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바람

2017.01.06
조회461
안녕하세요
눈으로만보고 글올리는건처음이라
잘쓰지못해도이해바랍니다.

일년 넘은 남자친구가있습니다..3살터울이네요
저좋다고 해서만났습니다..너무착한사람이예요
제성질 다받아주고 화한번 잘못내는 그런사람,,

그래서 더믿엇던걸까요..
바람이다 아니다에 기준은 정확히모르겟지만,,
제가아닌 다른여자를 좋아하네요

정확히말하면언니친구..
언니친구가 고등학교때성형을 많이해서 지금 예쁩니다
현재는 정말예뻐요. 그래서인지 얼굴 이달라지고나서부터 남자들에게 여우짓을 많이해요 .
친구남친이던, 아는사람 남친이던,,

제남자친구 만나러올때
굳이 화장을 하고왓네요 그날도,,
집앞에있는 커피집인데도..

남자친구에게 다말해주엇습니다. 그거 여우짓이라고
사실은 너 잇다니깐 화장하고나온거라고하니..
혼자서 자길 남자로본거냐며 착각햇데요
네..그럴수도잇겟죠 ..
그치만 그언니는 절대적으로 모든 남자에게관심받는걸 좋아합니다..몇몇 이야기가잇지만 글이길어지기때문에 넘어갈게요

그언니를처음 봤을때부터이상형이엿답니다.
처음 봤을때부터호감을 느끼고 혼자서 몰래 관심가졋던거죠,,페이스북도 가끔씩들어가서 염탐하고 ,,
꿈에서도 나왓데요..야한꿈 이요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은 저고,
이상형은 그냥 말그대로 이상형일뿐이래요

헤어지자고 했더니 무릎꿇고 울면서비네요..
용서해달라고 잘못햇다고

위 이야기는 자기가 말한게아닌..
제가 직감이상해서 물어본겁니다 ..떠보기식으로요


처음 봤네요 무릎꾸는것도..우는것도

괜시리 언니친구가미워지네요..

어떡하면좋을까요..
혼자서 착각하고 상상한거니 용서해주는게 맞을까요?
제발 댓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