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올것 같던 연락도 받았었고 만나기도 세번정도 만났네요 근데 확실한건 상대방이 어느정도의 적극적인 모습이 아니라면 다 소용없더라구요 선을 긋는게 당연하다고 느끼면서도 서운한마음은 어쩔 수 없고 그럼에도 여지를 주는 그사람이 밉기도 하고 정리하려고 끊으려고 노력했지만 두번째 만남땐 오히려 그사람을 여전히 너무 좋아하고 있다는 제마음만 확인하고 왔으니.. 육개월이 됐는데도 헤어진 다음날 같은 기분으로 계속 있었던것 같아요 오려면 벌써 왔겠죠? 서로 받은 상처도 크고 신중한 사람이라 오래걸리는거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이젠 진짜 정리해야하나봐요. 31
육개월됐네요
만나기도 세번정도 만났네요
근데 확실한건 상대방이 어느정도의 적극적인 모습이 아니라면 다 소용없더라구요
선을 긋는게 당연하다고 느끼면서도 서운한마음은 어쩔 수 없고 그럼에도 여지를 주는 그사람이 밉기도 하고
정리하려고 끊으려고 노력했지만
두번째 만남땐 오히려 그사람을 여전히 너무 좋아하고 있다는 제마음만 확인하고 왔으니..
육개월이 됐는데도 헤어진 다음날 같은 기분으로 계속 있었던것 같아요
오려면 벌써 왔겠죠?
서로 받은 상처도 크고 신중한 사람이라 오래걸리는거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이젠 진짜 정리해야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