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가 그놈들한테 내가 아파서 이상한 소리한거 안 말했으면 나 이렇게까지 마녀사냥 안당했어
그래도 네탓이 아니야?
내가 자위한거 찍혀서만 이렇게 됐냐?
아니잖아
너가 말 함부로 놀려서 사람들이 마녀사냥 하다가 버쳐서 뇌해킹까지 한거잖아
그래도 네 잘못이없어???
그리고 네가 방을 내 돈으로 구하게 놔두던가 아니면 니성질 죽이고 약속도 했고 또 아픈 사람이니까
계속 두었다면 방이없어서 기숙사 있는 아르바이트를 찾을 필요도 없었고
구지 천안에 교회 다니면서 ㅇㅂㄹㄷ기숙사에서 왔다갔다 할 일 도 없었고
몰카도 찍힐 일 없었겠죠
그리고 김ㅇㄹ이랑 그냥 정상적으로 교제하게 놔뒀다면
네가 기도의 단이고 뭐고 무너뜨리고 하나님이름으로 괴롭히지 않았다면
마음이 처절하게 갈급하기 되지도 않았을거고
5년동안 예수 믿고 나서는 초반에 실 수 한걸 제외하고
자위도 야한생각도 안하던 내가
그애가 성기좀 비벼댔다고 무너지지도 않았을거야
그래도 네 잘못이 없어?
그냥 내 실수야????
아주 치명타로 내 몰카가 돌때
당신이 사람들에게 내가 아파서 한 말들 지껄이지 않았다면
내게 마녀사냥 하다싶이 죽여버릴것 같이 사람들이 뇌해킹해대고 캐내고 하지도 않았겠지
난 죽을뻔했어 타살이든 자살이든말이야 그러고도 네 책임이 없어 ?
사과는 커녕 발뺌에 나만 미친 나쁜년 만드니 ㅋㅋㅋㅋ
넌 회개하지 않았네
하다못해 너가 너스스로 말하기를
난 선지자급 목사다
매의눈을 가져서 니가 말안해도 다보인다
난 성령충만하다 이지랄 안하고
아니면 허풍이 아니라 진짜 전문가만 되었어도 내가 이꼴 안당했다고
전문가가 아니면 전문가 신령한척 선지자급이라고 말을 말았어야지
처음부터 영혼한테 사기치고 제주도에서 끌어올린것도 당신이잖아
그래도 당신탓이 아니야?
당신이 그냥 놔두면 나 죽을수도 있다고 빨리 오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해서 올라간거잖아 잊었니?
그런데 사탄마귀 보다도 너가 날 쥐잡듯이 잡아 죽였어
그리고
배은망덕??
당신이 돈돈하는데 나도 처음 당신들에게 지갑 한 90만원 상당하게 드렸고
무명으로 내는게 내 습관이라
십일조도 50만원 냈어 게다가 감사헌금도 따로 냈지
일 할때마다 월듬에서 십일조 12만원씩 다달이 다 냈고
감사헌금 주일헌금 다 냈어
다 무명으로 냈으니 너넨 내가 아주 아무것도 안내는 줄 알았겠지만
그건 내가 대포교회에 있을때도
내이름으로 십일조 봉투를 만들어줘도 나는 무명으로 다른봉투에다 넣어서 냈어
거진 니네 교회에다 바친돈만해도 200도 넘어 뭔 배은망덕이야 ????
그리고 공로 가로 채지마 난 너가 말하는 방법으로 말고 다른방법으로 나았어
당신이 말하는건 보조밖에 안돼
진짜 공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미 승리하셨다는걸 온전히 믿는 믿음이야
그게 없으면
그 사람안에 귀신이 들어갈수밖에 없는거야
난 예수님 십자가 공로를 믿음으로 나았어
내 영혼의 구원 말고도 나를 사망권세 뿐만아니라
귀신의 세력에 대한 일들까지도 주님께서 다 이루시고 해결하셨다고 승리주심을 믿을때 떠나가는거야
신자인데도 그 믿음이 없으면 귀신이 장난칠 수 도 있는거라고
그러니 그 믿음을 온전하게 세워주는게 기독교의 기본 믿음이라고
예수님이 진짜 계신지도 확신도 제대로 없는 신도에게 허구헌날 십자가를 온전히 믿는 믿음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성령으로 배만 때리라고 해봐라 온전히 나가나
십자가로 죄만 해결받은게 아니라고요
귀신들리면 십자가 사랑이 믿어지지도 않고 엄청나게 흔들려
예수님이 진짜 계신가 싶고 정말 죽고싶을때가 수두룩한데
그 사람에게 십자가 은혜와 사랑이 굳건해져 갈수록 귀신은 거할곳이 없어진다고요.
귀신을 두려워하면 안나가 절대 귀신의 세력도 주님이 다 십자가로 해결하셨다는걸 굳게 믿어질때 나간다고
그런데 십자가도 제대로 못붙잡고 의심하는영혼한테
허구헌날 배만두드리라고 해봐라
그냥 그건 잠시잠깐 효력밖에 안되는거야 근본적으로 나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네가 잘못이ㅡ없다고??
그래도 네탓이 아니야?
내가 자위한거 찍혀서만 이렇게 됐냐?
아니잖아
너가 말 함부로 놀려서 사람들이 마녀사냥 하다가 버쳐서 뇌해킹까지 한거잖아
그래도 네 잘못이없어???
그리고 네가 방을 내 돈으로 구하게 놔두던가 아니면 니성질 죽이고 약속도 했고 또 아픈 사람이니까
계속 두었다면 방이없어서 기숙사 있는 아르바이트를 찾을 필요도 없었고
구지 천안에 교회 다니면서 ㅇㅂㄹㄷ기숙사에서 왔다갔다 할 일 도 없었고
몰카도 찍힐 일 없었겠죠
그리고 김ㅇㄹ이랑 그냥 정상적으로 교제하게 놔뒀다면
네가 기도의 단이고 뭐고 무너뜨리고 하나님이름으로 괴롭히지 않았다면
마음이 처절하게 갈급하기 되지도 않았을거고
5년동안 예수 믿고 나서는 초반에 실 수 한걸 제외하고
자위도 야한생각도 안하던 내가
그애가 성기좀 비벼댔다고 무너지지도 않았을거야
그래도 네 잘못이 없어?
그냥 내 실수야????
아주 치명타로 내 몰카가 돌때
당신이 사람들에게 내가 아파서 한 말들 지껄이지 않았다면
내게 마녀사냥 하다싶이 죽여버릴것 같이 사람들이 뇌해킹해대고 캐내고 하지도 않았겠지
난 죽을뻔했어 타살이든 자살이든말이야 그러고도 네 책임이 없어 ?
사과는 커녕 발뺌에 나만 미친 나쁜년 만드니 ㅋㅋㅋㅋ
넌 회개하지 않았네
하다못해 너가 너스스로 말하기를
난 선지자급 목사다
매의눈을 가져서 니가 말안해도 다보인다
난 성령충만하다 이지랄 안하고
아니면 허풍이 아니라 진짜 전문가만 되었어도 내가 이꼴 안당했다고
전문가가 아니면 전문가 신령한척 선지자급이라고 말을 말았어야지
처음부터 영혼한테 사기치고 제주도에서 끌어올린것도 당신이잖아
그래도 당신탓이 아니야?
당신이 그냥 놔두면 나 죽을수도 있다고 빨리 오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해서 올라간거잖아 잊었니?
그런데 사탄마귀 보다도 너가 날 쥐잡듯이 잡아 죽였어
그리고
배은망덕??
당신이 돈돈하는데 나도 처음 당신들에게 지갑 한 90만원 상당하게 드렸고
무명으로 내는게 내 습관이라
십일조도 50만원 냈어 게다가 감사헌금도 따로 냈지
일 할때마다 월듬에서 십일조 12만원씩 다달이 다 냈고
감사헌금 주일헌금 다 냈어
다 무명으로 냈으니 너넨 내가 아주 아무것도 안내는 줄 알았겠지만
그건 내가 대포교회에 있을때도
내이름으로 십일조 봉투를 만들어줘도 나는 무명으로 다른봉투에다 넣어서 냈어
거진 니네 교회에다 바친돈만해도 200도 넘어 뭔 배은망덕이야 ????
그리고 공로 가로 채지마 난 너가 말하는 방법으로 말고 다른방법으로 나았어
당신이 말하는건 보조밖에 안돼
진짜 공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미 승리하셨다는걸 온전히 믿는 믿음이야
그게 없으면
그 사람안에 귀신이 들어갈수밖에 없는거야
난 예수님 십자가 공로를 믿음으로 나았어
내 영혼의 구원 말고도 나를 사망권세 뿐만아니라
귀신의 세력에 대한 일들까지도 주님께서 다 이루시고 해결하셨다고 승리주심을 믿을때 떠나가는거야
신자인데도 그 믿음이 없으면 귀신이 장난칠 수 도 있는거라고
그러니 그 믿음을 온전하게 세워주는게 기독교의 기본 믿음이라고
예수님이 진짜 계신지도 확신도 제대로 없는 신도에게 허구헌날 십자가를 온전히 믿는 믿음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성령으로 배만 때리라고 해봐라 온전히 나가나
십자가로 죄만 해결받은게 아니라고요
귀신들리면 십자가 사랑이 믿어지지도 않고 엄청나게 흔들려
예수님이 진짜 계신가 싶고 정말 죽고싶을때가 수두룩한데
그 사람에게 십자가 은혜와 사랑이 굳건해져 갈수록 귀신은 거할곳이 없어진다고요.
귀신을 두려워하면 안나가 절대 귀신의 세력도 주님이 다 십자가로 해결하셨다는걸 굳게 믿어질때 나간다고
그런데 십자가도 제대로 못붙잡고 의심하는영혼한테
허구헌날 배만두드리라고 해봐라
그냥 그건 잠시잠깐 효력밖에 안되는거야 근본적으로 나을수가 없어요
그러니 거기서 나보다 더 오래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못낫고 그러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