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이구요, 남친은 35살이고 현재 굉장히 야근이 많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거의 이르면 밤 10시 늦으면 새벽2시에 끝나는..)남자친구 성격은 굉장히 차분하고 일에 대해 열정적이고 냉철한 스타일이구요.가끔 질문?을하면 대답하기 곤란할때 대답을 회피하거나 은근슬쩍 다른 화제로 돌리는 성격이에요 ㅋ저에게 모든것을 이야기 하는 성격이 아니예요. 소개팅에서 만나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나 5회? 만나고 사귄지 열흘됐는데, 일이 바쁜 사람인건 맞는데, 소개팅 초반엔 그래도 연락이 잘왔거든요근데 갈수록 연락이 많이 뜸해지더니사귄후에는 진짜 거의 아침에 굿모닝하고 밤에 12시넘어서 퇴근할때퇴근한다고 문자오는게 다예요 ㅋ그리고 문자 스타일도 거의 대화가 이어지지않는 단절형 ㅋ남친이 폰도 사실 많이 보진 않아요..그래도 볼땐 보더라구요~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카톡을 많이 하는 스타일은 절대 아녜요!저도 사실 야근이 많고일이 많아서 여자치고 톡을 안하는 편인데 ㅎ그래도 남자친구가 절 좋아한다면 과연 이정도로 연락이 안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ㅠ 초반에 연락주고받을땐 아 이사람이 나에게 호감이 있구나 하는게딱 느껴졌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더 연락오는거에 있어서관심이 있는게 맞나? 할정도로 좀 아리송하더라구요그래서 사귀기로 한것도...제가 물어봐서, 사귀게 된 케이스.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여자한테 목숨거는 스타일도 아니고이해는 하는데이사람이 나를 정말 좋아서 만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이전에 남자들한테 이런식으로 좀 상처받은게 있어서 다른여자들 만나면서 나를 그냥 만나는건가 하는 의구심도 생기고마음이좀안좋아요ㅠㅠ 만났을때 행동은 손도 먼저 잡아주고, 뒤에서 안아주기도 하고제가 하고싶어하는것들 먹고싶어 하는것들 왠만하면 다 들어줘요.스킨쉽이나 같이 있을때 이야기하면 또 그런건 연인같은데떨어져있을땐 카톡답장도 아주 늦게 오고 (이건 만남 초반에도 좀 느린편이었음)대화가 계속 이어질수 없는 단절형 스타일이예요. 한번은 까놓고 이야기 하기도 했는데본인말론 자기가 여자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그래서 우리가 5번정도 만나면서도 선뜻 만나자고 표현 못한거라고조심스럽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근데 저는 뭔가 사귀기로 한것도제가 먼저이야기를 꺼내서 시작하게 된거라..맘에 걸려요괜히 내가 이사람 손에 놀아나는건지..(과거에 여자는 좀 만나봤던것 같거든요) 도대체 이남자의 심리가 뭘까요..너무 알수가 없어요. 저는 이사람의 확실한 마음만 있으면 되는데어디에 말할곳도 없구 마음이 힘드네요
사귄지 열흘정도..연락을 잘 안하는 남친
저는 30살이구요, 남친은 35살이고 현재 굉장히 야근이 많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거의 이르면 밤 10시 늦으면 새벽2시에 끝나는..)
남자친구 성격은 굉장히 차분하고 일에 대해 열정적이고 냉철한 스타일이구요.
가끔 질문?을하면 대답하기 곤란할때
대답을 회피하거나 은근슬쩍 다른 화제로 돌리는 성격이에요 ㅋ
저에게 모든것을 이야기 하는 성격이 아니예요.
소개팅에서 만나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나
5회? 만나고 사귄지 열흘됐는데,
일이 바쁜 사람인건 맞는데, 소개팅 초반엔 그래도 연락이 잘왔거든요
근데 갈수록 연락이 많이 뜸해지더니
사귄후에는 진짜 거의 아침에 굿모닝하고 밤에 12시넘어서 퇴근할때
퇴근한다고 문자오는게 다예요 ㅋ
그리고 문자 스타일도 거의 대화가 이어지지않는 단절형 ㅋ
남친이 폰도 사실 많이 보진 않아요..그래도 볼땐 보더라구요~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카톡을 많이 하는 스타일은 절대 아녜요!저도 사실 야근이 많고
일이 많아서 여자치고 톡을 안하는 편인데 ㅎ
그래도 남자친구가 절 좋아한다면 과연 이정도로 연락이 안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ㅠ
초반에 연락주고받을땐 아 이사람이 나에게 호감이 있구나 하는게
딱 느껴졌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더 연락오는거에 있어서
관심이 있는게 맞나? 할정도로 좀 아리송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기로 한것도...제가 물어봐서, 사귀게 된 케이스.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여자한테 목숨거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해는 하는데
이사람이 나를 정말 좋아서 만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이전에 남자들한테 이런식으로 좀 상처받은게 있어서
다른여자들 만나면서 나를 그냥 만나는건가 하는 의구심도 생기고
마음이좀안좋아요ㅠㅠ
만났을때 행동은 손도 먼저 잡아주고, 뒤에서 안아주기도 하고
제가 하고싶어하는것들 먹고싶어 하는것들 왠만하면 다 들어줘요.
스킨쉽이나 같이 있을때 이야기하면 또 그런건 연인같은데
떨어져있을땐 카톡답장도 아주 늦게 오고 (이건 만남 초반에도 좀 느린편이었음)
대화가 계속 이어질수 없는 단절형 스타일이예요.
한번은 까놓고 이야기 하기도 했는데
본인말론 자기가 여자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그래서 우리가 5번정도 만나면서도 선뜻 만나자고 표현 못한거라고
조심스럽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근데 저는 뭔가 사귀기로 한것도
제가 먼저이야기를 꺼내서 시작하게 된거라..맘에 걸려요
괜히 내가 이사람 손에 놀아나는건지..(과거에 여자는 좀 만나봤던것 같거든요)
도대체 이남자의 심리가 뭘까요..
너무 알수가 없어요. 저는 이사람의 확실한 마음만 있으면 되는데
어디에 말할곳도 없구 마음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