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일화 잘읽고가~!
++)외로우니까설레는썰적고가라
설렘일화 잘읽고가~!
댓글 1,005
Best요즘 짝남이 수업시간마다 나 쳐다보는거 같은거임... 그래서 용기내서 짝남 쳐다봤는데 진짜 나 보고있었어.. 그래서 내가 끝까지 봤는데 짝남이 앞에봐 이러면서 웃어주는거야ㅜㅜㅜ설렘사ㅜㅜ
Best여중여고 추천눌러라....^^........
Best!!
Best오! 난 얼마나 굉장한 남자를 만나려고 아직까지 아무도 못 만났는가 오!
Best고1때였음 새학기에 막 다들 설레잔슴 딱반배정 되고 들어가는데 진짜 딱 키크고 뭐라할까 이런말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강동원닮은 남자애가 눈에 띄었으ㅁ..애들도 인정했고 우리가 처음에 남녀로 번호순으로 앉는데 내가 걔랑 성이 비슷해서 같이 앉게됨 근데 처음에 진짜 너무 어색하잖아 잘생겨서 더떨렸음 그때 난로를 너무틀어줘서 아 덥다 이러고 혼잣말로 그러고있었는데 걔가 진짜 아무말없이 종이로 내얼굴 부쳐주는거임 나 너무당황해서 그냥 아무말없이 쳐다봤는데 걔가 내눈 딱 쳐다보면서 덥다메~이러고 씨익웃는거임 진짜 그상태로 더더워서 익을뻔함 그래서 그뒤로 더친해져서 지금은 2년째 연애중 추천35반대0 답글쓰기삭제
저번 빼빼로데이때 평소처럼학교 갔는데 수업대충든고 그날따라 입맛이 없어서 교실에있었거든? 나 혼자였단말이야. 근데 갑자기 교실문 열고 개잘생긴 여우상에 인기는 많은데 철벽에다 조금...싸가지 없는 선배가 있거든? 그 선배 가 오는거. (나 평소에 그 선배 속으로 좋아하고있었거든) 그래서 나 살짝 어리둥절해하는데 갑자기 성큼성큼 나한테 와서 손에 월 쥐어주더라?.. 나 조카 당황해가지고 어,어? 이랬는데 그 선배 걍말없이 나가더라. 선배가 내 손에 쥐어준걸 봤는데 직접 만든 빼빼로였어.. 봉투 겉면에 포스트잇으로 뭔가 적혀있었는데"달콤한 하루 보내, -선배이름 "이렇게 써져있는거. 나 이런적 첨이라서 얼굴 조카 빨개지고 어버버댐. 그것도 잠시 선배가 나가는거 문열고 살짝 쳐다봤는데 귀 빨개져있더라나 조카설레가지고 집가자마자 이불킥하면서 빼빼로 바라봄. 그리고 다음날에 학교가는데그 선배랑 딱!!!마주친거임; 선배가 나 쳐다보더니 귀 조금 빨개진채로"...맛은 어땠어." 이러는거. 진심 개설랬음. 그래서 내가 얼굴 개빨개져서 맛있었다고 함. 그러더니 그 선배가 자기 뒷목 주무르면서 귀 온통 빨개져서는 이렇게 말하더라.."나 너 좋아 해." 라고갑자기 말하는거. 나 조카 당황해서 토마토 된채로 어버버하는데 그 선배가 내 손 잡으면서 고개떨구면서 그러곤 "처음부터 좋아했다고.." 해가지고 나 조카 설레가지고 심장 조카 . 그 선배 다시 고개 들면서 "나랑 사귀자." 이러는거..개좋아서 바로 수락함. 그 뒤로는 다른 애들은 쳐다도 안보다가 나만 보면 웃고 막 손잡음..나 너무 행복해
ㅊㄱㅍ
수학여행 장소이동하는 버스에서 내 뒤에 그냥 친한 남사친이 앉았길래 의자를 다 젖혔는데 걔가 머리 몇 번 쓰담쓰담하더니 머리카락 계속 만졌어 출발부터 도착할때까지 계속.. 전혀 남자로 안 보던 친군데 조금 설레더라 또 누가 내 머리 만져주면 좋겠다
되게되게 별건 아닌데.., 어차피 별로 관심없을거 걍 털어볼게..^_^ 중2때 같은반 남자애중에 지인짜 말없고 엄청 조용한 남자애가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문뜩, 그 남자애 목소리가 너무너무 들어보고싶은거야. 미술시간에는 항상 모둠별로 앉는거였는데, 그 남자애랑 나랑 같은 모둠이었어. 그래서 미술시간에 같은 모둠이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인사 한번 건네봤다? 근데 얘가 날 한번 쓱 쳐다보더니 말없이 고개만 까딱 하는거야.. 나는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말을 걸었어. 걍 별 의미없이 “너 이름이 OOO 맞지?” 이런식으로 좀 살갑게 다가갔는데 대답은 일절 돌아오지 않더라. 오기가 생겨서 그 다음날, 다음날에도 미술시간이 있을때마다 나는 항상 걔한테 먼저 인사를 했어. 미술시간마다 걔한테 건네는 내 일방적인 인사가 점차 익숙해질때쯤, 한번은 내가 애들이랑 얘기하느라 인사하는걸 잊고 그냥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걔가 나랑 눈이 마주치더니 “안녕.“ 이라고 무심하게 먼저 인사를 건네주는거야..!
ㅊㄱㅍ
한창 짝남 좋아하고 있을 때에 짝남이랑 이야기 하다가 정신 차려 보니까 둘이서 같이 등교 하자는 말이 나왔는데 아니 솔직히 막 예전부터 엄청 친한 친구도 아닌 사이였고 그냥 안 친한 남사친 관계였어서 같이 등교 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막 부끄럽고ㅠㅠㅋㅋㅋ 그라서 내가 막 응? 어..어.. 이런 식으로 대답했음 걔가 학교에서 가까운 아이스크림 할인점 앞에서 기다리겠다고하고 휙 가버린거임 솔직히 그때 그냥 흘러가듯이 한 말이겠지 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다음날 내심 기대하면서ㅋㅋㅋㅋ 원래 같이 등교 하던 제일 친한 여사친이랑 ‘걔 갑자기 너한테 관심 생긴거 아니냐’ ‘근데 진짜 앞에 있으면 어떡할꺼냐’ 이런 망상 이야기 하면서ㅋㅋㅋ 등교 하고 있어서 가뜩이나 마음이 콩닥콩닥 했던 상태였음 근데 진짜로 아이스크림 할인점 신호등 건너는데 짝남이 폰 만지면서 앉아 있는거임 그때 진짜 기분 묘했음… 그때가 막 가을 지나고 겨울 오는 그 시기 아침이라서 살짝 차가운 공기 냄새랑 무심하게 앉아서 폰 하면서 나 기다리던 짝남 모습 아직도 기억남
엄마끼리 친해서 친해지게된 같은 학교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나랑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나보다 위층쪽에 사는 애였거든? 이때 내가 초딩때여서 엄마랑 같이 등교한던땬데ㅋㅋ이 날 내가 지각해서 늦게 등교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나한테 간식 먹이면서 해주는말이 “너 땡땡이 알지? 오늘 너 등교 시키고 집 들렸다가 마트 가려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땡땡이하고 걔 엄마를 만나는거야 근데 땡땡이가 갑자기 이거 땡땡이 향기인데(내이름)땡땡이 오늘 늦게 갔어요?”이랬다는거야 그때는 많이 어려서 그랬구나 하면서 넘겼는데 나이 좀 먹고 지금 생각하니까 좀..설레네ㅎㅎ…
ㅊㄱㅍ
중1때 있었던 일인데 내가 한 사람을 점 많이 깊이 좋아해서 상처를 많이 받는데 전에 좋아했던 남자애한테 너무 많이 상처받아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떤 그냥 인사하만 하던 남자애를 좋아하게 된거야 그래서 내가 후회할 일 만들지 말고 직진하자 해서 맨날 걔 옆에서 서성이면서 인사하고 하다가 선뎀도 하고 그랬어 심지어 번호도 따고 진짜 티를 많이 냈지 하루는 옆에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인사를 못했었는데 학교 끝나자마자 왜 오늘은 인사 안해줬냐고 내일은 꼭 해달라고 디엠옴… 이때 진심 너무 설렜어ㅠㅜ 그리고 그 다음날 고백 받고 사귀는 중.. 근데 이때가 우리가 서로를 안지 2주만이었서..ㅋㅋㅋㅋ
1.지금 생각나는 남자의 이름을 적으세요. 2.지금 생각나는 여자의 이름을 적으세요. 3.흰색,분홍색중 하나를 택하세요. 4.회색,흰색,갈색,파란색,검은색 중 하나를 택하세요. 5.백장미,튤립,붉은장미중 하나를 택하세요. 6.1~9까지 좋아하는 숫자를 고르세요. 7.해변과 산 중 하나를 고르세요. 8.자기 나이를 적으세요. 9.소원을 비세요 내리지 마! 다썼으면 내려!!!! 내리지 마! 다썼으면 내려!!!! 해석들어갑니다. ~~~~~~~~~~~~~~~~~~~~~~~○●☆★◇◆~~~~~~~~~~~~ 1.자신이 결혼하게 될 남자 2.자신이 결혼할때 부케받게될 여자 3.결혼식때 입을 드레스의 색 4.결혼식때 남자가 입을 턱시도의 색 5.결혼식때 꾸며지게 될 꽃 6.결혼하기까지 걸리는 해 7.해변은 수수하고 조용한 결혼식을,산은 화려하고 거창한 결혼식 8.한시간 내에 이 심리테스트를 자기 나이에서10을 뺀만큼 다른곳에다 올리세요. 그러면 9번의 소원이진짜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