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앞에서 서성거리고 있잖아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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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 봐줘 ....

고백은 또까일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

너도 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내마음 알아차렸다면....

주말에 보자고 해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