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처음 왔을때 썰 푼다

kyeAnna2017.01.05
조회559

안녕! 처음 글 올리는거라 좀 많이 어색 할 수도 있는데 앞으로 자주 쓸 생각 ㅇㅇ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쓰니는 지금 19살이고 여자임 미국 워싱턴에 살고 있음.

처음 내가 캐나다에 갔을때는 초2였음 한국나이로는 초 1이지만 ㅋ

 

1.처음 갔을때

 

나는 처음 캐나다 토론토에 이슬링턴이라는데서 삶. 흑언니 흑형들 조카 많음.

근데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는 또 백인이 조카 많음. 좀 시골삘도 나고. 암튼 학교도 내 코때가리

정도 ㅇㅇ. ㄹㅇ 작았음. 2층에다가 반지하 ㅇㅇ. 아 그리고 한국애들도 몇 있었음.

 

2. 조카 막나간 썰

 

일단 난 갔었을때 ABC노래도 못외우던 개초딩이었음.

근데 솔직히 말하면 나도 내가 어떻게 살아갔는지도 모르게쑴 ㅎㅋ.

내가 깡하나는 조선최강녀ㅇㅇ. 깡으로만 버텻던 그때 그시절 ㅋ

그래서 어떤 알렉스라는 백인 샊히가 맨날 내가 쓰고다니던 빨간 안경을 벗으라고 했었음.

그 뤧 안경이 좀 튀긴 함. 엘레베이터 탈때마다 "오우 ~ 쏘 큩 글뤠씨슷" "니 안경좀 귀엽네 ㅋ"

이말 맨날 들엇음.

참고로 그때 내 이름은 애나였음 지금도지만 ㅎㅋㅎㅋ

그래서 그 알렉스럼이 맨날 "애놔~~ 테잌 오f 유얼 글뤠씻ㅅ" "안경 치우셈"이랬음 ㅇㅇ.

빡침이 쌓이고 쌓였던 나머지   "유!!!!!!!!!!스타핏!!!!!!!!!!쏘 배드보이!!!!!"

"니 그만해라 조카 새키가" 이랬더니 쳐우는거임; 그래ㅅㅓ 교장실 갔었지 ㅋ.

그땐난 몰랏음 내 학교생활이 블록버스터 같을진..ㅎ

그때 당시엔 영어는 1도 몰랐었던 터라 더 심하게 못말했던게 아쉬웠다ㅠ;.

 

써보니깐 노잼이넹 ㅎㅋ

 

2.

그 한국애가 한명 있었는데 조카 귀엽게 생겼었음 ㅇㅇ.

참고로 내가 애정표현이 심함 ㅇㅇ

그래서 ㄱ그 레베카년 (한국애) 한테 조카 잘해줬더니 날 싫어했었음.

난 나름대로 레베카년을 챙긴다고 챙겼는데 내가 좀 무서웠나봄ㅉㅉ.

솔직히 그럴만도 함. 일단 걘 조카 작고 말랐고 난 좀 떡대가 있었지..

근데 그런 떡대있는련이 와서 손잡고 온갖 애정표현을 해되는데 안무서운게 이상한ㄴ걸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내가 막 뤠붸에까앙아~ 이러면소 잟해줬더니 조카신발쳐울면서

미스쵕한테 일러 바쳐서 난 또 교장실행이었고 난 애들울리는년으로 낙인 찍혔지.

걔가 내 공부를 이제 안도와줘서 아쉽지만 레베카년은 걍 버림 퉤

 

3. 못된년 퇴치한 썰

1학기쯤 지나고 다른 한국애가 전학왔었음. 일단 걔는 캐나다옩지 얼마 안됬나봄ㅋ.

이름은 에스더 ㅇㅇ

암튼 좀 뭔가 이상하게 마음에 안들었음.  걍 좀 견제? 하면서 지내는데

그 에스더년이 ㄴ내가 화장실간거보고 나 가고 한 몇분뒤에 따라온겅ㅁ ㅇㅇ

수업시간에.

그래서 개가 갑자기 말 거는거 줜낭 싹퉁바가지 없게

그 순간 ~ 난 ~ 마음을 먹어s 난 널 울 릴 꼬 얌~><뿌우

나도 앎 난 조카 못되쳐먹은 년이란걸 ㅎ

아니 암튼 그년이 조카 날 화장실에서 못나가게 계속 말거는거;;; 그리고 조카 잘난척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지는 이것도 잇고 저것도 잇고 ~ 흥얼흥얼 부럽니~ 니는 거지고~ 난 부자 ~이름서 그때 당시엔 지가 드라마라도 ㅁ찍는줄 알았나봄;

일단 걔 얼굴에 나 조카 못되쳐먹음이 써있음 ㅉ. 그

러고는 기분 잡치고는 어쩌다가 수업시간 들어갔는데

미스췡이 막 늦었다면서 머라머라하는데 조카 빡침;;;;;;;;;;;;;

그리곤 난 마음 먹어쯰 ~그날 점심시간 난 니 눈물을 빼가겟땅 ㅎ

근데 솔직히말하면 특히 백인들 많은 학교엔 왠만하면 김밥안싸감

냄새 지림.

근데 걔가 딷 !!!!!!!!!!!!! 싸와서 아솨 이러곤 조카 우렁차게 "의우우우ㅜ우 에수뒐~~ 와리즈 뒈엣!!!!!!!!!!!!!!!!!!!! 쓰멜 쏘 붸에에드 이유우우!!!!!!!!!!!!!!!!!!!!11" "으 신발 조카 냄새 지린다 미이친" 이랬지..ㅋ 모든 시SUN은 그녀에게로 쏠렷g. 그러고 다른 백인년들도  같이 꿰엙엘ㄷ게ㅔㅇ레겡ㄱ 이러면서 돼지 멱을 땃지 ㅋ.

에스더년은 조카 쳐울면서 교장실가서 꼰지르고 난 아주 자연스럽게 넘어갈려했지만 어쩔수 없이

교장실에 불려갔지 ㅋ.

이번엔 아빠도 불려왔는데 그때 그 아빠의 표정으로 아직까지도 난 잊을수가 없었다..ㅎ

쏴리 아바마마.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요.. 쓰고보니깐 노잼이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