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스물 된 고딩입니다.
제목 그대로..엄마아빠가 이혼하실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두분 다 조금씩 양보하면 충분히 호전 될 문제인 것 같은데 그렇게 힘이 드시나 봐요.
엄마는 자꾸 이혼하고싶다 하시고 아빤 교회다니시느랴, 회사다니시느랴 바쁩니다.
고2동생자식은 밖에서 뭘 쳐하는지 연락 다 무시하고 아직도 안 들어오고 있고.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세요. 매일 저한테 하소연하십니다.
하소연..몇년째 듣고있지만 들을 때마다 불편하고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엄마가 힘들어하셔서 이혼에 찬성을 하고 싶지만, 막상 이혼할 때를 생각하면 너무 슬퍼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엄마아빠 상황을 판에 써서 어른분들 조언을 구해볼까..하는데 오늘은 이것만 여쭙고 싶네요.
엄마아빠 이혼하시면 어떨까요?집에서 누군가의 짐을 뺄 때 기분, 엄마 또는 아빠를 보러 일부로 나가야 하는 발걸음, 엄마 또는 아빠가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 특별한 날에 함께하지 못 하는 우리 가족..너무 슬플 거 같은데..견딜만 할까요?
부모님 이혼하면 어때요?
제목 그대로..엄마아빠가 이혼하실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두분 다 조금씩 양보하면 충분히 호전 될 문제인 것 같은데 그렇게 힘이 드시나 봐요.
엄마는 자꾸 이혼하고싶다 하시고 아빤 교회다니시느랴, 회사다니시느랴 바쁩니다.
고2동생자식은 밖에서 뭘 쳐하는지 연락 다 무시하고 아직도 안 들어오고 있고.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세요. 매일 저한테 하소연하십니다.
하소연..몇년째 듣고있지만 들을 때마다 불편하고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엄마가 힘들어하셔서 이혼에 찬성을 하고 싶지만, 막상 이혼할 때를 생각하면 너무 슬퍼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엄마아빠 상황을 판에 써서 어른분들 조언을 구해볼까..하는데 오늘은 이것만 여쭙고 싶네요.
엄마아빠 이혼하시면 어떨까요?집에서 누군가의 짐을 뺄 때 기분, 엄마 또는 아빠를 보러 일부로 나가야 하는 발걸음, 엄마 또는 아빠가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 특별한 날에 함께하지 못 하는 우리 가족..너무 슬플 거 같은데..견딜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