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생각없이 가서 빌린 술을 받으로갔는데 거기서 처음봤죠..그녀를... 그땐 그녀를 봐도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죠.. 혼자 속으로 처음보는 사람이네? 라고 혼잣말은 하뒤.. 다시 가게로갔죠..
그리고 몇시간이 흘렀죠 저는 열심히 일을하고있었고.. 마침.. 아까 갔던 가게에서 일하던 여성분 두분이서왔죠.. 저는 순간 방가워서 ~ (아~! 아까 봤던분이네요?라고말을했죠)
그 여성분들 앞에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곤했죠...이야기를 하다보니.. 저희 .. 고향분인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헉.. 이런데서 만나다니..쫌그런데..라고 속으로말을했죠.. 저의 본명도 거기서 말하진않았죠 ... 어느새 계속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여자분.. 제 초등학교 여자동창의.. 동생이였던거에요.. -_-;;; 난감했쬬.... 계속이야기하다가.. 고향동생이라서 너무방가워서 연락처좀 알려주라고했죠..그런데 남자친구가있다고하네요..그래서 저는 "음 어때? 그냥 고향동생이고 하니 방가우니깐 알려줘 ~ 그리고 너네 누나도 같이 나중에 만나자~ 안만난지 몇십년은 된거같은데?" 라고 하고 번호를 받았죠.. 그러고헤어졌죠..
그리고 1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죠.. 그런데 이게..참 사람마음이란게.. 문득 그사람이 떠올라지는거에요.. 저는 처음 당시에만봐도 아무 느낌이없었는데..
문자를 보냈죠..(참고로 그녀는 평일에만 일하고 주말에는 일을 안하더군요 남자친구랑 만나야하기때문에.. 남자친구는 그녀가 일을 하는줄도 몰르고있었죠)
잘생각은 안나요 머라고보냈는지 하지만 마지막 말은 생각이 나네요 "보고싶네...이러면안되는거아는데" 이렇게 보냈을꺼에요.. 참..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는 무슨 개념을 갔고 그런문자를 보냈는지... 아참..저도 여자친구가있었거든요..18살때부터만난..군대에있는동안도 잘 기달려주었던..저의 전 여자친구.. 정말 미안했죠.. 그런데 정말 사람마음은 간사하나보네요..
머리는 아니라고 하지만 가슴은 그게 아니였나봐요.. 그사람은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말은했지만 저는 없다고했어요.. 어쨋든..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 가게도 가깝고 해서 매일 매일 일하는동안 잠깐잠깐보게되었죠.. 그러고 일이끝나면 같이 게임방도가서 게임도하고 그렇게 그렇게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되었죠.. 오랜만에 그사람 누나.. 즉 저의 동창생도같이 술도먹고그랬죠..술을먹으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하고.. 2차로 그 동창 친구집가서 간단하게 맥주마시자고 하고 친구집에갔죠.. (둘은 같이 살고있었죠)
여기서 일이 일어난겁니다.. _--_... 친구... 술 조금먹더니 티비보면서 침대에서 자고있더군요..
저랑 그녀.. 게임하면서 홀짝홀짝 맥주먹고있었죠.. 정말 지금생각하면... 환하게 웃고 있었던 우리였는데.. 이런 저런 게임하면서.. 술을 다먹고..... 어쩌다 저쩌다 보니... 제가 그녀 입술을 훔치고있었네요... ㅡㅠ... 그렇게 거기서 그녀와 저의 사랑은 조금씩 조금씩 커가고있었던것만 같았네요..
저... 그때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정말 할짓이 못되더군요..
그렇습니다..저 스레기에요..ㅠㅠ 하지만 전 정말.. 그녀가 좋았습니다.. 제마음..이해하시는분도 있을꺼에요..
그리고 몇주후..
.
.
그녀가.. 저에게 이제 고만하자고합니다.... 저.. 할말이없기에... 그렇게 하자고했습니다.
저 ..그순간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ㅠㅠ 그렇게 3일동안 연락이없없네요..
그전에.. 저랑 그녀사이에 .. 그런일이있었습니다(상상에맡기겠어요)
저.... 쪽팔림을 뒤로한채 .. 산부인과가서 진단서 받고 약국가서.. 약받아와서
그녀한테 주었습니다.. 미안하다고..
3일이 지나갈무렵.. 문자한통이왔네요.."오빠 나 갑자기 생리가 빨라졌네.." 저 전에 약먹기전에 이야기해주었거든요 이거 먹으면 생리가 빨라질수도있고 늦어질수도있다고..
그런데 갑자기 그렇게 문자가왔네요.. 다시 제가 설명잘해주었죠..
그렇게말하고난뒤 며칠째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런더후 며칠뒤에 전화가왔네요.. 전화가왔는데 그냥 뚝 끊어지네요... 저.. 다시 전화하고싶었지만 그럴수없었습니다.. 몇분후에 "미안해...." 이렇게 문자왔네요..
저.. 아무말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 난뒤... 저 손님 택시태워주로 나갔습니다.. 그녀의 가게를 지나치고.. 택시잡아주고 다시 돌아오는길에.. 그녀가게 사장님이 갑자기 문을 열고나오시더니
내가하면사랑!! 남들이하면 불륜??
안녕하세요 ~
매일 매일 여기 들어와서 이것저것 보다가 .. 오늘에서야 쓰게 되네요..
오늘 밖에 바람도 많이불고 비도 오고 .. 누구나 한번쯤은 모두들 겪어봤을 그런이야기..
그런이야기일꺼에요..
어디에다가 하소연 할때도없고..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휴.. 때는 2007년 12월 18일..
네.. 제가 처음으로 그녀를 만났던 그때지요.. 저는 그 당시 BAR에서 일하고있었지요
옆 가게가 그전날에 저희 가게에서 술을 빌리러가서 제가 그 다음을 술을 받으로갔죠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서 빌린 술을 받으로갔는데 거기서 처음봤죠..그녀를... 그땐 그녀를 봐도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죠.. 혼자 속으로 처음보는 사람이네? 라고 혼잣말은 하뒤.. 다시 가게로갔죠..
그리고 몇시간이 흘렀죠 저는 열심히 일을하고있었고.. 마침.. 아까 갔던 가게에서 일하던 여성분 두분이서왔죠.. 저는 순간 방가워서 ~ (아~! 아까 봤던분이네요?라고말을했죠)
그 여성분들 앞에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곤했죠...이야기를 하다보니.. 저희 .. 고향분인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헉.. 이런데서 만나다니..쫌그런데..라고 속으로말을했죠.. 저의 본명도 거기서 말하진않았죠 ... 어느새 계속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여자분.. 제 초등학교 여자동창의.. 동생이였던거에요.. -_-;;; 난감했쬬.... 계속이야기하다가.. 고향동생이라서 너무방가워서 연락처좀 알려주라고했죠..그런데 남자친구가있다고하네요..그래서 저는 "음 어때? 그냥 고향동생이고 하니 방가우니깐 알려줘 ~ 그리고 너네 누나도 같이 나중에 만나자~ 안만난지 몇십년은 된거같은데?" 라고 하고 번호를 받았죠.. 그러고헤어졌죠..
그리고 1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죠.. 그런데 이게..참 사람마음이란게.. 문득 그사람이 떠올라지는거에요.. 저는 처음 당시에만봐도 아무 느낌이없었는데..
문자를 보냈죠..(참고로 그녀는 평일에만 일하고 주말에는 일을 안하더군요 남자친구랑 만나야하기때문에.. 남자친구는 그녀가 일을 하는줄도 몰르고있었죠)
잘생각은 안나요 머라고보냈는지 하지만 마지막 말은 생각이 나네요 "보고싶네...이러면안되는거아는데" 이렇게 보냈을꺼에요.. 참..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는 무슨 개념을 갔고 그런문자를 보냈는지... 아참..저도 여자친구가있었거든요..18살때부터만난..군대에있는동안도 잘 기달려주었던..저의 전 여자친구.. 정말 미안했죠.. 그런데 정말 사람마음은 간사하나보네요..
머리는 아니라고 하지만 가슴은 그게 아니였나봐요.. 그사람은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말은했지만 저는 없다고했어요.. 어쨋든..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 가게도 가깝고 해서 매일 매일 일하는동안 잠깐잠깐보게되었죠.. 그러고 일이끝나면 같이 게임방도가서 게임도하고 그렇게 그렇게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되었죠.. 오랜만에 그사람 누나.. 즉 저의 동창생도같이 술도먹고그랬죠..술을먹으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하고.. 2차로 그 동창 친구집가서 간단하게 맥주마시자고 하고 친구집에갔죠.. (둘은 같이 살고있었죠)
여기서 일이 일어난겁니다.. _--_... 친구... 술 조금먹더니 티비보면서 침대에서 자고있더군요..
저랑 그녀.. 게임하면서 홀짝홀짝 맥주먹고있었죠.. 정말 지금생각하면... 환하게 웃고 있었던 우리였는데.. 이런 저런 게임하면서.. 술을 다먹고..... 어쩌다 저쩌다 보니... 제가 그녀 입술을 훔치고있었네요... ㅡㅠ... 그렇게 거기서 그녀와 저의 사랑은 조금씩 조금씩 커가고있었던것만 같았네요..
저... 그때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정말 할짓이 못되더군요..
그렇습니다..저 스레기에요..ㅠㅠ 하지만 전 정말.. 그녀가 좋았습니다.. 제마음..이해하시는분도 있을꺼에요..
그리고 몇주후..
.
.
그녀가.. 저에게 이제 고만하자고합니다.... 저.. 할말이없기에... 그렇게 하자고했습니다.
저 ..그순간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ㅠㅠ 그렇게 3일동안 연락이없없네요..
그전에.. 저랑 그녀사이에 .. 그런일이있었습니다(상상에맡기겠어요)
저.... 쪽팔림을 뒤로한채 .. 산부인과가서 진단서 받고 약국가서.. 약받아와서
그녀한테 주었습니다.. 미안하다고..
3일이 지나갈무렵.. 문자한통이왔네요.."오빠 나 갑자기 생리가 빨라졌네.." 저 전에 약먹기전에 이야기해주었거든요 이거 먹으면 생리가 빨라질수도있고 늦어질수도있다고..
그런데 갑자기 그렇게 문자가왔네요.. 다시 제가 설명잘해주었죠..
그렇게말하고난뒤 며칠째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런더후 며칠뒤에 전화가왔네요.. 전화가왔는데 그냥 뚝 끊어지네요... 저.. 다시 전화하고싶었지만 그럴수없었습니다.. 몇분후에 "미안해...." 이렇게 문자왔네요..
저.. 아무말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 난뒤... 저 손님 택시태워주로 나갔습니다.. 그녀의 가게를 지나치고.. 택시잡아주고 다시 돌아오는길에.. 그녀가게 사장님이 갑자기 문을 열고나오시더니
(사장님 여자분이세요 저를 정말 잘대해주었거든요) 어 xx야~ 어디갔다오는길이야? 춥지? 들어와~ 저... 그냥 아니에요 사장님..하고 갈려던참에 사장님 왈: 너 xx랑 싸웠어? 이러는겁니다
저 아니에요 하면서 사장님이 끌고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깐.. 그녀있습니다.. 눈물이 글썽글썽 맺혔습니다..그녀본순간..
그녀 저 본순간 안으로 들어갑니다... 저 사장님이랑 간단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녀 술좀 취했나봅니다.. 사장님이 저한테 오늘도 xx 집에 데려줄꺼지?? 저.. 네.. 그래야지요 라고말하고 다시 가게왔습니다..
담배좀사러 편의점에 올라갔습니다.. 편의점에서 나오는순간.. 그녀 뚜벅뚜벅 일끝나고 걸어나옵니다.. 저 본순간.. 그녀 ........ 눈물흘립니다... 아무말없이 제 앞에서 눈물만 흘립니다..
저...울었습니다..전 그녀를 꼬옥 안아줬습니다..."미안해미안해 왜그랬어 울지마 그러지마"....
저 아마 그녀 만나면서 쪽팔리게 남자눈물 다 쏟아 부었습니다..ㅠㅠ
그러고난후.. 우리의 사랑은 점점 커져만갔지요.. 전..그렇게 생각했어요.. 저만 그런지몰라도..
저 2월달에 일 그만두었습니다.. 그녀.. 학교 휴학계내려고 학교가야한답니다.. 저랑 같이 가서 휴학계내고 다시와서 스키장가서 놀자고했습니다..
( 그녀 저 만나는동안 남자친구를 몇번안봤습니다 . 남자친구랑 싸우고.. 남자친구는 주말에만 보는 사이였습니다..남자친구는 서울에살고 그녀와 저는 대전에있었거든요)
( 남자친구가 하도 보고싶다고 주말에오면.. 저 정말 폐인이었거든요..계속 술먹고..잠도안자고..)
그렇게 학교가서 휴학계내려고 학교를갔죠.. 아참.. 그녀.. s대 방송연예과 학생이였구요..저는 k대 연극영화과 학생이였죠..
그렇게그렇게 휴학계내고 그다음날 스키장가서 잼있게놀구.. 정말 이시간만큼은 저에게 정말 행복한순간이였지요.. 이게 아마 저에게 평생잊지못할 순간이 될거라곤 생각을 안했거든요..
저 그녀집에서 거의 살다시피했습니다.. 헤어지기가 싫었거든요.. 그냥 잠깐잠깐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바로 다시 그녀집에가서 놀구..그녀 일끝나면 같이 집에오고..
그러던 어느날.. 문득.. 제가 물었습니다 그전에도 물어본적이있거든요.. xx야 남자친구랑 안해어질꺼야?? 라고.. 전에는 헤어질꺼야 라고했던 아이가.. 다시물어보니.. 글쎄... 라는 말을합니다....저..거기서 문득 정신차려지더군요...
제가 그녀에게 말을 안해서이지...
그녀 제옆에서 누어있을때.. 바로 옆에서 남자친구랑 전화합니다...
그녀.. 하루종일 그남자와 문자합니다.. 띠링띠링.. 이소리.. 정말 하루에 50번은 들은것같습니다...
그녀.. 그남자와 문자온거 저에게 보여줍니다... "자기모해?"...."자기생각하고있지"
................................
문득 제가 정말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저 포기 못했습니다
저 정말 그녀 사랑했었거든요.. 지금 이렇게 글을쓰면.. 눈물이 핑돕니다..
저 생각했습니다.. 그냥 이렇게 ...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지도 모르겠구나..
며칠 그녀와 계속있다보니..
그녀 저에게 툴툴되고 잘해주지도 않게되더군요...
저 거짓말했습니다.. 호주간다고.. 그녀 믿었습니다... 그것도 왼만하면 안믿을법한데..
제가 고등학교를 외국에서 나온걸아니깐..
옆에 누어있으면서 눈물흘립니다... 그 눈물의 의미 잘 몰랐습니다..아니 지금도 몰르겠습니다
저도 참.. 영화는 본것이 많아서.. 영화처럼 .. 할려고 노력많이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 그 동창여자애도 속였습니다 ..
저 외국에서 사는 친구들 꼬셔서 외국통화로 전화해서 그냥 끊으라고 시켰습니다..
그래야 왠지 믿을것같아서..그렇게.. 그녀생일 다가옵니다.. 그녀 생각나서 저 죽는지알았습니다... 저 동창여자애한테 말해서 나 xx생일날 한국갈꺼야 한국가면 전화할께 하고 글을남겼습니다
생일날... 그 동창여자애한테 설명하고.. (참고로 그동창친구는 저의편인듯..) 나 너네집가서 생일 준비좀할테니깐 집 키좀주고 xx이~ 지금 가게로나오라고해~붙잡아둬~하고 그녀집으로향했습니다..
그녀 집에서 나오는거보고...울컥했습니다.. 다행이 그녀 저를 보지 못했습니다..
집에 들어가니.. 티비위에 안개꽃이랑 장미꽃이있더군요.. 아마 그의 남자친구가 주었겠지요..
저 그냥 저만의 준비를 하구....
그녀집 4층 계단 .. 1층부터 양쪽 사이드로 촛불 진열시키고 벽에 제가 하고싶은말 썼습니다
그녀 집안.. 하트로 촛불 쫘악 깔아놨습니다 풍선 천장에다가 다달고.. 팜플렛까지 벽에다가 걸어놨습니다..
저 24년살면서 처음 해본 짓거리입니다...
혼자할려니 2시간넘게 걸리던군요... 촛불은 그나마 괜찮았는데.. 풍선..
주입기로 열라게 푸욱푸욱~~ 나중에는 주입기 고장나서 입으로 열라게 불었습니다..
입안... 헐을려고하더군요..-_-;; 담배좀 쭐일껄...ㅠ
저 그러고 그냥 간다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야 이렇게 하고나서 가면 xx가 어떻게 하겠니!!라면서 저를 붙잡더라구요.. 그래서 알았어 나 그럼 옥상에있을테니깐 몰래오라고했습니다.. 저 옥상에서 달빛을 처다보면서.....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오빠... 라는 소리가 저 멀리서 들렸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까지 그녀와 있었던일 추억해봅니다.......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리인데..
계속 주절이 주절이 쓰다보니 .. 이거뭐.... 말도안되게 썼네요..
계속 쓸려고하는데 이건모... 말솜씨도 없는것같고.. 이제 고만쓸려고요...
이걸 읽어주라고 쓴글이아니에요 그냥 갑자기 그녀가 문득생각이났기에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이렇게라도 글을쓰면서 그녀를 기억해야 저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되는것같아서..
여러분들!! 애인있는사람... 건들이지마세요 ㅋㅋ 자기는 사랑일지 몰라도 다른사람이 보면
다들 불륜이라고 이상하게 보던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