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한놈은 말랐는데 어려서부터 여자를 밝혔습니다.
다른 한놈은 뚱뚱한데 멋부리길 좋아하구요.
다른 한놈은 평범한데 그냥 이래저래 끌려다니는 놈이에요.
전 그냥 운동하랴 바빴어요.
어릴적 초등학생땐 아버지가 복싱선수여서 동경하는 마음에 복싱을 배우다 어머니는 제가 중학생때 k-1에 빠지셔서 아는 분에게 가르치게 했구요
고등학생땐 선수생활하다 재미가 떨어져서 그냥 헬스나 하자 해서 신청하러 갔다가 여사장님이 제 이야기를 듣고는 트레이너를 해달라고 바로 말씀하시길래 1년간 하고 있구요.. 그냥 운동만 하고 여자는 멀리 했습니다. 귀찮기도 했구요.
성인이 되고 일을 하다보니 여성과 마주하는 게 많아졌고 그러다보니 여성의 고민이나 마음을 좀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케르베르스같은 누나 셋이 있어서 투정도 많이 들어주었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놈들이 제 sns에 괜찮다 싶은 여성들이 좋아요나 댓글을 많이 달아주는 걸 보고는 여자와의 술자리만 있다 하면 데려갑니다.
근데 가면요 항상 제가 제일 인기가 많아요
이거 자랑 아닙니다.. 여기서 열받는 게 뭐냐면
얘내들은 항상 여시짓을 해요. 남자새ㄲ들이 그 흔히 말하는 여자들 친구 은근 깍아내리는 거..
여자들이 관심을 저한테 보이면 항상 그런 식입니다. 이 자식 의리없네, 바쁜척해서 시간 없는 애네,
여자에 관심 없는데 여기까지 따라나왔네 등등요
지들이 끌고 와놓고.. 속아서 간적도 여러번입니다..이런적이 많아 어제는 자리에서 일어나 먼저 가보겠다 하고는 나갔습니다.
마른놈이 따라오더니 아 또 장난인데 삐지냐 왜그러냐 속이 또 좁다는둥.. 한대 치면 뒤질 거 같아서 그냥 가랬더니 뚱뚱한놈이 와서는 가오잡냐 운동하면 다냐 ㅈㄴ 어이없다는 둥.. 또 한놈은 걔들옆에 붙어서는 그냥 다시 들어가자며 헤헤거리고..
내가 이런놈들이랑 친구를 왜 먹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딱 잘라 말했죠. 사석에서 여자자리라고
불러내서 엿먹일거면 연락하지마라 그냥
이러고는 집으로 왔습니다. 친구끼리 의리 상할까봐 참다 참다 말했습니다. 문제는 또 그 뒤에요.
제 회원님한테 다이렉트를 걸어 제 친구인데 이뻐서 메세지를 보냈어요 이런식으로 한 6명에게 보냈습니다.. 회원분들중 저랑 친한 분이 그중 3명인데 보여주면서 저 소개시켜줄려했냐 제 사진 보여준적 있냐 이런 뉘앙스로 묻는겁니다. 어이없단 표정밖에 지을 수 없었어요. 항상 자신감 있게 가르치며 일하던 저였는데 그런 친구 뒀다는 게 쪽팔리기만 합니다.. 차단하라고 하고 죄송하다고 뒷수습은 제가 다 했네요. 그러고는 만나자 해서 만났는데 대뜸
우리가 우습냐 이러는겁니다. 그 말에 빡돌아서 뭐라했냐? 하니깐 너도 여자 밝혀서 따라온거고 몸매 좋은 여자들이랑 일하니까 뭐 되는 거 같냐 누나들이 뭐 좋은거 좀 가르쳐주던?? 말 끝나는 순간 마른놈 머리카락 부여잡고 테이블에 찍어버렸습니다. 돼지는 뭐하는 짓이냐며 어깨를 밀려고 하길래 뺨을 후려쳤어요.. 뺨 웅켜쥐고 있는 모습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더럽게 못생겨서 때리기도 싫었습니다.. 그리곤 지금 경찰에 고소하겠다느니
후.....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돈이야 물려주면 되는거고.. 아는 사람이 겹쳐 저 ㅅㄲ 깡패네 양아치네 맞는 소리라니까 폭력쓰더라 이러고 다닌답니다.
이 날파리같은 놈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더 때릴겅 후회만 듭니다..
여자 술자리에 불러놓곤 깍아내리는 친구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헬스트레이너 pt를 하고있는 건강한 청년입니다.
친구 한놈은 말랐는데 어려서부터 여자를 밝혔습니다.
다른 한놈은 뚱뚱한데 멋부리길 좋아하구요.
다른 한놈은 평범한데 그냥 이래저래 끌려다니는 놈이에요.
전 그냥 운동하랴 바빴어요.
어릴적 초등학생땐 아버지가 복싱선수여서 동경하는 마음에 복싱을 배우다 어머니는 제가 중학생때 k-1에 빠지셔서 아는 분에게 가르치게 했구요
고등학생땐 선수생활하다 재미가 떨어져서 그냥 헬스나 하자 해서 신청하러 갔다가 여사장님이 제 이야기를 듣고는 트레이너를 해달라고 바로 말씀하시길래 1년간 하고 있구요.. 그냥 운동만 하고 여자는 멀리 했습니다. 귀찮기도 했구요.
성인이 되고 일을 하다보니 여성과 마주하는 게 많아졌고 그러다보니 여성의 고민이나 마음을 좀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케르베르스같은 누나 셋이 있어서 투정도 많이 들어주었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놈들이 제 sns에 괜찮다 싶은 여성들이 좋아요나 댓글을 많이 달아주는 걸 보고는 여자와의 술자리만 있다 하면 데려갑니다.
근데 가면요 항상 제가 제일 인기가 많아요
이거 자랑 아닙니다.. 여기서 열받는 게 뭐냐면
얘내들은 항상 여시짓을 해요. 남자새ㄲ들이 그 흔히 말하는 여자들 친구 은근 깍아내리는 거..
여자들이 관심을 저한테 보이면 항상 그런 식입니다. 이 자식 의리없네, 바쁜척해서 시간 없는 애네,
여자에 관심 없는데 여기까지 따라나왔네 등등요
지들이 끌고 와놓고.. 속아서 간적도 여러번입니다..이런적이 많아 어제는 자리에서 일어나 먼저 가보겠다 하고는 나갔습니다.
마른놈이 따라오더니 아 또 장난인데 삐지냐 왜그러냐 속이 또 좁다는둥.. 한대 치면 뒤질 거 같아서 그냥 가랬더니 뚱뚱한놈이 와서는 가오잡냐 운동하면 다냐 ㅈㄴ 어이없다는 둥.. 또 한놈은 걔들옆에 붙어서는 그냥 다시 들어가자며 헤헤거리고..
내가 이런놈들이랑 친구를 왜 먹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딱 잘라 말했죠. 사석에서 여자자리라고
불러내서 엿먹일거면 연락하지마라 그냥
이러고는 집으로 왔습니다. 친구끼리 의리 상할까봐 참다 참다 말했습니다. 문제는 또 그 뒤에요.
제 회원님한테 다이렉트를 걸어 제 친구인데 이뻐서 메세지를 보냈어요 이런식으로 한 6명에게 보냈습니다.. 회원분들중 저랑 친한 분이 그중 3명인데 보여주면서 저 소개시켜줄려했냐 제 사진 보여준적 있냐 이런 뉘앙스로 묻는겁니다. 어이없단 표정밖에 지을 수 없었어요. 항상 자신감 있게 가르치며 일하던 저였는데 그런 친구 뒀다는 게 쪽팔리기만 합니다.. 차단하라고 하고 죄송하다고 뒷수습은 제가 다 했네요. 그러고는 만나자 해서 만났는데 대뜸
우리가 우습냐 이러는겁니다. 그 말에 빡돌아서 뭐라했냐? 하니깐 너도 여자 밝혀서 따라온거고 몸매 좋은 여자들이랑 일하니까 뭐 되는 거 같냐 누나들이 뭐 좋은거 좀 가르쳐주던?? 말 끝나는 순간 마른놈 머리카락 부여잡고 테이블에 찍어버렸습니다. 돼지는 뭐하는 짓이냐며 어깨를 밀려고 하길래 뺨을 후려쳤어요.. 뺨 웅켜쥐고 있는 모습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더럽게 못생겨서 때리기도 싫었습니다.. 그리곤 지금 경찰에 고소하겠다느니
후.....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돈이야 물려주면 되는거고.. 아는 사람이 겹쳐 저 ㅅㄲ 깡패네 양아치네 맞는 소리라니까 폭력쓰더라 이러고 다닌답니다.
이 날파리같은 놈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더 때릴겅 후회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