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별을 받아드린 나는"

지나가던2017.01.06
조회2,759
글 잘봤어..
너무 자책하지마 너가 보기엔 내가 잘지내는거 같아보이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나도 슬픔을 감당할수없어서 그런거니까... 모든게 다 너잘못이다 라고 생각하지 말았으면해
그냥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인연이 여기까지 인건 아닐까 싶어 그러니 너도 더이상 나로인해 자책하지말고 더좋은사람 만나길 기도하고 응원할께
너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사랑했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