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된지도 몰랐네요 ㅡ.ㅡ; 남궁 거성님 감사 ㅋㅋㅋㅋㅋ 친하게 지내실 누나들은 언제나 1촌 ㄱㄱㄱㄱ 그리고 저 성열이 아닌데요 ㅡ.,ㅡ ㅅㅇ은 들어가긴하네요... www.cyworld.com/est_chef 케이크는 기본적인 자격증 그런것만 배웠구요 조리고 출신이고, 예전에 짝사랑하던 친구가(6년했었음) 케이크를 좋아해서 혼자 막열심이었던 기억이...음..(물론 친구로만지냅니다) 각설하고 관심 감사드립니다 ㅋㅋ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189센티의 조리쪽을 전공하는 남아 입니다 ㅋ 저도 톡을 통해 2살많은 누나를 알게되었고, 친해진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전화도가끔, 문자도가끔 네이트는 어쩌다 주고받는 나름(?) 친한누나가 생겼습니다. 제가 뭐 가족에 누나가 있는것도아니고 친척사촌간에 누나가 한명씩밖에 없기때문에 별로 누나라는 종족과 친하질 않거든요 ㅜㅠ(그래서 누나가 잘해주면 매우좋아해요) 얘기인즉슨, 요즘들어 누나가 불면증에 시달려 새벽3시까지 저를 데리고 네이트에서 보내주질않더군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하다가 이성간의 얘기가 나오게 되었고, 서로간의 과거(?) 에 얘기를 하게 되었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게되었죠.(누나의 거나 저의 과거. 예, 저는 청렴합니다. 누난 나름 청렴할듯합니다. 왜냐 겪어본적은 없거든요.) 그러면서 맨날 유쾌하던 우리 눈화가(요즘 급친) 맨날 불면증에 시달려 서로가 힘든상황(새벽3시까지 놔주질않음 ㅜㅠ)에 누나에게 조금이라도 힘이되라고 케익을 만들어봤습니다♡ 예, 물론 불면증에 좋은 녀석은 아닙니다만, 보는데 즐거우라고...(ㅈㅅ)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컨셉을 잡고 하는데 누나 said: 야 내이름넣어죠, 나맨날 이니셜 목걸이만 사면 없어줘. 그니까 써줘! 아무상관없지만 써달라면써줘야죠.(난 악필인데 ㅡㅠ) 그래서 콘티를짜고(머릿속으로) 책도 한번 들여다보고(사진만있어서좋다능) 학교 중간고사(나름조리과임,제과제빵과 아님) 케이크데코레이션 점수기준에 최대한 맞추어 작전을 짜고~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월랜 영상통화하면서 현장중계해주기로했는데 네, 그렇습니다. 우리누난 항상 바쁩니다.(나름 무진장 인기녀) 그래서 영상통화는 gg 치고 바람과 비 덕택에 꾀죄죄해진 제가 싫어 걍 사진만찍어서 폰으로 전송해줬답니다.(이놈의학교는 전파가안터져 ㅡㅜ) 깜빡하고 시트반죽치는것과 굽는걸 사진못찍었어요 (ㅈㅅㅈㅅ) 우선 구운 시트를 식혀서 제단을하고(삐뚤삐뚤 내마음도 삐뚤삐뚤 지못미 ㅜㅠ) 생크린 샌드를 하고 이히~ 그담에 내가 삑사리낸것을 아무도 모르게 아이싱 아이싱 원츄 베베 아랫테두리와 장미 원츄베베 장미는 고등학교다닐때까지만해도 못짰는데 어느순간부터 되더군요. 나이란게 장난은 아닌가봅니다. (어차피 어린데... 21살인데... 만19살인데.. 생일 아직 멀었는데..) 이파리를 곁들이면 ok 이제 누나와 교수님의 요구사항인 글씨...ㄷㄷㄷ 이건뭐, 김건뭐 참... 악필은 악필인지라.. 아이러브유?보여요? ㅡㅜ 이게글씬가 .ㅜㅠ 자자 이제 잘생기진 않았지만 작업하는 사진들(손에 상처많은데 얼굴은 지못미요, 손만이쁜 젠장) 이렇게 완성된 케익은~ 왼쪽은 우리 이모 생신선물 오른쪽은 누날위해만든 케이크 후... 1시30분에학교가서 집에도착하니 10시. 후후 ㅜㅠ 중간중간 재밌던일도 많았지만 힘들다는..후후 글이 한번날라가서 다시쓰는데 또날라가면 내가쓰나보자!!! ps. 톡되면 싸이공개함니다 후후후~ 누나싸인 인기많아서 공개안함 ㅋㅋㅋㅋ 제싸이 먹을사진 나름많아요. 배고플때오면 대박임 ㅋㅋㅋ 글엄 모두덜 굿나잇!
맨날질질짜는 누나를위해 만든케이크(사진有)
톡된지도 몰랐네요 ㅡ.ㅡ; 남궁 거성님 감사 ㅋㅋㅋㅋㅋ
친하게 지내실 누나들은 언제나 1촌 ㄱㄱㄱㄱ
그리고 저 성열이 아닌데요 ㅡ.,ㅡ
ㅅㅇ은 들어가긴하네요...
www.cyworld.com/est_chef
케이크는 기본적인 자격증 그런것만 배웠구요
조리고 출신이고, 예전에 짝사랑하던 친구가(6년했었음)
케이크를 좋아해서 혼자 막열심이었던 기억이...음..(물론 친구로만지냅니다)
각설하고 관심 감사드립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189센티의 조리쪽을 전공하는 남아 입니다 ㅋ
저도 톡을 통해 2살많은 누나를 알게되었고, 친해진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전화도가끔, 문자도가끔 네이트는 어쩌다 주고받는 나름(?) 친한누나가 생겼습니다.
제가 뭐 가족에 누나가 있는것도아니고 친척사촌간에 누나가 한명씩밖에 없기때문에
별로 누나라는 종족과 친하질 않거든요 ㅜㅠ(그래서 누나가 잘해주면 매우좋아해요)
얘기인즉슨, 요즘들어 누나가 불면증에 시달려 새벽3시까지 저를 데리고 네이트에서 보내주질않더군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하다가 이성간의 얘기가 나오게 되었고, 서로간의 과거(?) 에 얘기를 하게 되었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게되었죠.(누나의 거나 저의 과거. 예, 저는 청렴합니다. 누난 나름 청렴할듯합니다. 왜냐 겪어본적은 없거든요.)
그러면서 맨날 유쾌하던 우리 눈화가(요즘 급친) 맨날 불면증에 시달려 서로가 힘든상황(새벽3시까지 놔주질않음 ㅜㅠ)에 누나에게 조금이라도 힘이되라고 케익을 만들어봤습니다♡
예, 물론 불면증에 좋은 녀석은 아닙니다만, 보는데 즐거우라고...(ㅈㅅ)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컨셉을 잡고 하는데
누나 said: 야 내이름넣어죠, 나맨날 이니셜 목걸이만 사면 없어줘. 그니까 써줘!
아무상관없지만 써달라면써줘야죠.(난 악필인데 ㅡㅠ)
그래서 콘티를짜고(머릿속으로) 책도 한번 들여다보고(사진만있어서좋다능)
학교 중간고사(나름조리과임,제과제빵과 아님) 케이크데코레이션 점수기준에 최대한 맞추어
작전을 짜고~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월랜 영상통화하면서 현장중계해주기로했는데
네, 그렇습니다. 우리누난 항상 바쁩니다.(나름 무진장 인기녀)
그래서 영상통화는 gg 치고 바람과 비 덕택에 꾀죄죄해진 제가 싫어 걍 사진만찍어서
폰으로 전송해줬답니다.(이놈의학교는 전파가안터져 ㅡㅜ)
깜빡하고 시트반죽치는것과 굽는걸 사진못찍었어요 (ㅈㅅㅈㅅ) 우선 구운 시트를 식혀서 제단을하고(삐뚤삐뚤 내마음도 삐뚤삐뚤 지못미 ㅜㅠ) 생크린 샌드를 하고 이히~
그담에 내가 삑사리낸것을 아무도 모르게 아이싱 아이싱 원츄 베베
아랫테두리와 장미 원츄베베 장미는 고등학교다닐때까지만해도 못짰는데 어느순간부터 되더군요.
나이란게 장난은 아닌가봅니다. (어차피 어린데... 21살인데... 만19살인데.. 생일 아직 멀었는데..)
이파리를 곁들이면 ok 이제 누나와 교수님의 요구사항인 글씨...ㄷㄷㄷ
이건뭐, 김건뭐 참... 악필은 악필인지라.. 아이러브유?보여요? ㅡㅜ 이게글씬가 .ㅜㅠ
자자 이제 잘생기진 않았지만 작업하는 사진들(손에 상처많은데 얼굴은 지못미요, 손만이쁜 젠장)
이렇게 완성된 케익은~
왼쪽은 우리 이모 생신선물 오른쪽은 누날위해만든 케이크
후... 1시30분에학교가서 집에도착하니 10시. 후후 ㅜㅠ
중간중간 재밌던일도 많았지만 힘들다는..후후
글이 한번날라가서 다시쓰는데 또날라가면 내가쓰나보자!!!
ps. 톡되면 싸이공개함니다 후후후~
누나싸인 인기많아서 공개안함 ㅋㅋㅋㅋ
제싸이 먹을사진 나름많아요. 배고플때오면 대박임 ㅋㅋㅋ
글엄 모두덜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