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해요 다른분들처럼 여기가 가장 핫한거같아 꼭조언듣고 싶어 여기에올려요ㅠㅠㅠㅠ대학생 여자입니다.남자친구만난지는 1년 됬어요!!지금남자친구를 저승이 이라고할께요 저승이는 정말 주변에 여자라곤 전혀 없고 하는거라곤 운동뿐!!게다가 학점까지 4.0넘고 술,담배,게임 전혀안하는 그리고 무엇보다 저를 많이 아껴줘요.하지만 제가 지금 고민되는건 너무 완벽주의자라는거에요 뭐하나있으면 완벽하게 해야되고 뜻대로 안되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옆에있는 제가 더스트레스 받거든요. (예를들면 운동한번히면 4~5시간씩 함...)그리고 자기가 한가한걸 못견뎌 해서 꼭 바쁘게 살아야하고 사람이 한가할때도 있는거 아닌가요? 방학때도 자기 헬스장 쉬는날만 보자고 하고 저번방학때는 또 아무것도 안하니까 아주 혼자 미칠라하면서 매일 무기력해서 사람 미치게하더니 저번에 과제때문에 거의 한학기 내내 제대로 잔적도 없이 바쁘더니 방학해서 좀 한가해질라하니까 방학 전부터 한가해지는게 두렵다고 하더라고요..대체 저는 왜만나는건지 만날때는 정말 잘해줘서 또 제가 단순해서 만날때느정말 좋아요ㅠㅠㅠㅠㅠ지금만나고 있어서 일까 저승이만한 남자없을것 같고 어떻게해야 될까요 조언좀해주세요
사람이 한가할때도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