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주고싶었고 맞춰주고싶었다
줘도줘도 더 못준게미안했고
아무것도 아닌것에 설레어 잠못이루고 아파했고 슬퍼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은 너였고
별것도 아닌것에 부풀려생각해 혼자 고민에 밤을지새웠다
가슴아프고 힘들었음에도 너와 함께였기에 난 행복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사랑하고싶은 사람이었지만
목메이게 슬프게하는 사람이었기에
처음부터 몰랐을껄 하는 생각도 했었다
너때문에 죽을것같다하기엔 헤어진지 오래되었고
이제 좀 살만하다하기엔 이별이 너무 생생하다
놓친걸 후회하기엔 너무 늦었고
이별은 인정하기엔 아직 이르다
널 원망하기엔 내 행복이 너무 컸고
그것에 감사하기엔 지금 너무 불행하다
보고싶다
편지
줘도줘도 더 못준게미안했고
아무것도 아닌것에 설레어 잠못이루고 아파했고 슬퍼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은 너였고
별것도 아닌것에 부풀려생각해 혼자 고민에 밤을지새웠다
가슴아프고 힘들었음에도 너와 함께였기에 난 행복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사랑하고싶은 사람이었지만
목메이게 슬프게하는 사람이었기에
처음부터 몰랐을껄 하는 생각도 했었다
너때문에 죽을것같다하기엔 헤어진지 오래되었고
이제 좀 살만하다하기엔 이별이 너무 생생하다
놓친걸 후회하기엔 너무 늦었고
이별은 인정하기엔 아직 이르다
널 원망하기엔 내 행복이 너무 컸고
그것에 감사하기엔 지금 너무 불행하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