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가 22개월 + 며칠 더 됐는데요.. 심심해 해서 아주 보고있으려니 안쓰럽습니다. 여름, 가을엔 공원에 산책이라도 시켜주고, 시장에라도 자주자주 데리고 다니면 됐는데, 겨울엔 특히 더요.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심심해 하네요. 베개 베고 조용히 누워서 뎅굴거리기까지.. 사람을 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집에선 저랑 단둘 뿐이고.. 뭘하고 놀아줘야 하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라 더 심심해 하는걸까요? 할인점 놀이터라도 데려가 줘야 하는건지.. 책도 읽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블럭쌓기도 그렇고, 그네 타기도 그렇고.. 잠깐씩이지..다시 끝나면 또 무료해지고... 오늘은 설지나면 또래들 많은데엘 데려가 줘야하나 싶어서, 뭐가 있나 고민을 시작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심심해 하지 않나요. 어떻게 놀아주시나요.. 또래들이랑 어울리게 해주려면, 어디를 가야 할까요. 비슷한 또래 맘 들 좀 알려주세요.. 아이들의 근황을....
두돌~세돌정도 아이들...집에서 심심해 하지 않나요..?
단추가 22개월 + 며칠 더 됐는데요..
심심해 해서 아주 보고있으려니 안쓰럽습니다.
여름, 가을엔 공원에 산책이라도 시켜주고, 시장에라도 자주자주 데리고
다니면 됐는데, 겨울엔 특히 더요.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심심해 하네요.
베개 베고 조용히 누워서 뎅굴거리기까지..
사람을 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집에선 저랑 단둘 뿐이고..
뭘하고 놀아줘야 하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라 더 심심해 하는걸까요?
할인점 놀이터라도 데려가 줘야 하는건지..
책도 읽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블럭쌓기도 그렇고, 그네 타기도 그렇고..
잠깐씩이지..다시 끝나면 또 무료해지고...
오늘은 설지나면 또래들 많은데엘 데려가 줘야하나 싶어서, 뭐가 있나 고민을
시작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심심해 하지 않나요. 어떻게 놀아주시나요..
또래들이랑 어울리게 해주려면, 어디를 가야 할까요.
비슷한 또래 맘 들 좀 알려주세요..
아이들의 근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