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무슨 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굉장히 쓸 주제가 많은데요. 우선. 전에 썼던 글에 쓰지 않은 내용이 있어요. 부모님이 각방을 쓴지 오래에요. 이십년 쯤 됐어요. 엄마는 싸울 때마다 그걸 불만거리로 아빠한테 호소했고요. 하지만 여전히 각방이에요. 그렇다면 그건 엄마가. 다른 남자를 만나러 밖에 나가서라도. 바람을 펴서라도 해소해야지. 아들하고 그런다는 건 정말 쌩또라이. 미친 거잖아요!!! 그리고 이것도 있어요. 엄마가 정신병이 있는데요. 정신분열증이에요. 정신분열증, 우울증, 불면증 등등 몇 가지의 정신병으로 약을 먹고 있어요. 십년 정도 된 걸로 알아요. 자세히는 말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꽤 오래됐어요. 저번에 엄마와 오빠 알몸 본다는 글 쓰고 나서, 댓글을 보고 충격을 먹었거든요. 그런 쪽으로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고요. 근데 그런 글들이 심심치 않게 보여서 그동안 많은 생각도 해보고, 제한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서 정신분열증에 대해서도 인터넷으로 많이 찾아봤어요. 집 밖을 나가려하지 않고 사회활동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도 증상이라고 하더군요. 몰랐는데.. 그걸 보니. 엄마가 집 밖은 안 나가고 다른 사람들은 안 만나려하고. 아빠와 성생활 불만은 있고 오빠와 그 ㅈ랄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엄마가 똥을 하루에도 몇 번씩 싸요. 엄마 나이가 60정도예요. 전 여기에서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게. 나이드신 분들. 세상을 살아보신 분들 본인 경험으로나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나 아실 거 아니예요?! 사람 나이가 60정도 되면 하루에도 똥을 여러 번 싸나요?! 엄마가 특정한 질병도 없는데, 똥 때문에 거의 아무 것도 못하는 지경이에요. 어디 버스 1시간 정도 타고 움직이는 곳에 가면. 나가서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돌아와요. 집에 와서 밀렸던 밥을 폭풍흡입하죠. 왜냐하면 버스에서 똥 쌀까봐 먹지 못하고 참는 거예요. 그 정도로 조절이 안 될 정도로 항문이 이상합니다. 병원을 가래도 그렇게 안 가네요. 화장실에 하루에도 10번 가까이? 앉아 있고요. 똥이 자주 마렵고, 참기가 힘들다네요. 먹자마자 나오고요. 저는 이걸 항문관ㄱ 때문으로 보거든요. 홍석천 얘기 보고 알았어요. 비타민에서 12~15번 하루에 변 본다고 했다네요. 궁금한 게 또 있는데요. 정신분열증을 찾아보니까 100명 중 1명 꼴로 흔하다네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아주 특이한 경우에요. 거의 대부분이 유전이라던데. 엄마는 유전이 아닌 것 같은 게. 외갓집 식구들 중에서 아무도 그 병 없고요. 10대 20대에 거의 다 발병하고 45세 이상에서 발병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데. 엄마는 45세 정도인가? 그때부터 혼잣말한 것 같아요. 병원에서 진단도 40 넘어서?! 받은 걸로 알아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그 병은 똑똑한 사람들에서 많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엄마 정말 멍청해요. 조류 인플루엔자를 그걸 못 외워서 대화하면서 조류 인..자. 조류 인자. 라고 말하고요. 그 외에도 그냥 뉴스, 책 등등 전혀 아예 안 보고. 계엄령이 뭔지도 모르고 등등 그냥 일자무식 정도예요. 근데 그 병 있어요. 너무 특이해요. 뭐 하나만 희한한 케이스여야 하는데. 유전도 아니야. 45세 이상 발병은 흔치 않다는데. 40넘어서야.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는데 정반대야. 너무 이상한 거예요. 요즘 이런 생각들 하느라고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뭐 좀 아시는 분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셨으면 해요. 짧게라도요. 질문 다시 요약하면. (글이 너무 길었네요. ㅈㅅ) 60정도 되면 항문이 망가져서 똥을 하루에도 몇 번씩 싸는지. (사람들을 만나서 밥 먹자마자 식당 화장실 찾아다니느라 바쁨) 정신분열증 걸린 특수 케이스인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주변에서 들은 얘기 등으로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은 모두 읽을 거고요. 감사합니다.
엄마와 아들, 근친상간인 것 같아요.
굉장히 쓸 주제가 많은데요.
우선. 전에 썼던 글에 쓰지 않은 내용이 있어요.
부모님이 각방을 쓴지 오래에요. 이십년 쯤 됐어요.
엄마는 싸울 때마다 그걸 불만거리로 아빠한테 호소했고요. 하지만 여전히 각방이에요.
그렇다면 그건 엄마가. 다른 남자를 만나러 밖에 나가서라도. 바람을 펴서라도 해소해야지.
아들하고 그런다는 건 정말 쌩또라이. 미친 거잖아요!!!
그리고 이것도 있어요. 엄마가 정신병이 있는데요. 정신분열증이에요.
정신분열증, 우울증, 불면증 등등 몇 가지의 정신병으로 약을 먹고 있어요.
십년 정도 된 걸로 알아요. 자세히는 말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꽤 오래됐어요.
저번에 엄마와 오빠 알몸 본다는 글 쓰고 나서, 댓글을 보고 충격을 먹었거든요.
그런 쪽으로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고요. 근데 그런 글들이 심심치 않게 보여서
그동안 많은 생각도 해보고, 제한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서 정신분열증에 대해서도 인터넷으로 많이 찾아봤어요.
집 밖을 나가려하지 않고 사회활동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도 증상이라고 하더군요. 몰랐는데..
그걸 보니. 엄마가 집 밖은 안 나가고 다른 사람들은 안 만나려하고. 아빠와 성생활 불만은 있고
오빠와 그 ㅈ랄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엄마가 똥을 하루에도 몇 번씩 싸요.
엄마 나이가 60정도예요.
전 여기에서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게. 나이드신 분들. 세상을 살아보신 분들
본인 경험으로나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나 아실 거 아니예요?!
사람 나이가 60정도 되면 하루에도 똥을 여러 번 싸나요?!
엄마가 특정한 질병도 없는데, 똥 때문에 거의 아무 것도 못하는 지경이에요.
어디 버스 1시간 정도 타고 움직이는 곳에 가면.
나가서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돌아와요. 집에 와서 밀렸던 밥을 폭풍흡입하죠.
왜냐하면 버스에서 똥 쌀까봐 먹지 못하고 참는 거예요.
그 정도로 조절이 안 될 정도로 항문이 이상합니다. 병원을 가래도 그렇게 안 가네요.
화장실에 하루에도 10번 가까이? 앉아 있고요. 똥이 자주 마렵고, 참기가 힘들다네요. 먹자마자 나오고요.
저는 이걸 항문관ㄱ 때문으로 보거든요. 홍석천 얘기 보고 알았어요. 비타민에서 12~15번 하루에 변 본다고 했다네요.
궁금한 게 또 있는데요.
정신분열증을 찾아보니까 100명 중 1명 꼴로 흔하다네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아주 특이한 경우에요.
거의 대부분이 유전이라던데. 엄마는 유전이 아닌 것 같은 게. 외갓집 식구들 중에서 아무도 그 병 없고요.
10대 20대에 거의 다 발병하고 45세 이상에서 발병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데. 엄마는 45세 정도인가? 그때부터 혼잣말한 것 같아요. 병원에서 진단도 40 넘어서?! 받은 걸로 알아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그 병은 똑똑한 사람들에서 많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엄마 정말 멍청해요. 조류 인플루엔자를 그걸 못 외워서 대화하면서 조류 인..자. 조류 인자. 라고 말하고요. 그 외에도 그냥 뉴스, 책 등등 전혀 아예 안 보고. 계엄령이 뭔지도 모르고 등등 그냥 일자무식 정도예요. 근데 그 병 있어요.
너무 특이해요. 뭐 하나만 희한한 케이스여야 하는데.
유전도 아니야. 45세 이상 발병은 흔치 않다는데. 40넘어서야.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는데 정반대야.
너무 이상한 거예요.
요즘 이런 생각들 하느라고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뭐 좀 아시는 분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셨으면 해요. 짧게라도요.
질문 다시 요약하면. (글이 너무 길었네요. ㅈㅅ) 60정도 되면 항문이 망가져서 똥을 하루에도 몇 번씩 싸는지. (사람들을 만나서 밥 먹자마자 식당 화장실 찾아다니느라 바쁨)
정신분열증 걸린 특수 케이스인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주변에서 들은 얘기 등으로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은 모두 읽을 거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