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비밀cc이고 오빠가 절 좋아하는게 확신이 안갔다고 글쓴 사람입니다.
오빠는 집에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연락이 느렸어요.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었어요 처음 사귈땐 오빠가 전화도 해서 절 깨워주고 통화도 오래하고 보고싶다는 말도 먼저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소홀함?무심함을 느꼈죠..제가 많이 좋아했던지라 갑자기 화가 나고 오빠가 변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원래 무심한편이냐고 물어봤어요
오빠는 자기가 표현을 잘 못하긴 한다고 자기는 달라진거 없고 여전히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그게 첫 싸움이었어요..오빠는 노력한다고 했어요
전 그 말을 믿었구요
노력하는것도 보였지만 그것도 순간일 뿐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정말 화가나서 집에 있으면서 카톡은 왜이렇게 느리고 나한테 말은 안해주고 갑자기 나간다고 해서 화가난다고 했어요
오빠는 자기 원래 핸드폰 잘 안보는거 알지 않느냐면서
자기 의견을 설명하고 노력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그때부터 저희 사이가 어긋난걸까요?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어요..첫 연애라서 많은 조언도 구하고 잘 해보려고 했어요 하지만 제 느낌에서 제가 더 좋아한다고 느껴졌고 오빠가 변한거같이 여전히 무심하다고 느껴서 서운함과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직 한달밖에 안됬는데 처음에 빼고 보고싶다라던가 만나자라던가 먼저 전화를 한다든가 전혀 안하더라구요..
더 불안했어요
그러다가 이러한 서운함?표현 문제로 한번 더 다퉜구요..그때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저도 잘못이지만 제가 오빠보고 우리 겨울방학 넘길 수 있을까?라고 말했더니 오빠가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계속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 기분 나쁘게 하는 그런 질문은 왜 하냐고 하더라구요...ㅜㅜ정말 서운했지만 다시 잘 해보기로 했어요 서로 맞춰가도록 노력하자고..
그러다가 영화관 데이트를 한 날, 저는 오빠가 변했다는것을 완벽히 느낄 수 있었어요
오빠는 손도 안잡아주고 표정에서도 저를 사랑스러워한다는 표정은 찾아볼 수가 없었어요 말도 계속 끊기는 느낌이고...정말 불안했어요ㅜㅜ연애라는게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전 정말 하루하루가 불안했지만 오빠를 좋아하기때문에 놓질 못하더라고요..
친구들의 조언으로 조금 애교있고 쏘지않는 침착한 말투로 오빠와 진지하게 얘기해보았어요
오빠는 제일 오래사겨본게 3개월이라고 하였고(26) 저는 오빠를 좋아해서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 성행위?도 두려웠지만 오빠라서 할 수있었다고 하였고 오빠도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오빠도 저랑 오래 가고싶죠?하니깐 왜 계속 그런 질문하냐면서 그럼 거기서 아니라고 하냐며 자꾸 이럴 수록 자기는 자신이 없어지고 그만하고 싶어진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싫어서가 아니라 저한테 잘 못해주는게 미안하대요..여기서 더 달라지는건 없을꺼래요 이게 최선이라네요. 자기 토익도 취업도 많이 힘드라고요.그래서 제가 미안하지말고 서로 잘 맞춰가자고 조율을 해서 오빠랑 이쁘게 서로 의지할 수있늰 연애 하고싶다고 했어요
잘 말 끝냈지만 제 마음은 상처를 받았었나봐요 그만하고싶어진다는 말에..
다음날도 오빠는 답장이 느렸고 제 친구가 그걸 보고 아니 하루종일 토익하는것도아니면서 자기만 힘드냐면서 좀 심하다고 하더라구요...하지만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오빠가 힘든걸 알기 때문에 이해하려고했어요
그래서 토익 힘든거 아니깐 톡안해두 되고 목요일날 보자고 했어요 예전 같았으먼 오빠가 괜찮다고 톡할수있다고 했는데 "응..ㅜㅜ정말 미안하게 생각해ㅜㅜ"라고 오더라구요 저는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사귈 마음있냐고 물어봤고 오빠는 자기가 처음 사귀기전에도 말하지 않았냐고 자기 잘 못해준다고..이 말하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전화를 했고 오빠는 그만하는게 둘한테 좋을것같다고 했어요 오빠가 바라는 연애는 안부정도 묻고 가끔 만나는건데 너는 표현잘해주고 잘 연락되고 그런연애를 바라는게 서루 맞지않는거 같대요
저는 울면서 오빠 나 좋아하지않냐고 햊ㅅ더니
오빠가 아직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걸로만은 현실적으로 힘든거같대요..
저는 좋아하기때문에 헤어질 수 없다고 계속 말했고
오빠는 미안하다고 했어요
제가 계속 안될거같다고 난 못헤어진다고 다시 잘 해보자고 하니깐 오늘 있었던 일이 없었던것처럼 못할거같대요
그러면서 제가 헤어지게 만들려고 인지 모르겠지만 "자꾸이러면 너에 대해 부정적으 감정이 들어"이러더라구요..
"어떤게요?"
"모든게 다"
"내가 계속 매달려서 싫어진거에요?"
"어느정도는 그래졌어"
거기서 다 끝났다는걸 직감하고 알겠다고 했어요.
화가 나서 난 오빠를 많이 좋아했지만 오빠는 조금 좋아했다고 했어요
오빠는 아니라고 자기를 너 맘대로 판단하지 말래요.
계속 착한남자 코스프레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좋아해서 오빠만나서 너무 좋았고 처음 좋아한 사람이었다고 나한테 좋은일들 생기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오빠는 제가 진심으로 좋은ㅓ남자 만났으멀 좋겠고 자기가 이번 계기로 그릇이 작은 사람이란걸 깨달았다면서 학교에서는 안마주치도록 노력하겠다멵머 미안하고 고맙대요..
저는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아요.근데 오빠의 태도가 너무 단호했고 오빠의 말이 저에게 너무나 상처가 되어서 아직도 문득문득 많이 힘듭니다.
처음 연애라 잘 해보고 행복해지고 싶었고 오빠한테도 정말 잘 해주고 싶었어요. 근데 맘이 크기때문에 날이 간 수록 불안했고 괴로웠지만 끈을 놓지 못했어요
너무너무 괴로워요..이게 잊혀질지 잘 모르겠어요
이별을 처음 겪어봐서 혼란스럽고 멍하고 슬퍼요
제가 어떻게 해야지 빨리 이 상황에서 나올 수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이별 어떻게 잊어가나요??
오빠는 집에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연락이 느렸어요.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었어요 처음 사귈땐 오빠가 전화도 해서 절 깨워주고 통화도 오래하고 보고싶다는 말도 먼저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소홀함?무심함을 느꼈죠..제가 많이 좋아했던지라 갑자기 화가 나고 오빠가 변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원래 무심한편이냐고 물어봤어요
오빠는 자기가 표현을 잘 못하긴 한다고 자기는 달라진거 없고 여전히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그게 첫 싸움이었어요..오빠는 노력한다고 했어요
전 그 말을 믿었구요
노력하는것도 보였지만 그것도 순간일 뿐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정말 화가나서 집에 있으면서 카톡은 왜이렇게 느리고 나한테 말은 안해주고 갑자기 나간다고 해서 화가난다고 했어요
오빠는 자기 원래 핸드폰 잘 안보는거 알지 않느냐면서
자기 의견을 설명하고 노력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그때부터 저희 사이가 어긋난걸까요?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어요..첫 연애라서 많은 조언도 구하고 잘 해보려고 했어요 하지만 제 느낌에서 제가 더 좋아한다고 느껴졌고 오빠가 변한거같이 여전히 무심하다고 느껴서 서운함과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직 한달밖에 안됬는데 처음에 빼고 보고싶다라던가 만나자라던가 먼저 전화를 한다든가 전혀 안하더라구요..
더 불안했어요
그러다가 이러한 서운함?표현 문제로 한번 더 다퉜구요..그때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저도 잘못이지만 제가 오빠보고 우리 겨울방학 넘길 수 있을까?라고 말했더니 오빠가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계속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 기분 나쁘게 하는 그런 질문은 왜 하냐고 하더라구요...ㅜㅜ정말 서운했지만 다시 잘 해보기로 했어요 서로 맞춰가도록 노력하자고..
그러다가 영화관 데이트를 한 날, 저는 오빠가 변했다는것을 완벽히 느낄 수 있었어요
오빠는 손도 안잡아주고 표정에서도 저를 사랑스러워한다는 표정은 찾아볼 수가 없었어요 말도 계속 끊기는 느낌이고...정말 불안했어요ㅜㅜ연애라는게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전 정말 하루하루가 불안했지만 오빠를 좋아하기때문에 놓질 못하더라고요..
친구들의 조언으로 조금 애교있고 쏘지않는 침착한 말투로 오빠와 진지하게 얘기해보았어요
오빠는 제일 오래사겨본게 3개월이라고 하였고(26) 저는 오빠를 좋아해서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 성행위?도 두려웠지만 오빠라서 할 수있었다고 하였고 오빠도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오빠도 저랑 오래 가고싶죠?하니깐 왜 계속 그런 질문하냐면서 그럼 거기서 아니라고 하냐며 자꾸 이럴 수록 자기는 자신이 없어지고 그만하고 싶어진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싫어서가 아니라 저한테 잘 못해주는게 미안하대요..여기서 더 달라지는건 없을꺼래요 이게 최선이라네요. 자기 토익도 취업도 많이 힘드라고요.그래서 제가 미안하지말고 서로 잘 맞춰가자고 조율을 해서 오빠랑 이쁘게 서로 의지할 수있늰 연애 하고싶다고 했어요
잘 말 끝냈지만 제 마음은 상처를 받았었나봐요 그만하고싶어진다는 말에..
다음날도 오빠는 답장이 느렸고 제 친구가 그걸 보고 아니 하루종일 토익하는것도아니면서 자기만 힘드냐면서 좀 심하다고 하더라구요...하지만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오빠가 힘든걸 알기 때문에 이해하려고했어요
그래서 토익 힘든거 아니깐 톡안해두 되고 목요일날 보자고 했어요 예전 같았으먼 오빠가 괜찮다고 톡할수있다고 했는데 "응..ㅜㅜ정말 미안하게 생각해ㅜㅜ"라고 오더라구요 저는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사귈 마음있냐고 물어봤고 오빠는 자기가 처음 사귀기전에도 말하지 않았냐고 자기 잘 못해준다고..이 말하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전화를 했고 오빠는 그만하는게 둘한테 좋을것같다고 했어요 오빠가 바라는 연애는 안부정도 묻고 가끔 만나는건데 너는 표현잘해주고 잘 연락되고 그런연애를 바라는게 서루 맞지않는거 같대요
저는 울면서 오빠 나 좋아하지않냐고 햊ㅅ더니
오빠가 아직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걸로만은 현실적으로 힘든거같대요..
저는 좋아하기때문에 헤어질 수 없다고 계속 말했고
오빠는 미안하다고 했어요
제가 계속 안될거같다고 난 못헤어진다고 다시 잘 해보자고 하니깐 오늘 있었던 일이 없었던것처럼 못할거같대요
그러면서 제가 헤어지게 만들려고 인지 모르겠지만 "자꾸이러면 너에 대해 부정적으 감정이 들어"이러더라구요..
"어떤게요?"
"모든게 다"
"내가 계속 매달려서 싫어진거에요?"
"어느정도는 그래졌어"
거기서 다 끝났다는걸 직감하고 알겠다고 했어요.
화가 나서 난 오빠를 많이 좋아했지만 오빠는 조금 좋아했다고 했어요
오빠는 아니라고 자기를 너 맘대로 판단하지 말래요.
계속 착한남자 코스프레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좋아해서 오빠만나서 너무 좋았고 처음 좋아한 사람이었다고 나한테 좋은일들 생기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오빠는 제가 진심으로 좋은ㅓ남자 만났으멀 좋겠고 자기가 이번 계기로 그릇이 작은 사람이란걸 깨달았다면서 학교에서는 안마주치도록 노력하겠다멵머 미안하고 고맙대요..
저는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아요.근데 오빠의 태도가 너무 단호했고 오빠의 말이 저에게 너무나 상처가 되어서 아직도 문득문득 많이 힘듭니다.
처음 연애라 잘 해보고 행복해지고 싶었고 오빠한테도 정말 잘 해주고 싶었어요. 근데 맘이 크기때문에 날이 간 수록 불안했고 괴로웠지만 끈을 놓지 못했어요
너무너무 괴로워요..이게 잊혀질지 잘 모르겠어요
이별을 처음 겪어봐서 혼란스럽고 멍하고 슬퍼요
제가 어떻게 해야지 빨리 이 상황에서 나올 수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