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는 헤다판이네요 지금은 헤어진지 대략 한달 하고 이주일이 흐른것같아요그사람은 저랑 헤어지고 삼주도 안되서 새 사람을 만나고 있구요.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일 상태여서 예전 추억이 그립거나 돌아가고싶거나 보고싶다 라는생각은 전혀 들지 않아요.신기하게도.. 정말 많이 사랑했는데 배신감이 들었던것 같아요. 그 배신감 덕분에 미련은 쉽게 버릴수 있었죠.그게 아니였다면 지금도 연락하려고 했다던가 계속 울었겠죠. 지금은 눈물은 나지 않아요. 그 사람 프사도 안보려고 노력하고 (삭제)하지만 번호를 알고있어서 정말정말 못참을때 한번 프사를 보곤해요.행복해 보이는 그 사람 보면 전 다시 우울 속에 빠져요. 환승이별 당해보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무슨 감정이신지 아실것 같네요. 처음에는 자책도 엄청 많이했었는데요.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그냥 우리둘다 많이 노력을 했었고많이 사랑했긴 했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과거까지 부정하고싶진 않아요.헤어지는 그 순간과 그 후의 일이 ㅈ 같은거죠. 헤어질때 그사람이 '많이사랑했어 그리고 좋은사람이였어 우리 만나는동안은 서로한테 도움되는사이였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 좋게 기억에 남는게 어디냐.. 싶어요 이제는.. 이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니깐요.너무 행복해보이고 설레보이는 두 사람 표정에 저는 갑자기 무너지곤해요.나는 왜 제자리에 있는것 같은 느낌일까. 너는 왜 뭐가 그리 급해서 나를 정리했니.그사람이 나보다 더 좋아서 간거니. 후회 하지는 않을거라 확신하니 등등혼자 마음속으로 욕도 하고 그러고 있어요. 저도 점점 이런 제자신이 지치네요.. 언제쯤 무관심한 상태가 될지...그렇다고 전 지금 누굴 만나 연애할 생각도없고..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걸수도 있지만 정말정말 그사람 만나기전 의 제 모습을찾고 싶어요. 트라우마가 생겨버린 저는 지금 그 누구도 만나고싶지 않아요. 이별은 혼자 극복하는거여서 너무 힘들긴 힘드네요.진지하게 만났던 사이였고, 저는 그사람 공무원되면 결혼하자는 말 믿고아무것도 없는 그사람 조건 없이 믿고 사랑해줬는데, 결국 좋은 일은 다른 여자시키는 꼴 이된 것 같더라구요.그사람은 나와 틀어진 사이를 극복해 하기 보단새로운 환경에 눈을 떠 내가 보이지 않았을것 같아요. 휴..그냥 이제는 이런 잡생각도 다 없어지는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리고있어요.완벽하게 정말 깨끗하게 잊고 싶어요. 그사람 번호 기억도 안나는 날이 오길 바라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완벽하게 잊고 싶어요.도와주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는 헤다판이네요 지금은 헤어진지 대략 한달 하고 이주일이 흐른것같아요
그사람은 저랑 헤어지고 삼주도 안되서 새 사람을 만나고 있구요.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일 상태여서 예전 추억이 그립거나 돌아가고싶거나 보고싶다 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아요.신기하게도.. 정말 많이 사랑했는데
배신감이 들었던것 같아요. 그 배신감 덕분에 미련은 쉽게 버릴수 있었죠.
그게 아니였다면 지금도 연락하려고 했다던가 계속 울었겠죠.
지금은 눈물은 나지 않아요. 그 사람 프사도 안보려고 노력하고 (삭제)
하지만 번호를 알고있어서 정말정말 못참을때 한번 프사를 보곤해요.
행복해 보이는 그 사람 보면 전 다시 우울 속에 빠져요.
환승이별 당해보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무슨 감정이신지 아실것 같네요.
처음에는 자책도 엄청 많이했었는데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그냥 우리둘다 많이 노력을 했었고
많이 사랑했긴 했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과거까지 부정하고싶진 않아요.
헤어지는 그 순간과 그 후의 일이 ㅈ 같은거죠.
헤어질때 그사람이
'많이사랑했어 그리고 좋은사람이였어 우리 만나는동안은 서로한테 도움되는사이였어.'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 좋게 기억에 남는게 어디냐.. 싶어요 이제는..
이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니깐요.
너무 행복해보이고 설레보이는 두 사람 표정에 저는 갑자기 무너지곤해요.
나는 왜 제자리에 있는것 같은 느낌일까. 너는 왜 뭐가 그리 급해서 나를 정리했니.
그사람이 나보다 더 좋아서 간거니. 후회 하지는 않을거라 확신하니 등등
혼자 마음속으로 욕도 하고 그러고 있어요. 저도 점점 이런 제자신이 지치네요..
언제쯤 무관심한 상태가 될지...
그렇다고 전 지금 누굴 만나 연애할 생각도없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걸수도 있지만 정말정말 그사람 만나기전 의 제 모습을
찾고 싶어요. 트라우마가 생겨버린 저는 지금 그 누구도 만나고싶지 않아요.
이별은 혼자 극복하는거여서 너무 힘들긴 힘드네요.
진지하게 만났던 사이였고, 저는 그사람 공무원되면 결혼하자는 말 믿고
아무것도 없는 그사람 조건 없이 믿고 사랑해줬는데, 결국 좋은 일은
다른 여자시키는 꼴 이된 것 같더라구요.
그사람은 나와 틀어진 사이를 극복해 하기 보단
새로운 환경에 눈을 떠 내가 보이지 않았을것 같아요.
휴..그냥 이제는 이런 잡생각도 다 없어지는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리고있어요.
완벽하게 정말 깨끗하게 잊고 싶어요. 그사람 번호 기억도 안나는 날이 오길 바라고 있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