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 아이들 데려오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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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런부부니 애들데리고 술집가는겁니다~~~~
Best7살 4살 정도 되어보이는 애들이 공공장소에서 난장판을 만들어 놓는게 가정교육이 잘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부모가 개차반이라는거죠.
추·반아니 이제 애엄마는 커피숍에 이어 술집가는것도 눈치봐야되나 ㅋㅋ 물론 저런 진상부모랑 진상자식들은 나도 싫다.
술집에 가는건 그럴수있다 치는데 애들통제도 못하고 통제하지않을거면 데리고가지말아야지 설사 갑자기 난리를냈다 해도 미안하다사과하고 부모가치우고나와야지 저건 그냥 개념을 술에말아먹은거임
술집은 미성년자 출입금지 구역인데 아직 미성년인 아이를 데려오냐. 술 마시고 싶으면 집에서 마시세요. 애를 술집에 데려가는 부모들은 가정 교육 똑바로 못 시키는 인간들이죠. 이런 인간들이 나중에 며느리, 사위 앞에서 민망한 언행을 잘 합니다.
스몰비어집 운영합니다 근데 저런부모님들 정말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테이블 손님들 대화가 대부분욕이에요 그런데도 잘들오십니다^^^^^
난 야외테라스에서 애 유모차 태워놓고 맥주들고 담배피우는 엄마도 봤음. 결혼전엔 호프집에서 남자들만 모인자리인데 애아빠 혼자 있는데...애가 귀여워서 말걸었더니...그애아빠가 우리한테 애맡기고 술먹은적 있음.ㅡㅡ 별 이상한 사람 많음. 애 관수만 잘한다면 술집에 애델꼬가는건 죄가 아님.
호프집에서 애 생일케익 불붙히고 축하해주는사람도봤다. 애 생일에 호프집이 말이됨? 어른들욕심에 애만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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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상가에 스몰비어있는데 밤에 애들천지예여. 특히 여름에는 어휴..... 저도 4살애키우는데 진짜 저절로 쯧쯧 혀가 차지더군요....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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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쓰니나 댓글쓰신분들 저애기들 정서에 안좋을까바 그러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불편해서 그런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