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게스트하우스에서 성추행 당했다고해서갑자기 성추행범이 된것같은보라카이 게스트하우스 다나루 주인장 입니다. 내 꿈은 세계여행입니다.그것도 언어를 잘해서 현지인들과 웃어가면서 농담하며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고 싶어 합니다.그러려면 언어에 능통해야하고 6개국어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새벽6시에 나가 1시간 카이트 보드를 타고와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엊그제 세이필에 성추행 글이 네이트온에 떳다고 그러더군요.그런거 가르켜주지 말라고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말하고 공부를 하려는데전혀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아니,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의도가 무엇일까? 혼자가는 여자가 위험할까봐 주의를 하라고 한다는데정말 그런 의도인가?그런거라면 후기를 써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댓글로 그 글의 내용에 동조하며 단정지어 말하는 사람들은 날 알지도 못하면서날 잘 아는듯 말하는걸까? 왜 그사람들은 한결같이 새로 가입해서 글을 쓴것일까? 우연일까? 누구의 사주를 받은것일까? 정말 혼자가는 여자 게스트 들을 위한다면 왜 게스트하우스 이름을 안적는걸까? 진짜 성추행이라 생각했다면 왜 고소를 안하는걸까? 그래서생각 끝에 글을 씁니다. 내가 보라카이 게스트 하우스다나루라고밝히지 않으면모든한인 게스트하우스를 의심의 눈초리로 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잘못이라면 달게 벌을 받고 그렇지 않다면 그만한 댓가를 치루도록 하겠습니다. 사건의 경위는 간단합니다.다나루게스트 하우스는 삼겹살 파티를 가끔 합니다.예전엔 자주 했었지만 내가 공부에 빠져 삼겹살 굽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요즘은 잘 못합니다. 대부분의 삼겹살 파티는 내가 직접 고기를 굽습니다.육즙이 살아있는 맛있는 삼겹살을 구워 주기 위해 대부분 내가 직접 굽습니다.크리스마스, 연말.. 주로 1차로 삼겹살에 소주나 맥주로하고 2차는 해변에 나가는 그런 일정입니다. 물론 삼결삽 파티때는 고기,술 전무 무료입니다.가끔 미안하다고 술을 사가지고 오는 경우는 있지만 돈을 받지는 않습니다.참가도 물론 본인이 원하는 사람만 합니다. 연말, 삼결삽 굽고 두 테이블로 나눠서 재미나게 마시고 놀았는데(나만 재미 있었나?)중간쯤에 파티는 참석하지 않았는데 가는 친구가 있다고 인사하러 왔다고 해서 보니 새벽에 본 친구입니다. 새벽에 일출보러 나갔는데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져 남의집 처마 밑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둘이 다나루 이불을 덮고 있어서우리껀데 그러고다나루손님이냐고 물었고그렇다고 합니다. 두분다 냐고 물었더니남자는 옆집게스트하우스 손님인데여자게스트가 남자것까지 다나루에서챙겨서 나왔다고 합니다. 참, 개념 없다 생각했지만 웃으면서 꼭 가져다 놓으라고 농담처럼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다나루 해장라면이 맛있다던데 몇시부터 하냐고 물어서 7시부터 하는데 같이 해장라면 좋다고하고마음속으로 내가 사주고 싶었습니다. 다나루 도착했는데 안보여서사주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공부에 더 마을미 팔려 그냥 올라 왔습니다.그리고 잊었습니다. 삼겹살 파티중 게하특성상 서로 모르면 잘 인사를 안합니다. 그런데2층까지와서 인사하는데잘가라고 허그로 인사하고미안한 마음에 1층까지 따라 내려와 허그하면서 사진찍고 잘가라고 보냈습니다. 허그할때 볼이 얼굴에 닿아 불쾌할수 있고 본인이 생각하는 그런 의도는 없었지만불쾌할수도 있었겠다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여달라고해서보니 친한사이처럼 웃고 사진을 찍었습니다.난 분명히 카페에 올린다고하고 찍어 달라고 해서찍었는데카페에 사진을 올리지는 않았지만분명히 동의하에 같이 허그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본인이 원한다면 모자이크처리 없이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늘도님삼결살 파티가 맘에 안드시면 후기에 써주셔야지이런글의 뒤에 쓰시면 돈받고 삼겹살 파티하면서나혼자 신나하는것 같잖아요. 그래도 내게주는 충고라고 겸허히 받아드리고스스로 반성을 많이 하겠습니다. 이런글로 시간을 허비하는것이 너무 아깝지만파렴치한으로 매도되는것이 싫어서이글을 씁니다. 내가 내 신분을 다 밝히고 글을 씁니다. 네이버 카페보라카이게스트하우스치시면 다나루가 나옵니다.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3
성추행게스트하우스
몇일전 게스트하우스에서 성추행 당했다고해서
갑자기 성추행범이 된것같은
보라카이 게스트하우스 다나루 주인장 입니다.
내 꿈은 세계여행입니다.
그것도 언어를 잘해서 현지인들과 웃어가면서 농담하며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려면 언어에 능통해야하고 6개국어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새벽6시에 나가 1시간 카이트 보드를 타고와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엊그제 세이필에 성추행 글이 네이트온에 떳다고 그러더군요.
그런거 가르켜주지 말라고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말하고 공부를 하려는데
전혀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아니,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의도가 무엇일까?
혼자가는 여자가 위험할까봐 주의를 하라고 한다는데
정말 그런 의도인가?
그런거라면 후기를 써야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댓글로 그 글의 내용에 동조하며 단정지어 말하는 사람들은 날 알지도 못하면서
날 잘 아는듯 말하는걸까?
왜 그사람들은 한결같이 새로 가입해서 글을 쓴것일까?
우연일까?
누구의 사주를 받은것일까?
정말 혼자가는 여자 게스트 들을 위한다면 왜 게스트하우스 이름을 안적는걸까?
진짜 성추행이라 생각했다면 왜 고소를 안하는걸까?
그래서
생각 끝에 글을 씁니다.
내가 보라카이 게스트 하우스
다나루라고
밝히지 않으면
모든한인 게스트하우스를 의심의 눈초리로 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잘못이라면 달게 벌을 받고 그렇지 않다면 그만한 댓가를 치루도록 하겠습니다.
사건의 경위는 간단합니다.
다나루게스트 하우스는 삼겹살 파티를 가끔 합니다.
예전엔 자주 했었지만 내가 공부에 빠져 삼겹살 굽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요즘은 잘 못합니다.
대부분의 삼겹살 파티는 내가 직접 고기를 굽습니다.
육즙이 살아있는 맛있는 삼겹살을 구워 주기 위해 대부분 내가 직접 굽습니다.
크리스마스, 연말.. 주로 1차로 삼겹살에 소주나 맥주로하고 2차는 해변에 나가는 그런 일정입니다.
물론 삼결삽 파티때는 고기,술 전무 무료입니다.
가끔 미안하다고 술을 사가지고 오는 경우는 있지만 돈을 받지는 않습니다.
참가도 물론 본인이 원하는 사람만 합니다.
연말, 삼결삽 굽고 두 테이블로 나눠서 재미나게 마시고 놀았는데(나만 재미 있었나?)
중간쯤에 파티는 참석하지 않았는데 가는 친구가 있다고 인사하러 왔다고 해서 보니 새벽에 본 친구입니다.
새벽에 일출보러 나갔는데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져 남의집 처마 밑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
둘이 다나루 이불을 덮고 있어서
우리껀데 그러고
다나루손님이냐고 물었고
그렇다고 합니다.
두분다 냐고 물었더니
남자는 옆집게스트하우스 손님인데
여자게스트가 남자것까지 다나루에서
챙겨서 나왔다고 합니다.
참, 개념 없다 생각했지만
웃으면서 꼭 가져다 놓으라고 농담처럼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다나루 해장라면이 맛있다던데 몇시부터 하냐고 물어서 7시부터 하는데 같이 해장라면 좋다고하고
마음속으로 내가 사주고 싶었습니다.
다나루 도착했는데 안보여서
사주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공부에 더 마을미 팔려 그냥 올라 왔습니다.
그리고 잊었습니다.
삼겹살 파티중
게하특성상 서로 모르면 잘 인사를 안합니다.
그런데
2층까지와서 인사하는데
잘가라고 허그로 인사하고
미안한 마음에 1층까지 따라 내려와 허그하면서 사진찍고 잘가라고 보냈습니다.
허그할때 볼이 얼굴에 닿아 불쾌할수 있고 본인이 생각하는 그런 의도는 없었지만
불쾌할수도 있었겠다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여달라고해서보니
친한사이처럼 웃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난 분명히 카페에 올린다고하고 찍어 달라고 해서
찍었는데
카페에 사진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동의하에 같이 허그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본인이 원한다면 모자이크처리 없이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늘도님
삼결살 파티가 맘에 안드시면 후기에 써주셔야지
이런글의 뒤에 쓰시면 돈받고 삼겹살 파티하면서
나혼자 신나하는것 같잖아요.
그래도 내게주는 충고라고 겸허히 받아드리고
스스로 반성을 많이 하겠습니다.
이런글로 시간을 허비하는것이 너무 아깝지만
파렴치한으로 매도되는것이 싫어서
이글을 씁니다.
내가 내 신분을 다 밝히고 글을 씁니다.
네이버 카페
보라카이게스트하우스
치시면 다나루가 나옵니다.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