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2일 아내가 은밀히 보는 것 2 (사진 있음) 1. 일년도 전에 이 이야기의 일부를 하였다. 이 이야기는 전의 이야기의 2편이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래의 사유 외에도 훗날 우리 집안에 거부가 나오면 상당부분의 돈을 이렇게 쓰라는 나의 뜻이다. 또한 대기업의 회장이 이런 의도가 있음을 신문을 보고 안 것도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쓰는 것도 있다. 한 노신사가 나에게 거금의 돈을 맡겨서 보람있는 곳에 쓰게 한다면 어디에 쓰겠느냐고 하 길래 그 돈을 은행에 넣어 두고 이자 (연 약 100억원)로 뛰어난 사람들에게 최고의 상을 일인당 약 10억원씩 일년에 분야별로 한명씩 주는 것으로 하자면서 제언 했다. 마치 세계에 매우 잘 알려진 어느 상(나는 이제 권위/명예가 확실히 떨어 진 것이 몇차례 건으로 자명해진 이 상의 이름을 내 입이 더러워 지지 않도록 부르지 않기로 했고 한국 민족과 내 가계에서 수상자가 안 나오는 것에 더 자부심을 느낀다. 10억원 짜리 이 상을 안 받아서 내가 기쁜 이상한 상이 되 버린 상이다. 왜 그 상을 예전에 몇몇 사람들이 거부 했는지 이제 알 만하다. 사실 우리나라는 특허에 있어서 세계 순위 4위이란 통계를 본 적이 있는데 기술 특허로 1조원 이상 받은 사람/단체가 내가 아는 건만 해도 3건이다. 이는 10억원 짜리 상을 무려 적어도 기천명 이상 받은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앞으로 오히려 그런 어설픈 상을 받으려는 노력 보다는 기술 특허를 받기 위해 노력 하는 것이 훨씬 실익이 되고 명예라 할 것임. )의 금액과 비슷한 금액이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 분야를 정해서 어설프고 가끔 돼먹지 못해 보이기까지 하는 평화상 따위는 없애 버리고 물리, 화학, 경제, 문학 에다가 미술, 음악상을 추가한 형태로 제안 했다(의학은 화학의 한 분야 임으로 거기에 통합함) 대상자는 지역구분 없이 전 세계인으로 하고, 당대나 후세의 인물뿐아니라 과거의 인물들에게도 그 직계 자손들에게 주는 상이다. 과거 인물들이 있으므로 당분간은 일년에 각각 한명씩 있지만, 옛날 사람들에게 다 수상이 끝나면 일년에 각각 한명씩으로 반드시 주지 않고 해당 인물이 없으면 그 해는 넘어가고 영영 없으면 없는 상으로 한다. 나눠먹기 상, 권위를 세우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춘 상, 시대 사조에 아부하는 상, 무지몽매한 대중들에게 어 필 되었다고 천박한 자들에까지 얊팍 하고 볼품없는 업적에 대해 내리려는 타락하고 병적인 상으로 만들지 않기 위함이다.
아내가 은밀히 보는곳
2016년 10월 22일
아내가 은밀히 보는 것 2 (사진 있음)
1. 일년도 전에 이 이야기의 일부를 하였다. 이 이야기는 전의 이야기의
2편이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래의 사유 외에도 훗날 우리 집안에
거부가 나오면 상당부분의 돈을 이렇게 쓰라는 나의 뜻이다. 또한 대기업의
회장이 이런 의도가 있음을 신문을 보고 안 것도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쓰는 것도 있다.
한 노신사가 나에게 거금의 돈을 맡겨서 보람있는 곳에 쓰게 한다면 어디에
쓰겠느냐고 하 길래 그 돈을 은행에 넣어 두고 이자 (연 약 100억원)로
뛰어난 사람들에게 최고의 상을 일인당 약 10억원씩 일년에 분야별로 한명씩
주는 것으로 하자면서 제언 했다.
마치 세계에 매우 잘 알려진 어느 상(나는 이제 권위/명예가 확실히 떨어 진 것이
몇차례 건으로 자명해진 이 상의 이름을 내 입이 더러워 지지 않도록 부르지
않기로 했고 한국 민족과 내 가계에서 수상자가 안 나오는 것에 더 자부심을
느낀다. 10억원 짜리 이 상을 안 받아서 내가 기쁜 이상한 상이 되 버린 상이다.
왜 그 상을 예전에 몇몇 사람들이 거부 했는지 이제 알 만하다. 사실 우리나라는
특허에 있어서 세계 순위 4위이란 통계를 본 적이 있는데 기술 특허로 1조원
이상 받은 사람/단체가 내가 아는 건만 해도 3건이다. 이는 10억원 짜리
상을 무려 적어도 기천명 이상 받은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앞으로 오히려 그런
어설픈 상을 받으려는 노력 보다는 기술 특허를 받기 위해 노력 하는 것이
훨씬 실익이 되고 명예라 할 것임. )의 금액과 비슷한 금액이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 분야를 정해서 어설프고 가끔 돼먹지 못해 보이기까지 하는 평화상
따위는 없애 버리고 물리, 화학, 경제, 문학 에다가 미술, 음악상을 추가한
형태로 제안 했다(의학은 화학의 한 분야 임으로 거기에 통합함)
대상자는 지역구분 없이 전 세계인으로 하고, 당대나 후세의 인물뿐아니라
과거의 인물들에게도 그 직계 자손들에게 주는 상이다. 과거 인물들이
있으므로 당분간은 일년에 각각 한명씩 있지만, 옛날 사람들에게 다 수상이
끝나면 일년에 각각 한명씩으로 반드시 주지 않고 해당 인물이 없으면 그 해는
넘어가고 영영 없으면 없는 상으로 한다. 나눠먹기 상, 권위를 세우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춘 상, 시대 사조에 아부하는 상, 무지몽매한 대중들에게 어
필 되었다고 천박한 자들에까지 얊팍 하고 볼품없는 업적에 대해 내리려는
타락하고 병적인 상으로 만들지 않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