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조언 주실 분이 많을 것 같아서 여기에 올립니다.올해 고3되는 여학생입니다. 1년전쯤에 윗집에 젊은 부부랑 애기들이 있는 집이 이사왔어요.이사왔을 당시 빵같은거 가져오면서 애기들이 시끄러울수도 있다고 잘부탁한다고 하더라고요.뭐 자주그러는 것만 아니면 다들 일나가고 학교가고 하니깐 괜찮았어요.여름방학때도 자주들리긴 했지만 그렇게 심한건 아니었는데...이제 겨울방학이 되고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 지니까 엄청난 스트레스더라고요...아침 9시부터 밤 10시 넘어서까지 하루종일 간헐적으로 애들이 뛰어다녀요...안방 제방 거실 상관없이 뭐 그렇게도 뛰어다니는지...근데 가끔만 그러면 몰라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그러는데 윗집 아줌마 일도 안하시고 가정주부 같으시던데 애들을 왜 안말리는지...;왜 층간소음 때문에 싸우고 그러는지 알것 같더라고요. 어느날은 너무 짜증이 나서 경비실에 호출해서 윗집 조용히좀 해달라고 전해달라고 했는데그거 전한지 2시간도 안되서 또 뛰어다니고...솔직히 이제 고3되는 겨울방학이라 예민하고 공부도 많이하는데 귓구멍에 북치듯이 맨날 뛰어다니니까 너무 짜증나고 확 가서 욕이라도 해버릴까 그러고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빠가 가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어른이 가서 그런 말 하면 싸움난다고 니가 가서 말하라는 거예요... 근데 제가 뭘 어떻게 말해요 ㅠㅠ 어떻게 해야 시끄럽게 안할까요...?애들뛸때 천장을 청소기로 칠까 소리를 지를까 가서 따질까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다 탐탁치않고 ㅠㅠ 이글 쓰는 순간에도 뛰어다니네요 아놔;;ㅋㅋㅋㅋ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ㅠ 251
층간소음 미칠거 같아요;
여기가 조언 주실 분이 많을 것 같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올해 고3되는 여학생입니다.
1년전쯤에 윗집에 젊은 부부랑 애기들이 있는 집이 이사왔어요.
이사왔을 당시 빵같은거 가져오면서 애기들이 시끄러울수도 있다고 잘부탁한다고 하더라고요.
뭐 자주그러는 것만 아니면 다들 일나가고 학교가고 하니깐 괜찮았어요.
여름방학때도 자주들리긴 했지만 그렇게 심한건 아니었는데...
이제 겨울방학이 되고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 지니까 엄청난 스트레스더라고요...
아침 9시부터 밤 10시 넘어서까지 하루종일 간헐적으로 애들이 뛰어다녀요...
안방 제방 거실 상관없이 뭐 그렇게도 뛰어다니는지...
근데 가끔만 그러면 몰라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그러는데 윗집 아줌마 일도 안하시고 가정주부 같으시던데 애들을 왜 안말리는지...;
왜 층간소음 때문에 싸우고 그러는지 알것 같더라고요.
어느날은 너무 짜증이 나서 경비실에 호출해서 윗집 조용히좀 해달라고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거 전한지 2시간도 안되서 또 뛰어다니고...
솔직히 이제 고3되는 겨울방학이라 예민하고 공부도 많이하는데 귓구멍에 북치듯이 맨날 뛰어다니니까 너무 짜증나고 확 가서 욕이라도 해버릴까 그러고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빠가 가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어른이 가서 그런 말 하면 싸움난다고 니가 가서 말하라는 거예요... 근데 제가 뭘 어떻게 말해요 ㅠㅠ
어떻게 해야 시끄럽게 안할까요...?
애들뛸때 천장을 청소기로 칠까 소리를 지를까 가서 따질까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다 탐탁치않고 ㅠㅠ 이글 쓰는 순간에도 뛰어다니네요 아놔;;ㅋㅋㅋㅋ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