 가족들이 잠을 못잡니다.
아빠도 일나가야되는데 잠못자고 일나가고 저도 잠못자고 출근합니다.
최근에는 동생이 제 민증을 훔쳐갔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살면서 이때까지 핸드폰 잃어버린 적이 한번도 없을정도로 제 귀중품 제가 관리 잘하고 민증도 비밀번호자물쇠걸린 사물함에 보관합니다.
문제는 동생이 그 비밀번호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눌린자국을 통해서 뚫었다는겁니다.
그 자물쇠가 오래되긴 했지만 그 네자리 비밀번호를 뚫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민증을 한번만 잃어버린게 아니라 1년만에 3번이상을 잃어버렸구요. 그 3번이상 다 동생이 훔친것이었습니다. 집안을 다 뒤져봐도 안나왔던 민증이 혹시나 했던 동생의 지갑에서 나왔더군요.
저는 계속 잃어버렸을때마다 재발급해서 써야됬구요.
그럼 그동안 제 민증은 다 어디갔냐고 동생한테 물어보니깐 한개는 아는 오빠가 반으로 자르고 나머지는 다 잃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가족 민증을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훔쳐가서 다 잃어버리고 온다는게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민증은 엄연히 공문서이고 개인정보이고 급하게 필요할데가 많은데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을 경찰에 신고했는데 동생은 경찰 오기전에 집을 나갔고 나중에 경찰이랑 동생이 따로 만났습니다.
엄마가 경찰이 집에 들락날락거리는게 창피하시다고 경찰이랑 동생을 따로 만나게 했고 경찰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동생이 안그러겠다고 용서하기로 했답니다.
신고자는 저고 피해자도 저인데 누구 맘대로 용서를 한다는건지 어이가 없더라구요.
동생이 경찰한테 어떻게 말했는지 삼자대면을 했어야됬는데 삼자대면을 못한게 한이됩니다.
동생이 제 면접구두 훔쳐갔을때마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해놓고서는 몇번을 또 훔쳐갔던애인데 경찰은 동생이 안훔쳐가겠다는 말을 믿나봅니다.
처벌은 안내리더라도 겁이라도 주고 마무리했어야 되는게 맞는건데 누구맘대로 피해자 놔두고 경찰이 용서한다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경찰이 그렇게 마무리지으니깐 동생이 집에 와서 자신은 미성년자라 전과기록이 안남는다는 소리하면서 반성을 안하더라구요.
동생때문에 제 소중한 물건들을 어디에 놔야될지도 모르고 새벽에 시끄럽게소리쳐서 잠을 깨우니깐 잠도못자고 출근해야되고 엄마아빠도 이제는 포기상태고 어떻게 살아가야되나 막막합니다.
조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