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톡톡에 글을 올려보네요...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생각하면 막막합니다여자친구가 돈때문에 자기인생을 포기하면서 업소에 다닙니다..시작은 이렇습니다 처음 여자친구와 만나게 된건 업소입니다..처음엔 서로 호감이 없었습니다 차츰 연락을 하고 서로 친하게 지내다보니 나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녀또한 저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사실 그녀는 북한여성입니다 20살쯤 한국에 오게 되었고 악착같이 돈을 벌어 잘살고 있었죠..그러다 한국에 있는 북한남성을 만나게 되었고 북한남성의 믿음으로 인해서 같이살게 되었습니다그때나이 25살 입니다 5년전입니다그러다 임신을 하게되었고 아기또한 낳게 되었습니다..혼인신고는 하지 않았고 결혼식 또한 올리지 않았습니다남자가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녀가 모든을일 거의 하였고 시댁식구들에게 정말 잘해줬습니다그러다 남자가 투자를 한다고 하여 시댁식구와 그녀또한 같이 캐나다를 가게되었습니다남자를 믿고 2억넘는 돈을 투자하였습니다결국에는 일이 풀리지 않아 그 빛을 그녀가 전부다 짊어지게 되었고 그 남자는 캐나다에서 바람을 피며 다른 여자를 만났습니다 다른여자와 같이 있는 사진을 찍으며 그녀를 화나게 만들기도 하였지만그녀는 제발 헤어지고 싶었습니다...지옥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남자에게 제발 헤어지자 이야기를 했었습니다가끔 바람핀 남자의 여자가 전화가 와서 너 남편 바람핀다하면 제발 데려가라 그렇게 까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일이 풀리지 않아 한국에 돌아와 서로 따로 살게 되었지만 그남자는 스토커처럼 끝까지 헤어지지 않을려고 했다고 합니다...결국에는 몰래 도망쳐 아기와 단둘이 나왔고 가지고 있던 3만원이 전부라고 하더군요...그때부터 빛을 갚기위해서 이일저일 안해본게 없다고 합니다..그러다 처음으로 업소를 알게 되었고 이일을 시작한지 1년반이 되어갑니다....2억원이라는 빛 그리고 아이...이일을 하면서 아이는 키울수가 없어서 믿는 사람에게 달마다 케어비용을 주면서 키우고 있습니다2주에 한번씩 아이를 보러 찾아가지만 저는 그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월 나가는 비용 대략 1천만원....빛500 케어비용등 키워주시는 분들을 또다른 가족이라 합니다그분들에게 300... 아기보험료 자기 보험료자기에게 돌아오는건 월 100정도 ... 여자친구는 연애경험이 거의 없습니다그남자에게 당한후 남자에게 악만 남은 상태였죠...그러다 2년전 자기를 정말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때는 잘챙겨주고 해서 그남자를 만났지만 이쪽일을 하다보면 남자에게 상처만 주는것 같아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처음엔 저도 손님이였는데..서로 이야기 하고 잘맞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설레는 마음이 생겼다고 하더군요...나는그말을 믿지 않았습니다지내다 보니 저에게 아이도 보여주고 그리고 아기 케어해주신 가족분들은 아무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대 저에게 보여주더군요그 흔한 SNS에 가족이나 아이는 올리지 않습니다 그런대 저에게 보여준걸보고 그말을 믿었습니다 그만큼 여자친구는 진심이었습니다제가 케어비용은 달마다 지원을 해줬습니다 한 5개월 정도요...그때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업소에 다니지도 않았구요5개월 같이 살면서 서로 성격도 더 잘알게 되고 나를 정말 신경많이 써준다는걸 알았습니다그런대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말을 하더군요다시 일 시작해야 한다 ...아이와 약속을 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집하나 장만해서 같이 살기로 약속을 햇습니다..저는 그럴만한 능력이 안됩니다...빛을 전부 청산해줄 능력이 안되고 집을 사줄 능력이 안됩니다그래서 그녀는 저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줬습니다오빠를 평생 볼수도 있다...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하지만 이일을 참을수 있겠냐...일을 시작하면 터치하지 말아야 한다 나도 힘들게 악착같이 하는데 터치하면생각나고 일을 못하고 돈도 못번다 오빠도소중하지만 나에게는 아이와 그리고 아이를 키워주는 분들이 가족이다 그리고 아이와 약속을 지켜주고 싶고 2년정도 일해서 일을 벗어날거다그런말을 하더군요처음엔 저도 참을수 있다 이해한다 했습니다그리고 1달전쯤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처음엔 이해하면서 지냈지만 너무나 답답하고 힘들더군요내자신이 너무나 한심하구요.....그러다 몇번 다툼이 있었고 그녀또한 일을 제대로 못한일이 있었습니다그모습을 보면서 내가 해줄수 있는 일이 없구나 생각하니 더 힘들었습니다....그리고 그녀는 다시 한번 결심을 했습니다2월에 캐나다에 간다고 하더군요그쪽 업소에 일을하러요.....한국에서는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저도있고 ...한국에 있으면 나와 있었던 시간들이 많이 생각이 나고그리고 캐나다에서 3개월정도 힘들게 일해서 빨리 빛갚고 싶다고 하네요....상황은 이해 합니다..하지만 그녀가 과연 힘든일을 받아들이면서 할수있을지도 걱정이 되고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내 장기라도 팔아서 그녀빛을 청산해주고 싶습니다....대출도 알아봤지만 등급이 낮아 잘되지도 않고...주변에 큰돈을 빌려줄만한 사람도 없구요...진짜 너무나 답답하고 힘듭니다 한편으로 어떤사람은 여자가 꽃뱀 아니냐 그런말을 할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저도 적지 않은 나이이고 연애경험이 있습니다절대 그렇진 않습니다그녀말은 사실이고 전부제가 봤으니까요...하물며 그흔한 카톡오는것도 아이와 가족 밖에 연락을 안합니다5개월 붙어있으면서 봐왔지만 그만큼 철저한사람입니다... 정말 도와주고 싶습니다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12
여자친구 살려주고 싶습니다...돈이 정말 세상을 살기 힘들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톡에 글을 올려보네요...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생각하면 막막합니다
여자친구가 돈때문에 자기인생을 포기하면서 업소에 다닙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처음 여자친구와 만나게 된건 업소입니다..
처음엔 서로 호감이 없었습니다 차츰 연락을 하고 서로 친하게 지내다보니 나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녀또한 저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사실 그녀는 북한여성입니다 20살쯤 한국에 오게 되었고 악착같이 돈을 벌어 잘살고 있었죠..
그러다 한국에 있는 북한남성을 만나게 되었고 북한남성의 믿음으로 인해서 같이살게 되었습니다
그때나이 25살 입니다 5년전입니다
그러다 임신을 하게되었고 아기또한 낳게 되었습니다..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고 결혼식 또한 올리지 않았습니다
남자가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녀가 모든을일 거의 하였고 시댁식구들에게 정말 잘해줬습니다
그러다 남자가 투자를 한다고 하여 시댁식구와 그녀또한 같이 캐나다를 가게되었습니다
남자를 믿고 2억넘는 돈을 투자하였습니다
결국에는 일이 풀리지 않아 그 빛을 그녀가 전부다 짊어지게 되었고 그 남자는 캐나다에서 바람을 피며 다른 여자를 만났습니다
다른여자와 같이 있는 사진을 찍으며 그녀를 화나게 만들기도 하였지만
그녀는 제발 헤어지고 싶었습니다...지옥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남자에게 제발 헤어지자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가끔 바람핀 남자의 여자가 전화가 와서 너 남편 바람핀다하면 제발 데려가라 그렇게 까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일이 풀리지 않아 한국에 돌아와 서로 따로 살게 되었지만 그남자는 스토커처럼 끝까지 헤어지지 않을려고 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몰래 도망쳐 아기와 단둘이 나왔고 가지고 있던 3만원이 전부라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빛을 갚기위해서 이일저일 안해본게 없다고 합니다..
그러다 처음으로 업소를 알게 되었고 이일을 시작한지 1년반이 되어갑니다....
2억원이라는 빛 그리고 아이...
이일을 하면서 아이는 키울수가 없어서 믿는 사람에게 달마다 케어비용을 주면서 키우고 있습니다
2주에 한번씩 아이를 보러 찾아가지만 저는 그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월 나가는 비용 대략 1천만원....
빛500 케어비용등 키워주시는 분들을 또다른 가족이라 합니다
그분들에게 300... 아기보험료 자기 보험료
자기에게 돌아오는건 월 100정도 ...
여자친구는 연애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그남자에게 당한후 남자에게 악만 남은 상태였죠...
그러다 2년전 자기를 정말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때는 잘챙겨주고 해서 그남자를 만났지만 이쪽일을 하다보면 남자에게 상처만 주는것 같아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손님이였는데..서로 이야기 하고 잘맞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설레는 마음이 생겼다고 하더군요...나는그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지내다 보니 저에게 아이도 보여주고 그리고 아기 케어해주신 가족분들은 아무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대 저에게 보여주더군요
그 흔한 SNS에 가족이나 아이는 올리지 않습니다
그런대 저에게 보여준걸보고 그말을 믿었습니다
그만큼 여자친구는 진심이었습니다
제가 케어비용은 달마다 지원을 해줬습니다 한 5개월 정도요...
그때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업소에 다니지도 않았구요
5개월 같이 살면서 서로 성격도 더 잘알게 되고 나를 정말 신경많이 써준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대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다시 일 시작해야 한다 ...
아이와 약속을 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집하나 장만해서 같이 살기로 약속을 햇습니다..
저는 그럴만한 능력이 안됩니다...빛을 전부 청산해줄 능력이 안되고 집을 사줄 능력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녀는 저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오빠를 평생 볼수도 있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
하지만 이일을 참을수 있겠냐...
일을 시작하면 터치하지 말아야 한다 나도 힘들게 악착같이 하는데 터치하면
생각나고 일을 못하고 돈도 못번다 오빠도소중하지만 나에게는 아이와 그리고
아이를 키워주는 분들이 가족이다
그리고 아이와 약속을 지켜주고 싶고 2년정도 일해서 일을 벗어날거다
그런말을 하더군요
처음엔 저도 참을수 있다 이해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1달전쯤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이해하면서 지냈지만 너무나 답답하고 힘들더군요
내자신이 너무나 한심하구요.....
그러다 몇번 다툼이 있었고 그녀또한 일을 제대로 못한일이 있었습니다
그모습을 보면서 내가 해줄수 있는 일이 없구나 생각하니 더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한번 결심을 했습니다
2월에 캐나다에 간다고 하더군요
그쪽 업소에 일을하러요.....
한국에서는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있고 ...한국에 있으면 나와 있었던 시간들이 많이 생각이 나고
그리고 캐나다에서 3개월정도 힘들게 일해서 빨리 빛갚고 싶다고 하네요....
상황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과연 힘든일을 받아들이면서 할수있을지도 걱정이 되고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내 장기라도 팔아서 그녀빛을 청산해주고 싶습니다....
대출도 알아봤지만 등급이 낮아 잘되지도 않고...
주변에 큰돈을 빌려줄만한 사람도 없구요...
진짜 너무나 답답하고 힘듭니다
한편으로 어떤사람은 여자가 꽃뱀 아니냐 그런말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적지 않은 나이이고 연애경험이 있습니다
절대 그렇진 않습니다
그녀말은 사실이고 전부제가 봤으니까요...
하물며 그흔한 카톡오는것도 아이와 가족 밖에 연락을 안합니다
5개월 붙어있으면서 봐왔지만 그만큼 철저한사람입니다...
정말 도와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