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결시친에 많은분들이보셔서 방탈한점 죄송합니다. 모바일로 쓰면서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 글이 엉망일수도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로 24살여자입니다. 어젯밤 금요일에 친구가 방잡고 자기 아는오빠랑 3명이서 건전하게 술한잔하자고 하였고 그오빠는 저는 잘모르는사람이었어요. 만나기로한장소에서 그오빠랑 먼저와서 기다렸는데 친구가조금늦는다고 방잡고기다리라하고 그오빠가 현금으로 계산을하고 기다렸습니다. 여기서눈치채셧겟지만 네. 따라들어간 제가 미ㅊ년입니다. 늦어도친구기다릴껄(친구는여자) 티비보면서 기다리다가 갑자기친구가못온답니다. 전 처음본 그놈이랑 있기도그렇고 다시나가자고하니 본인도 약속다시잡는다고 15분정도만 잇다가 같이나가자는겁니다. 친구만나기전까지 밖에추우니 잠시만잇다가자는말이엇습니다. 15분쯤이야 아무렇지않게 네 그러세요 했는데 20분정도 지낫을때 누가 문두드리더군요? 전 놀래서 올사람이잇나? 누구지?하고 있엇는데 그놈이 문을그냥 의심도안하고 열어주더군요. 본인친구엿습니다. 첫인상이 선글라스에 모자쓰고왓었고 같이잇던그놈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들어올때 안경과 모자푹눌러쓰고들어온게생각나서 뭔가불안하다 빠져나가야겟다는생각이들엇습니다. 어제 오후11시반경에들어왔엇고 그친구새끼가 온시간은 12시반쯤이였습니다. 친구분오셧으니 전 그만가보겠습니다하고 나갈려던찰나에 한명은 문을잠그고 한명은 제팔목을 잡아당기더군요. 이왕방잡은거 너도약속없는거같은데 같이놀자고 술사준다고. 저 술사먹을돈 잇고 처음본남자랑 방술이라뇨. 싫다고 그냥 제친구오면 다음에같이보자고 먼저가보겟다햇는데 네..뒷부분은 생략하겟습니다.. 덤덤하게 글을써내려가는데도 눈물은 멈추지가않습니다. 새벽12시반부터 오전8시반까지 인간같지도않은 첨보는남자두명에게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지게됬습니다. 소리도질러보고 도망도 갈려고 필사적으로 해봤습니다. 남자 두명에게 여자한명제압하기는 쉬운일이겟죠. 8시반될동안 그사람들은잠도안잣냐고 잠잣는틈에도망못가냐고 생각하시는분들도계실꺼같아 말씀드리지만 저 8시간동안 정말 계속당했습니다. 한명 끝나면 한명이하고..이걸반복으로요..콘돔당연히안끼고 사정도 안에다 다하더군요. 이야기가많이길어져 죄송합니다. 그놈들 다가고난뒤에 울면서제친구한테전화햇어요. 어떻게아는애들이냐고. 친구가 왜울어? 라는말에 나 니가안다는그놈한테 강간당햇다고 너무억울하고서럽다고 어디사는애냐고 신고할꺼라고했는데 친구말이 더어이없습니다. 밤새 오빠랑같이있었던거야? 합의해서한게아니고 강간이라고? (이질문만3번정도) 제가장난같냐고 화내니 그제서야 본인도 채팅에서 연락하다가 오늘본거랍니다....이게말이됩니까? 저한테는 친한오빠라고하엿고 어떻게 본인도 모르는사람을 저랑들어가서기다리라고하나요? 그오빠 전화번호도모른답니다. 채팅어플로만 대화했고 상대방이지우면 본인이랑대화한것도 없어진다하더라구요. 저 정말 억장이무너집니다. 몸보다 마음이너무아픕니다. 저 지금껏살면서 부모님께 부끄럼없이살았습니다. 집에와서 마음추스릴려해도 도저히추스려지지가않습니다. 이불뒤집어씌고 소리없이 울기만합니다. 친구가 진짜 같이들어간것도 이상하대요. 본인이 춥다고 늦을꺼같아 미안하다고 들어가라해놓고 제탓을하네요. 혹시 맘에들어서 같이있엇는데 그오빠가 연락처안줘서 듸집어씌우는건아니냐고도 하구요. 이게친구인가요? 본인이원인이고 제가피해자인데 저만욕먹을일입니까?.. cctv봐도 얼굴아예안보입니다... 어디사는지도 이름이뭔지도 전화번호도 아는게하나도없습니다.. 아랫배가 너무나 아픕니다.. 저 이렇게 그냥 당하고있어야하나요? .. 정말 여자로써 너무 수치심느끼고 살기싫다는생각 처음으로듭니다. 이대로가다간 저정말 우울증걸릴꺼같습니다... 두서없이 적은글에 하소연으로 끄적인글 읽어주신분들.. 너무감사합니다.. 자작이라생각하셔도 좋습니다..저도자작이엿으면좋겠으니까요...
성폭행 당하면 피해자도 욕먹어야합니까?
죄송합니다. 모바일로 쓰면서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 글이 엉망일수도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로 24살여자입니다. 어젯밤 금요일에 친구가 방잡고 자기 아는오빠랑 3명이서 건전하게 술한잔하자고 하였고 그오빠는 저는 잘모르는사람이었어요. 만나기로한장소에서 그오빠랑 먼저와서 기다렸는데 친구가조금늦는다고 방잡고기다리라하고 그오빠가 현금으로 계산을하고 기다렸습니다. 여기서눈치채셧겟지만 네. 따라들어간 제가 미ㅊ년입니다. 늦어도친구기다릴껄(친구는여자) 티비보면서 기다리다가 갑자기친구가못온답니다. 전 처음본 그놈이랑 있기도그렇고 다시나가자고하니 본인도 약속다시잡는다고 15분정도만 잇다가 같이나가자는겁니다. 친구만나기전까지 밖에추우니 잠시만잇다가자는말이엇습니다. 15분쯤이야 아무렇지않게 네 그러세요 했는데 20분정도 지낫을때 누가 문두드리더군요? 전 놀래서 올사람이잇나? 누구지?하고 있엇는데 그놈이 문을그냥 의심도안하고 열어주더군요. 본인친구엿습니다. 첫인상이 선글라스에 모자쓰고왓었고 같이잇던그놈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들어올때 안경과 모자푹눌러쓰고들어온게생각나서 뭔가불안하다 빠져나가야겟다는생각이들엇습니다. 어제 오후11시반경에들어왔엇고 그친구새끼가 온시간은 12시반쯤이였습니다. 친구분오셧으니 전 그만가보겠습니다하고 나갈려던찰나에 한명은 문을잠그고 한명은 제팔목을 잡아당기더군요. 이왕방잡은거 너도약속없는거같은데 같이놀자고 술사준다고. 저 술사먹을돈 잇고 처음본남자랑 방술이라뇨. 싫다고 그냥 제친구오면 다음에같이보자고 먼저가보겟다햇는데 네..뒷부분은 생략하겟습니다.. 덤덤하게 글을써내려가는데도 눈물은 멈추지가않습니다. 새벽12시반부터 오전8시반까지 인간같지도않은 첨보는남자두명에게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지게됬습니다. 소리도질러보고 도망도 갈려고 필사적으로 해봤습니다. 남자 두명에게 여자한명제압하기는 쉬운일이겟죠. 8시반될동안 그사람들은잠도안잣냐고 잠잣는틈에도망못가냐고 생각하시는분들도계실꺼같아 말씀드리지만 저 8시간동안 정말 계속당했습니다. 한명 끝나면 한명이하고..이걸반복으로요..콘돔당연히안끼고 사정도 안에다 다하더군요. 이야기가많이길어져 죄송합니다. 그놈들 다가고난뒤에 울면서제친구한테전화햇어요. 어떻게아는애들이냐고. 친구가 왜울어? 라는말에 나 니가안다는그놈한테 강간당햇다고 너무억울하고서럽다고 어디사는애냐고 신고할꺼라고했는데 친구말이 더어이없습니다. 밤새 오빠랑같이있었던거야? 합의해서한게아니고 강간이라고? (이질문만3번정도) 제가장난같냐고 화내니 그제서야 본인도 채팅에서 연락하다가 오늘본거랍니다....이게말이됩니까? 저한테는 친한오빠라고하엿고 어떻게 본인도 모르는사람을 저랑들어가서기다리라고하나요? 그오빠 전화번호도모른답니다. 채팅어플로만 대화했고 상대방이지우면 본인이랑대화한것도 없어진다하더라구요. 저 정말 억장이무너집니다. 몸보다 마음이너무아픕니다. 저 지금껏살면서 부모님께 부끄럼없이살았습니다. 집에와서 마음추스릴려해도 도저히추스려지지가않습니다. 이불뒤집어씌고 소리없이 울기만합니다. 친구가 진짜 같이들어간것도 이상하대요. 본인이 춥다고 늦을꺼같아 미안하다고 들어가라해놓고 제탓을하네요. 혹시 맘에들어서 같이있엇는데 그오빠가 연락처안줘서 듸집어씌우는건아니냐고도 하구요. 이게친구인가요? 본인이원인이고 제가피해자인데 저만욕먹을일입니까?.. cctv봐도 얼굴아예안보입니다... 어디사는지도 이름이뭔지도 전화번호도 아는게하나도없습니다.. 아랫배가 너무나 아픕니다.. 저 이렇게 그냥 당하고있어야하나요? .. 정말 여자로써 너무 수치심느끼고 살기싫다는생각 처음으로듭니다. 이대로가다간 저정말 우울증걸릴꺼같습니다... 두서없이 적은글에 하소연으로 끄적인글 읽어주신분들.. 너무감사합니다.. 자작이라생각하셔도 좋습니다..저도자작이엿으면좋겠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