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자의 심리가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현재 그녀와 저는 직장 동료입니다.나이차이는 좀 납니다. 8살 정도 ㅡㅡ알고 지낸지는 6개월 정도 된 듯 합니다.처음에는 같이 작업하는 일이 2개월 정도 있어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그러다 한번 술에 취해 저에게 톡이 왔습니다.술한잔하자고요.그때는 뭐 술에 취해 정신이 없다가 마침 단톡방(회사 단톡방) 에서 제 아이디가 보여톡을 한듯 하였습니다.이후로 팀 회식이 있었는데 (저는 다른 팀이라 참가하지 않았습니다.)재미가 없다며 팀 회식 끝나고 보자는 것입니다.그래서 나가서 한잔했죠.술해 취해서인지 기분이 좋아서인지 모르겠지만최근에 단 둘이 만났을 때 (맥주집) 손을 잡고 안놓더라구요.(추워서 그랬나 ㅡㅡ) 무튼 이 여자 저에게 호감이 있는 것인지.그냥 술 친구로서 좋아하는 것인지.. 통 모르겠습니다.연애 바이러스가 죽어서 그런지.. 통 감이 안오는군요.( 아 물론 저는 맘이 있습니다.회사에서는 리액션도 좋고 평소 남자동생이라 부를 정도로 털털합니다.하지만 보기에는 좋아하는 남자한테는 완전 여자일 것 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강아지를 무척 좋아하고, 요리를 잘합니다. )여자분들 이때 여자들 심리는 보통 어떤 상태인건가요?혼자 착각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이 여자 어떤 마음일까요?
안녕하세요.
여자의 심리가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그녀와 저는 직장 동료입니다.
나이차이는 좀 납니다. 8살 정도 ㅡㅡ
알고 지낸지는 6개월 정도 된 듯 합니다.
처음에는 같이 작업하는 일이 2개월 정도 있어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한번 술에 취해 저에게 톡이 왔습니다.
술한잔하자고요.
그때는 뭐 술에 취해 정신이 없다가 마침 단톡방(회사 단톡방) 에서 제 아이디가 보여
톡을 한듯 하였습니다.
이후로 팀 회식이 있었는데 (저는 다른 팀이라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재미가 없다며 팀 회식 끝나고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가서 한잔했죠.
술해 취해서인지 기분이 좋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단 둘이 만났을 때 (맥주집) 손을 잡고 안놓더라구요.
(추워서 그랬나 ㅡㅡ)
무튼 이 여자 저에게 호감이 있는 것인지.
그냥 술 친구로서 좋아하는 것인지.. 통 모르겠습니다.
연애 바이러스가 죽어서 그런지.. 통 감이 안오는군요.
( 아 물론 저는 맘이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리액션도 좋고 평소 남자동생이라 부를 정도로 털털합니다.
하지만 보기에는 좋아하는 남자한테는 완전 여자일 것 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고, 요리를 잘합니다. )
여자분들 이때 여자들 심리는 보통 어떤 상태인건가요?
혼자 착각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