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추가)담배핀다고 뭐라하는 애기엄마

어이없음2017.01.05
조회14,401
방탈 죄송합니다. 아까 어이없는 일이 있었는데
친구랑 같이 알바가고있는데 택시정류장에 금연표시도 없고 솔직히 버스정류장도 아니자나요?
그래서 담배피고있었는데 애기엄마가 오더니 "담배좀 꺼주시겠어요?" 이러길레 너무 퉁명스럽게 얘기하는거에요.
정중하게 얘기했으면 끄려고했는데 순간 저희도 기분이 상해서 방금 폈는데요? 그랬거든요? 근데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큰소리치네요 진짜 웃기는여자였습니다. 택시 오자마자 친구랑 무시하고탓는데 그여자때문에 기분이 안좋네요 금연구역도 아니고 지가뭔상관? 어이없네요
근데 주위분들이 저희만 안좋게보고 저희가 잘못한거 아니지않나요? 금연구역도 아니고 피해준것도 아닌데 아무튼 즐거운하루되세요 맘충들 짜증나 ㅋㅋ





뭐래 ㅋㅋㅋ 댓글들 어이없네 금연구역이라고 써잇지도않았어 그리고 내가 글에서 썻듯이 정중하게 얘기했으면 껏을꺼야 헛소리하고잇넼ㅋㅋ


웃기고있네 그럼 집앞에 흡연부스없으면 거기 금연구역이니? 말이되는소리좀해 그럼 니들은 어디가도 흡연하는데 없으면 거기는 무조건 금연구역이냐? ㅋㅋㅋ논리잇는척 오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