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7월부터 알게되어 썸타다 사귀게된 남자가있습니다
모든남자가 그러하듯 처음엔 열정적인듯했어요
연락도 자주하고 밥을 잘 안먹는 절 항상 먼저챙기고 걱정하고...
그러다 사귀게되었는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입니다
정작 사귀고난후부턴 연락은커녕 만남도 조금씩 덜해지더라구요
썸타다 사귀게되니 저야 조은감정이 더 커져 애정을 구애하는 입장이되구요
그렇게 성격차이로 한달 조금 남짓하게 만나거 헤어지게되었는데
그후로 한두달을 카톡하고 다시 만나술도한잔하고..
그러다 제가 먼저 다시만나자 대신 한번 서로 다른부분은알았으니 조금씩양보하고 노력하며 만나보자 했죠
그럼에도 오히려 더 뜸해져가는 연락에 만남...
그리고 전화는 하지도 받지도 않아여
유부. 여친 별별 의심 다들었지만 카스 나 페북 친구는아니지만 어디서도 여자흔적은찾을수없었구요
근데 친구신청하면 받진않아요...
의심스럽기 시작했지만 제맘도 이미 커져버린상태라
한번씩 잔소리하고 화내고 싸우고 그래도 헤어지긴 싫어서 참고참았어여...
화장품 코스메틱회사 대표라 영업겸해서 업무본다고 매일같이 미팅(술자리)에 저녁9시?10시이후 다음날 오후 1시까진 연락두절은 기본이구요
집이 양평이라 술자리후엔 회사근처 사우나에서 잔다는데 한번도 사우나라고 가서 연락한적은 없어요
이런저런 불만과 좋아하는 마음이 왔다갓다하며
항상 카톡으로만 싸우고 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한창 박람회다 뭐다 바쁜일정에 3주만에 크리스마스때 만났어요
데이트하고 집에가기전 간단히 한잔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불만을 쏟아내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렇게 위로아닌 위로해주며 푸는듯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하나 받았죠
하루 언제든 한번만 전화 한통씩해달라구여
그다음날 또하나 바라는걸 말했죠
카톡프사 제사진 해달라구요
안된다 싫다 하더군여
사생활노출싫다구여 그사람도 나이가 40대를 바라보는지라 카톡프사 부담스러울수있겠다 했죠
그래서 제번호 저장을 애칭으로 바꿔달라했죠
그랬더니 이사람 언제나 그러하듯 잠수타버리더군요
자기맘에안들거나 해주지않을일엔 변명 설명없이 다른대화내용으로 바뀌기전까진 잠수타기가 전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때 애칭저장해달란후 바쁘다고 나중에 카톡한다하고 일주일째 잠수중이네요
잠수이별을 택한건지...
읽씹 몇번하더니 이젠 완전 무시상태입니다
달래보기도하고 생각해봐라 내가 바라면 안되는걸 바란거냐
여친의 부담감이 싫다면 내가 딴남자만나야하냐
별변 말을해도 피하기만하네요
잠수이별을 택할만큼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요??
7월 알고지낸후부터 크리스마스 담날까지 카톡은 거의 오후1시부터 초저녁까지, 전화통화한게10안짝
만남은 초기에 좀 만났지 점점 터울이 길어졌구여
당연한 대답이겟ㄷ지만 좋아하냐 사랑하냐 내가 니여친맞냐 하면 모든대답에 사랑해 내여친은 그대뿐이다
하지만 그때뿐...
헤어지는게맞는거같은데...아직 그럼에도 아직 조아하는맘이 정리가안되서여
그리고 사생활 노출 싫다하는사람이 물론 저랑 사귀기전이긴해도 온갖 소소한 사지올리고
전혀 그런성향은 아닌거같습니다
절 여친으로 내세우기싫은건지
이두저두 아님 헤어지자고하면되는걸
일주일째 잠수를...
대체 몰까요??빠른이라지만 이제 40살입니다
아직 제가 좋아하니 잡아봐야하는지
끝내야하는지
그사람은 이미 정리한듯하지만
정말 이런사람이 있는건지...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따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답은 이미 알지만 무자르듯 안되네요
답은 알지만 뜻대로안되네요 어떡하나요
모든남자가 그러하듯 처음엔 열정적인듯했어요
연락도 자주하고 밥을 잘 안먹는 절 항상 먼저챙기고 걱정하고...
그러다 사귀게되었는데
문제는 그다음부터입니다
정작 사귀고난후부턴 연락은커녕 만남도 조금씩 덜해지더라구요
썸타다 사귀게되니 저야 조은감정이 더 커져 애정을 구애하는 입장이되구요
그렇게 성격차이로 한달 조금 남짓하게 만나거 헤어지게되었는데
그후로 한두달을 카톡하고 다시 만나술도한잔하고..
그러다 제가 먼저 다시만나자 대신 한번 서로 다른부분은알았으니 조금씩양보하고 노력하며 만나보자 했죠
그럼에도 오히려 더 뜸해져가는 연락에 만남...
그리고 전화는 하지도 받지도 않아여
유부. 여친 별별 의심 다들었지만 카스 나 페북 친구는아니지만 어디서도 여자흔적은찾을수없었구요
근데 친구신청하면 받진않아요...
의심스럽기 시작했지만 제맘도 이미 커져버린상태라
한번씩 잔소리하고 화내고 싸우고 그래도 헤어지긴 싫어서 참고참았어여...
화장품 코스메틱회사 대표라 영업겸해서 업무본다고 매일같이 미팅(술자리)에 저녁9시?10시이후 다음날 오후 1시까진 연락두절은 기본이구요
집이 양평이라 술자리후엔 회사근처 사우나에서 잔다는데 한번도 사우나라고 가서 연락한적은 없어요
이런저런 불만과 좋아하는 마음이 왔다갓다하며
항상 카톡으로만 싸우고 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한창 박람회다 뭐다 바쁜일정에 3주만에 크리스마스때 만났어요
데이트하고 집에가기전 간단히 한잔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불만을 쏟아내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렇게 위로아닌 위로해주며 푸는듯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하나 받았죠
하루 언제든 한번만 전화 한통씩해달라구여
그다음날 또하나 바라는걸 말했죠
카톡프사 제사진 해달라구요
안된다 싫다 하더군여
사생활노출싫다구여 그사람도 나이가 40대를 바라보는지라 카톡프사 부담스러울수있겠다 했죠
그래서 제번호 저장을 애칭으로 바꿔달라했죠
그랬더니 이사람 언제나 그러하듯 잠수타버리더군요
자기맘에안들거나 해주지않을일엔 변명 설명없이 다른대화내용으로 바뀌기전까진 잠수타기가 전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때 애칭저장해달란후 바쁘다고 나중에 카톡한다하고 일주일째 잠수중이네요
잠수이별을 택한건지...
읽씹 몇번하더니 이젠 완전 무시상태입니다
달래보기도하고 생각해봐라 내가 바라면 안되는걸 바란거냐
여친의 부담감이 싫다면 내가 딴남자만나야하냐
별변 말을해도 피하기만하네요
잠수이별을 택할만큼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요??
7월 알고지낸후부터 크리스마스 담날까지 카톡은 거의 오후1시부터 초저녁까지, 전화통화한게10안짝
만남은 초기에 좀 만났지 점점 터울이 길어졌구여
당연한 대답이겟ㄷ지만 좋아하냐 사랑하냐 내가 니여친맞냐 하면 모든대답에 사랑해 내여친은 그대뿐이다
하지만 그때뿐...
헤어지는게맞는거같은데...아직 그럼에도 아직 조아하는맘이 정리가안되서여
그리고 사생활 노출 싫다하는사람이 물론 저랑 사귀기전이긴해도 온갖 소소한 사지올리고
전혀 그런성향은 아닌거같습니다
절 여친으로 내세우기싫은건지
이두저두 아님 헤어지자고하면되는걸
일주일째 잠수를...
대체 몰까요??빠른이라지만 이제 40살입니다
아직 제가 좋아하니 잡아봐야하는지
끝내야하는지
그사람은 이미 정리한듯하지만
정말 이런사람이 있는건지...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따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답은 이미 알지만 무자르듯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