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이거 모르는 애들있냐

ㅇㅇ2017.01.05
조회76,593

ㄹㅇ초딩때 이거 맨날 뽑기에서 이백원인가 넣어서 뽑거나 사가지고 냄새 맡고 그랬는데ㅋㅋㅋ만지는것도 좋아서 수업시간에 주물주물거리거나 막 뜯는애들도 있곸ㅋㅋㅋ이거 없어져서 진짜 아쉬워했고ㅠㅜㅠ

그냥 갑자기 옛날 생각하니깐 지금보다 옛날이 더 재미있었던게 많은거 같다
막 오백원짜리 뽑기에 슈퍼마리오 게임할 수 있는 조그만한 게임기도 있었고...이외에도 생각해보면 진짜 옛날에 놀거 엄청 많았네...갑자기 동심으로 돌아가니깐 향수병 도진다ㅠㅜㅜㅠ


+응?뭔데 톡선이냐 신기하다 이 영광을 우리 판녀들에게 돌립니다 짝짝짝

댓글 70

ㅇㅇ오래 전

Best수타면 아는사람?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 초딩때 유행하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딴애들 조금씩 뜯어주면 별로 안남아서 수타면 얇게 만들고그랬는데 ㅊ추억이당ㅜ

오래 전

Best저거 좋아했는데 암걸린다는 소문땜에 갖다버링

오래 전

Best이거지??!!?와진짜 추억이다 나는 이거막만지다가밍크눈알이 빠져서 징그러워서버렸던 기억이생생해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저 빵 향기 ㄹㅇ 뭔지모르게 좋다..저걸ㄹ로 초딩때 맨날 숨쉬기운동했는데..

ㅇㅇ오래 전

난 저거 핵싫어했는뎈ㅋ 냄새 달달하면서도 멀미나는냄샌데 중독성있어서 계속맡게됨

ㅇㅇ오래 전

저거 나 10살 땐가 문구점에서 제빵왕김탁구? 라는 이름으로 팔길래 우와 싸네 하고 샀다가 집에 가는길에 슈퍼들렀는데 주인 아저씨가 그거 발암물질 있다고 그래서 찝찝한 마음으로 집까지 들고갔다가 귀여워서 버리긴 아까워서 시계 끝부분에 6년동안 방치했는데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야... 이거는 진짜 우리동네만 있었나 본데... 다른애들은 모르더라 ㅠ 이거 진짜 추억인데. 한번할때 100원 내고 하나 뜯어서 뭐라고 진짜 이상한 말 적혀있는데 판 옆에 보면 막 4000원팽이, 무슨사탕...캐릭캐릭체인지 스티커 ㅋㅋㅋㅋ 이런거 있었는데....추억 ㅠㅠㅠㅠ 나 이거 주머니에 300원 있는 날에 3번해서 2번 꽝걸려서 엿 받고 마지막 하나 뽑은거 7000원짜리 팽이 걸려서 동생한테 줬었지 ㅋㅋㅋ

ㅇㅇ오래 전

또또! 그 따른 로봇인데 로봇에 스크린 달려있고 강아진가? 알수없는 동물인데 막 같이 놀아주고 어떻게 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또 같이 안놀아주면 삐지고 아프고...진짜 신기했음!!! 막 진화도 하고... 작은 로봇이었는데 아는사람 ㅠㅠㅠㅠㅠㅠㅠ 이름 알고싶다 또 사고 싶어

ㅇㅇ오래 전

그거 이름아는 사람 ㅠ 강아지 로봇인데 막 두개 이상 있으면 둘이 만나서 월월 거리면서 노래도 부르고 앞에 톡톡 치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도 하고.. 되게 작았는데... 이름 아는사람! 못찾겠어 ㅠ

오래 전

친구들이 있었지만 나는 없었던 냄새도 가물가물함 ㅠㅠ저때가 좋았지

ㅇㅇ오래 전

근데 냄새 개좋음

ㅇㅇ오래 전

빵고리 진짜 냄새 좋았었는데 ㅜㅜㅜㅜ진짜 빵냄새나

오래 전

나 저거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한번 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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