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여자 천성이 타고난것같아요

ㅇㅇ2017.01.07
조회4,622

술, 여자 좋아해서 만난지 일년도 안됬는데
노래방도우미 불러서 논게 제가 아는것만 3번이상
속이고 거짓말하고 절대 안했다고 하는데 피가 꺼꾸로 솟음

제발 그러지말라고 속이지말라고
사랑으로 보살피면 느끼고 달라지려나 했는데
제어불가능
일상이 거짓말임
잘해주는사람을 더 병신같이 앎
그렇다고 이남자 잘난남자라 그러면 그려러니할텐데
가방끈짧고 경찰서 들락거림

이남자 부모님 둘다 술좋아함
젊어서 부터 둘 다 바람남
이남자 부모님들 60대
나이도 먹었는데
술먹고 인사불성되는건 기본
품위없음

아무리 보고배운게 그런것밖에 없어도 안그런사람은 안그럼
내 부모님도 술 좋아하는분도 계신데
나는 절대 그런꼴로 살기싫고
20대초반때 여러방면으로 놀아봤는데
술,남자,유흥에 흥미를 못느낌 재미없음
하래도 못하겠음

부모사랑 못받고 자라서 그런거라 생각들어서
사랑으로 고쳐보고 사랑을 줘서 회유하려해봤자 안먹힘
그렇게 타고난거라

내린결론은 유전+천성 타고나는것같음
안 고쳐짐
잠시 참고 안할지는 몰라도
평생 구제불능
그런 유전자 고대로 물려받았기에 평생참지않으면 늙고나이들어서도 안변함

저런유전자들은 남녀 똑같은사람들끼리 만나야함

이남자 걍 뒤도안돌고 끊으면 되는데
죗값 치르게 해주고싶음

좋은방법 있으면 의견부탁드립니다

댓글 3

오래 전

헤어져 진심

오래 전

에휴 어디길가다 버린쓰레기보다 못한놈은 어디서 주워다만나고 계시나요 지금이라도 정신차리세요 ㅡㅡ..... 시간낭비그만하시구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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