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이 충분히 눈에 띄었기를 바랍니다
제 병신삽질 이야기를 듣고 고구마는 드시겠지만
같은일 안 당했으면 합니다
다소 의식의 흐름 돋고 맞춤법과 어법에서 멀어지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긴 서두를 줄이고 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제 장기목표를 위해 알바를 하며
가족과 떨어져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한스토커가 있었죠
그 스토커는 제 방 창문의 대각선 위치한 한층 위에
살았죠 아주 늦게서야 알았지만
아마 제 방이 잘 보였다고 합니다.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만큼 ..한참 후에야 알았고
전 법적 증거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스토커는 그 원룸단지를 담당하는
공.인.중.계.사 의 자식인지 조카인지 였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알고 그 공인중계사(이하 공인로 부르겠음:스토의의 부모혹은이모)의 남편 앞어서
따지긴 했지만 계약기간 만료 전에 나가는거라
끝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이 일에 앙심을 품은 공인은 번호소개어플인(예시 후후)
제 휴대폰번호에 부정적인 말을 적었습니다.
이는 누군가의 의해 처음 발견 되었는데
그 사람은 저를 아주 싫어하는 변모동기였습니다.
평소 저에게 타학생들을 주기적으로 욕했고
제가 받아들이지 않자 그 타깃이 저로 변한 그 변모동기는(이하 변기) 그것을 제일 처음 발견했고
그둘은 추가정보를 입력하는 식으로 대화하다
이내 카톡을 하는 사이가 되었고
제 욕을 나눔은 물런 나체사진까지 공유하게됩니다
이것을 한참 뒤에 우연하게 안 저는 증거도 없으면
있는 척 카톡삭제 요청과 교수님께 알린다고 경고했죠
하지만 그들(변기와공인)는 이에 멈추지 알고
내가 그 카톡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한다는
핑계로 한 계획을 세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로 제폰을 ●해킹!!● 하기로 결정 합니다.
평소 그 변기와 친하게 지내던 과대가
저에게 #출처를 알수없는 주소가 적힌 문자#를 보내며
학교와 관련된 앱이라고 말하며 다운받으라고 합니다.
다운받지 않자(제가 바빠서) 이제는 다른 사람을 시켜 다운받도록 유도했습니다.
다운받았죠 평소라면 단톡으로 공유 될 주소가
개인의 #문자#로 온다면 한번쯤 의심 할 법한데
저는 순순히 다운받습니다.
#다운받으면 어플리케이션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콘 자체가 일반적으로 안 보이죠
그리고 이렇게 해킹에 성공하게 되죠
저도 몰랐어요 그냥 다운 안되구나 하고 말았죠
그런데 제 사물함를 쓰는데 문닫힌 강의실에서
제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가 두런두런도 아닌
고성으로 깔깔거리는 이야기가 들리더라구요
바로 제 옷 차림 ... 에 대한 이야기였죠
제가 속한 학년은 약 20명 거의 대다수가 모여있었죠
30분뒤에 거기서 수업이 있는..다만 저는 안듣는
저는 갈팡질팡 하다가 듣기 시작해요
문 가까이 갈 필요도 없었어요 밖에서도 잘 들렸죠
문득 .. 듣지말아야겠다 싶었을때 알았어요
제 폰 해킹된 사실을 제가 다니는 피시방
절대 그들이 알수없는 친구와의 대화
엄마와의 대화..그리고 내가 지금하는 알바까지요
(그누구에게도 말한적없고 알수없는것까지요)
해킹이라는 단어와 어플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수치심에 ... 모든 법적 증거가 될수있는
자료가 든 휴대폰을 공장초기화 하게 됩니다.
그 후로도 몇번이나 같은 장소에서 그들의 모의아닌
모의가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척 하자
겁먹고...
같이 탄 승강기에서 장난치는척 제 가방을 열고
혹시나 제 아이패드에 증거가 있을까봐
빌려달라고 까지 했죠 제가 위디스크에서
어떤 미드를 보았는지 안다며 넌지시 건내기까지했죠
그리고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그들과 나 사이에 있었던
실수들을 고자질하고 시시티비로 강의실 앞에 앉아있는
제 모습을 교수님과 확인하여 절 사이코패스로
만들었습니다.
교수님들은 그 강의실 앞 복도에서 제 이야기를 하고
타이밍 좋게도 저는 사물함쓰느라 올라와서
교수님들이 언성을 높이며 저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을
들었고 저는 감히 끼어들지 못 하고 모른척 할뿐이 었습니다 이런일이 3번ㅡ4번 있었죠
한번은 저에 대해 부정적인던 한 교수님이
아이들이 많은 복도에서 저에게 사물함위치를 바꾸라고
종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 저는 큰 스트레스로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고 4학년수업은 공포감이 들어 학교앞까지 왔다 집에 가는 일도 많았죠
이런 상황에서 제가 과외하던 집의 부모님의 연락처로 저의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와 사진을 보냈고
(그들 중 아무도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도 생존 수단인 과외 짤릴까봐 더 이상 부탁할 수 없었고 묵인마저 감사했습니다.)
그 중 어머니 한분이 그 공인과 한통속이 되어
제가 휴대폰 공장 초기화로
제 사생활을 알 수 없게 되자 ..
그 어머니를 통해 저에게 어플을 깔도록 시도하였고
제가 이 대화 녹음했고 계속 속는척해서 다운받고
경찰서가면 구속이라고 해서 시도는 실패했지만
그들은 제가 증거있는지가 문제가 아닌
제 사생활과 폭로 유언비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쓰는 휴대폰 서비스센터에서 그런 앱은
이제 없는것같다는 답변을 받았고
경찰서에서는 해킹사실을 확인하는 기술을 보유하지
않다는 답변과 함께
사설기관에 80만원이라는 돈이 들여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학생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친분이 있는 학교관계자에게
80퍼센트는 털어놓은것같습니다.
이 역시 사물함 앞에서 언성을 높이시는걸
들었던거죠
현재는 더 악조건이지만 지금 제 상황은 이러합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교수님에 따로 사적인 면담을
요청해서라도 이 일을 알려야하는건지
저를 믿어줄지 걱정이 많습니다.
자퇴는 물론 자살까지 생각 중 이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
아는사람 번호로 문자가 오더라도 믿지 마세요
여러분
단체관련 어플 다운 공지는 카톡이나 밴드에 올라와요
여러분
보통 링크주소의 앞뒤로는 앱의 이름이 표시되는
경우가 대 다수 입니다.
여러분
정식경로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세요
여러분
해킹이 의심될때는 폰 종료 후 빨리 경찰서로 가세요
저처럼 멍청하게 수치심에 공장초기화는 안되요
여러분
해킹된 경우 확실한 증거가 있을때
고소를 통해 명예홰손 및 모욕죄 및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콩밥 먹이거나 또는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초반에 돈 좀 투자하면요
휴대폰이 해킹 되었을 때 대처법
안녕하세요 제목이 충분히 눈에 띄었기를 바랍니다
제 병신삽질 이야기를 듣고 고구마는 드시겠지만
같은일 안 당했으면 합니다
다소 의식의 흐름 돋고 맞춤법과 어법에서 멀어지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긴 서두를 줄이고 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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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장기목표를 위해 알바를 하며
가족과 떨어져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한스토커가 있었죠
그 스토커는 제 방 창문의 대각선 위치한 한층 위에
살았죠 아주 늦게서야 알았지만
아마 제 방이 잘 보였다고 합니다.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만큼 ..한참 후에야 알았고
전 법적 증거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스토커는 그 원룸단지를 담당하는
공.인.중.계.사 의 자식인지 조카인지 였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알고 그 공인중계사(이하 공인로 부르겠음:스토의의 부모혹은이모)의 남편 앞어서
따지긴 했지만 계약기간 만료 전에 나가는거라
끝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이 일에 앙심을 품은 공인은 번호소개어플인(예시 후후)
제 휴대폰번호에 부정적인 말을 적었습니다.
이는 누군가의 의해 처음 발견 되었는데
그 사람은 저를 아주 싫어하는 변모동기였습니다.
평소 저에게 타학생들을 주기적으로 욕했고
제가 받아들이지 않자 그 타깃이 저로 변한 그 변모동기는(이하 변기) 그것을 제일 처음 발견했고
그둘은 추가정보를 입력하는 식으로 대화하다
이내 카톡을 하는 사이가 되었고
제 욕을 나눔은 물런 나체사진까지 공유하게됩니다
이것을 한참 뒤에 우연하게 안 저는 증거도 없으면
있는 척 카톡삭제 요청과 교수님께 알린다고 경고했죠
하지만 그들(변기와공인)는 이에 멈추지 알고
내가 그 카톡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한다는
핑계로 한 계획을 세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로 제폰을 ●해킹!!● 하기로 결정 합니다.
평소 그 변기와 친하게 지내던 과대가
저에게 #출처를 알수없는 주소가 적힌 문자#를 보내며
학교와 관련된 앱이라고 말하며 다운받으라고 합니다.
다운받지 않자(제가 바빠서) 이제는 다른 사람을 시켜 다운받도록 유도했습니다.
다운받았죠 평소라면 단톡으로 공유 될 주소가
개인의 #문자#로 온다면 한번쯤 의심 할 법한데
저는 순순히 다운받습니다.
#다운받으면 어플리케이션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콘 자체가 일반적으로 안 보이죠
그리고 이렇게 해킹에 성공하게 되죠
저도 몰랐어요 그냥 다운 안되구나 하고 말았죠
그런데 제 사물함를 쓰는데 문닫힌 강의실에서
제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가 두런두런도 아닌
고성으로 깔깔거리는 이야기가 들리더라구요
바로 제 옷 차림 ... 에 대한 이야기였죠
제가 속한 학년은 약 20명 거의 대다수가 모여있었죠
30분뒤에 거기서 수업이 있는..다만 저는 안듣는
저는 갈팡질팡 하다가 듣기 시작해요
문 가까이 갈 필요도 없었어요 밖에서도 잘 들렸죠
문득 .. 듣지말아야겠다 싶었을때 알았어요
제 폰 해킹된 사실을 제가 다니는 피시방
절대 그들이 알수없는 친구와의 대화
엄마와의 대화..그리고 내가 지금하는 알바까지요
(그누구에게도 말한적없고 알수없는것까지요)
해킹이라는 단어와 어플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수치심에 ... 모든 법적 증거가 될수있는
자료가 든 휴대폰을 공장초기화 하게 됩니다.
그 후로도 몇번이나 같은 장소에서 그들의 모의아닌
모의가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척 하자
겁먹고...
같이 탄 승강기에서 장난치는척 제 가방을 열고
혹시나 제 아이패드에 증거가 있을까봐
빌려달라고 까지 했죠 제가 위디스크에서
어떤 미드를 보았는지 안다며 넌지시 건내기까지했죠
그리고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그들과 나 사이에 있었던
실수들을 고자질하고 시시티비로 강의실 앞에 앉아있는
제 모습을 교수님과 확인하여 절 사이코패스로
만들었습니다.
교수님들은 그 강의실 앞 복도에서 제 이야기를 하고
타이밍 좋게도 저는 사물함쓰느라 올라와서
교수님들이 언성을 높이며 저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을
들었고 저는 감히 끼어들지 못 하고 모른척 할뿐이 었습니다 이런일이 3번ㅡ4번 있었죠
한번은 저에 대해 부정적인던 한 교수님이
아이들이 많은 복도에서 저에게 사물함위치를 바꾸라고
종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 저는 큰 스트레스로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고 4학년수업은 공포감이 들어 학교앞까지 왔다 집에 가는 일도 많았죠
이런 상황에서 제가 과외하던 집의 부모님의 연락처로 저의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와 사진을 보냈고
(그들 중 아무도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도 생존 수단인 과외 짤릴까봐 더 이상 부탁할 수 없었고 묵인마저 감사했습니다.)
그 중 어머니 한분이 그 공인과 한통속이 되어
제가 휴대폰 공장 초기화로
제 사생활을 알 수 없게 되자 ..
그 어머니를 통해 저에게 어플을 깔도록 시도하였고
제가 이 대화 녹음했고 계속 속는척해서 다운받고
경찰서가면 구속이라고 해서 시도는 실패했지만
그들은 제가 증거있는지가 문제가 아닌
제 사생활과 폭로 유언비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쓰는 휴대폰 서비스센터에서 그런 앱은
이제 없는것같다는 답변을 받았고
경찰서에서는 해킹사실을 확인하는 기술을 보유하지
않다는 답변과 함께
사설기관에 80만원이라는 돈이 들여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학생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친분이 있는 학교관계자에게
80퍼센트는 털어놓은것같습니다.
이 역시 사물함 앞에서 언성을 높이시는걸
들었던거죠
현재는 더 악조건이지만 지금 제 상황은 이러합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교수님에 따로 사적인 면담을
요청해서라도 이 일을 알려야하는건지
저를 믿어줄지 걱정이 많습니다.
자퇴는 물론 자살까지 생각 중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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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는사람 번호로 문자가 오더라도 믿지 마세요
여러분
단체관련 어플 다운 공지는 카톡이나 밴드에 올라와요
여러분
보통 링크주소의 앞뒤로는 앱의 이름이 표시되는
경우가 대 다수 입니다.
여러분
정식경로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세요
여러분
해킹이 의심될때는 폰 종료 후 빨리 경찰서로 가세요
저처럼 멍청하게 수치심에 공장초기화는 안되요
여러분
해킹된 경우 확실한 증거가 있을때
고소를 통해 명예홰손 및 모욕죄 및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콩밥 먹이거나 또는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초반에 돈 좀 투자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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