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 잘 못하는데 조언듣고자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너무 황당하고 열받아서 머리가아프고 잠이 안오네요 일단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개인사업자를 내고 백화점에 매장운영중인 매니저이구요 직원은 개인적으로 채용을 합니다.(구인광고를 통해 면접후 채용) 어느때와 같이 고객님 응대중이었는데 매장으로 전화한통 걸려오더군요.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 막내직원 이름을 언급하며 거기 직원이냐며 그사람 뭐하는 사람이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직원이 고객님께 무슨 실수라도 했나 싶은 마음에 너무 놀래서 어떤일 때문 이시냐고 여쭤보니 어떻게 그런 인성도 안된사람이 백화점에서 근무를 하냐고 당장 바꿔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고객님 응대중에 전화를 받아서 전화받은 사이에 막내직원이 대신해서 고객님을 응대중 이어서 응대중이라 통화가 어렵다 말씀드리고 제가 매장 매니저인데 어떤일이냐고 묻자 한으로 시작하는 모택배 영업소인데 거기직원이 영업소에 전화와서 상담도중 욕설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조회해보니 주소가 백화점으로 되어있어서 백화점에 전화해서 매장연결해달라고 했다고 하시면서 어디다 데고 욕을하냐며 소리를 지르시더라규요.. 그래서 제가 일단 너무 당황스럽다 저희매장에서 근무하면서는 고객클레임 걸린적도 없고 고객들한테 잘하는 성실한 직원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실제 그래요) 그랬더니 그럼내가 당장가서 클레임 걸면 되는거냐고 서비스업하는 사람이 어떻게 욕을하냐며 백화점에 근무해도 되냐며 자기네 영업소가 백화점이랑 거래도 많이하고 백화점 관계자 임원급도 아는데 가만있지 않겠다며 저한테도 당신 정식 매니저냐며 당신이름 뭐냐고 묻더군요 일단 가라앉히시고 저도 직원한테 얘기를 들어보고 다시 연락 드리겠다고 일단 마무리짓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고객응대가 끝난 직원을 불러서 무슨일인지 물어보니 개인적으로 받을 택배가있는데(매장물건아닌 개인주문물품 이름도 개인이름 연락처도 개인연락처 기재) 하도안와서 영업소에 전화를 했는데 4번넘게해도 계속 안받다가 연결이되서 비꼬는식으로 거기일 안하시냐 물었더니 너무 불친절한 상담원 태도에 자기도 모르게 ㅅㅂ이라는 욕설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통화내용을 녹음해뒀더라구요. 그래도 고객을 상담하는 상담원이 어디다데고 ㅅㅂ이냐며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어쨌든 욕을 한건 잘못된일이지만 생각해보니 회사의 개인적인 클레임을 그고객이 어디서 일하는지 알아내서 직장에 전화를해서 직장상사한테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는거냐 그런사람이 근무해도 되는거냐 따지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어 다시 영업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직원이 상담도중 욕설은 한건 잘못한일이고 제가 다그쳐 얘기를 했다 그렇지만 일하는 매장에 전화를 하시는건 경우가 잘못된게 아니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 따지려고 전화하셨냐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너무화가나서 알아서 하시라고 하고 끊었는데. 몇시간뒤 클레임접수 됐다며 백화점 고객상담실에서 전화가 오고 백화점 담당 차장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상황설명을 했더니 문제될껀없지만 이미지가 있으니 주의해 달라고만 하셨습니다. 저희 매장에 한번도 온적없는 고객도아닌 택배영업소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고객클레임건을 그고객 근무처를 알아내서 욕설을한 인성도인된 직원이라고 클레임을 거는건 무슨경우인가 싶어요... 똥 더러워서 피하지 싶어서 일크게 만들고 싶지않아서 참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백화점에 배송하시는 택배기사분이 전화가또 오시더군요. 직원관리를 그런식으로 하시냐며 직원관리 똑바로 하시라고 왜욕을 하냐며 전화받은 우리 상담직원이 그만두면 어떡할꺼냐며..내가 지금 당장이라도 매장 쫓아가서 난리 치려는거 참고있다고....직원한테 당장 전화다시해서 사과하라고 ... 이게 맞는건가요?..저 제가 잘못생각 하는건그 싶어서 조언 구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 택배회사 홈페이지에 항의글 올렸구요. 다 서비스업 아닌가요? 제가 저희고객님한테 직원이 욕을하고 막말을 했음 정말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라겠죠.. 그치만 직원이 고객이된입장에서 상담도중 욕한걸 근무하는 매장에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정말 처음보네요 업무방해 개인정보위반 아닌가요... 저도 근무하며 별사람 다만나요 신발 던지시는분도 있고 반말하며 욕하시는분도 있고 그렇지만 그고객님 연락처로 어디사는지 어디회사에 근무하는지 알아내서 따지지 않아요. 제가 하는일이니까요 고객클레임 걸린거 일일이 사과받고 어떻게 일하죠 그럼 114상담원분들은 어떻게 참으시죠..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건가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조언부탁드려요 너무 화가나네요...317
택배황당사건
글쓰는거 잘 못하는데 조언듣고자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너무 황당하고 열받아서 머리가아프고 잠이 안오네요
일단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개인사업자를 내고
백화점에 매장운영중인 매니저이구요 직원은 개인적으로 채용을 합니다.(구인광고를 통해 면접후 채용)
어느때와 같이 고객님 응대중이었는데 매장으로 전화한통 걸려오더군요.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 막내직원 이름을 언급하며 거기 직원이냐며 그사람 뭐하는 사람이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직원이 고객님께 무슨 실수라도 했나 싶은 마음에 너무 놀래서 어떤일 때문 이시냐고 여쭤보니 어떻게 그런 인성도 안된사람이 백화점에서 근무를 하냐고 당장 바꿔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고객님 응대중에 전화를 받아서 전화받은 사이에 막내직원이 대신해서
고객님을 응대중 이어서 응대중이라 통화가 어렵다 말씀드리고 제가 매장 매니저인데 어떤일이냐고 묻자
한으로 시작하는 모택배 영업소인데 거기직원이 영업소에 전화와서 상담도중 욕설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조회해보니 주소가 백화점으로 되어있어서 백화점에 전화해서 매장연결해달라고 했다고 하시면서 어디다 데고
욕을하냐며 소리를 지르시더라규요..
그래서 제가 일단 너무 당황스럽다 저희매장에서
근무하면서는 고객클레임 걸린적도 없고 고객들한테
잘하는 성실한 직원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실제 그래요)
그랬더니 그럼내가 당장가서 클레임 걸면 되는거냐고
서비스업하는 사람이 어떻게 욕을하냐며 백화점에 근무해도 되냐며 자기네 영업소가 백화점이랑 거래도 많이하고
백화점 관계자 임원급도 아는데 가만있지 않겠다며
저한테도 당신 정식 매니저냐며 당신이름 뭐냐고 묻더군요
일단 가라앉히시고 저도 직원한테 얘기를 들어보고 다시 연락 드리겠다고 일단 마무리짓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고객응대가 끝난 직원을 불러서 무슨일인지 물어보니
개인적으로 받을 택배가있는데(매장물건아닌 개인주문물품 이름도 개인이름 연락처도 개인연락처 기재) 하도안와서 영업소에 전화를 했는데 4번넘게해도 계속 안받다가 연결이되서 비꼬는식으로 거기일 안하시냐 물었더니 너무 불친절한 상담원 태도에 자기도 모르게 ㅅㅂ이라는 욕설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통화내용을 녹음해뒀더라구요.
그래도 고객을 상담하는 상담원이 어디다데고 ㅅㅂ이냐며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어쨌든 욕을 한건 잘못된일이지만 생각해보니 회사의 개인적인 클레임을
그고객이 어디서 일하는지 알아내서 직장에 전화를해서
직장상사한테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는거냐
그런사람이 근무해도 되는거냐 따지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어 다시 영업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직원이 상담도중 욕설은 한건 잘못한일이고 제가 다그쳐 얘기를 했다 그렇지만 일하는 매장에 전화를 하시는건 경우가 잘못된게 아니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 따지려고 전화하셨냐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너무화가나서 알아서 하시라고 하고 끊었는데.
몇시간뒤 클레임접수 됐다며 백화점 고객상담실에서 전화가 오고 백화점 담당 차장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상황설명을 했더니 문제될껀없지만 이미지가 있으니 주의해 달라고만 하셨습니다.
저희 매장에 한번도 온적없는 고객도아닌 택배영업소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고객클레임건을 그고객 근무처를 알아내서 욕설을한 인성도인된 직원이라고 클레임을 거는건 무슨경우인가 싶어요...
똥 더러워서 피하지 싶어서 일크게 만들고 싶지않아서
참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백화점에 배송하시는 택배기사분이 전화가또 오시더군요. 직원관리를 그런식으로 하시냐며 직원관리 똑바로 하시라고 왜욕을 하냐며 전화받은 우리 상담직원이 그만두면 어떡할꺼냐며..내가 지금 당장이라도 매장 쫓아가서 난리 치려는거 참고있다고....직원한테 당장 전화다시해서 사과하라고 ...
이게 맞는건가요?..저 제가 잘못생각 하는건그 싶어서 조언 구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 택배회사 홈페이지에
항의글 올렸구요. 다 서비스업 아닌가요?
제가 저희고객님한테 직원이 욕을하고 막말을 했음
정말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라겠죠..
그치만 직원이 고객이된입장에서 상담도중 욕한걸
근무하는 매장에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정말 처음보네요
업무방해 개인정보위반 아닌가요...
저도 근무하며 별사람 다만나요 신발 던지시는분도 있고
반말하며 욕하시는분도 있고 그렇지만 그고객님
연락처로 어디사는지 어디회사에 근무하는지 알아내서
따지지 않아요. 제가 하는일이니까요
고객클레임 걸린거 일일이 사과받고 어떻게 일하죠 그럼 114상담원분들은 어떻게 참으시죠..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건가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조언부탁드려요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