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9월겪었던일입니다. 전 30대초반이고요 제후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한살아래고요..둘다여자임 고등학교다닐때를 거슬러올라가서 처음 걔를 친구를통해알게됬습니다.. (음슴체가 가끔나오니 양해바래요)인사만 하고 지나치는 그런사이라고 생각하면되고요 졸업이후 대학다닐때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절대 그애한테 전화문자 받지말라고걔 번호도 모르는데 알겠다 이러고말았습니다. (알았으나 연락안해서 번호지움) 그후 7~8년이 지나서였을까요 뜬금없이 문자로 언니야 이러는겁니다누구신지? 이랬더니 나 후배야 (그냥 후배로 정정입니다)반갑다 잘지냈냐 등등하는데 제말은 그냥 싹 무시하고 결혼한다 하길래 언제하냐 했더니 이번주일요일이라고 하는겁니다축하한다 이래놓고.. 출산 3개월남았다이러고.. 좋게지나간것까진 좋았습니다. 다음날.. 제가 잔다고 진동해놨는데 왠걸..전화온게 10통이 넘기시작.. 슬슬 무섭..그 무섭다고 생각하는순간 제친구가 했던 뒷말이 생각나더군요전화 문자 받는순간부터 머리아프고 화가난다고 알겠더라고요 말뜻을.. 카톡으로 뜬금없이 막 절 부르더니 우리남편 경찰이라면서.. 멋지다고 자랑함..그후 애가 3개월남았는데 간식먹는다고 뭘먹는지 상세히말함...그러더니 자기친구들 만나는데 나오라고 난리 거절함.. 내가 그친구들을 알리없으니.. 첫통화를 하게됬지요 했는데 분명히.. 문자로 결혼했냐안했냐 다 질문 답해줬는데이때 기억회로 부셔진줄알았습니다.후배왈: 언니 뭐해요? @본인: 나 그냥 쉬고있지 일하다가 쉰다 왜?후배왈: 우리남편은 일하고있어요 경찰이에요~~ @본인: 알고있어 말했는데 뭐후배왈: 그렇죠 언니뭐해요? @본인: (디테일하게) 책만보고있어후배왈: 그래요 언니 결혼했지요 남편은 뭐해요? @본인: 나 결혼안했는데..후배왈: 어 결혼한걸로알고있는데 왜결혼안해요? @ 본인: 결혼안할수도있지..해야되니? 이러고 돌림노래같은 질문을 답만해주다가 끊었습니다.. 이러고 끝났으면 좋았을걸.. 비슷한 전화가 또오길래 받았습니다.. 후배:뭐해요? , 본인 : 나오늘 어디나갈려고..왜?후배:왜나가요 집에서 논다면서요? , 본인: 그래도 나갈때도있는데...후배: 그러니까 왜나가냐고요 논다면서 , 본인: (살짝나빠짐) 그러니까 나갈일있어 간다고후배: 이상하네 집에서 노는데 왜나간데.. ,본인 : 됬고 나 이제간다 나중에하든 하자 뚝!!! 그후 너무 전화오고 문자오고 문자로 반말까지 오고 야야 이러는데 정말 조금 미안했지만스팸으로 돌렸고요 이기적일지 몰라도 전화 못받는다 지금은안된다 이렇게해도9~10통씩 엄청나게 합니다.. 문자도 야 만 6통 받았고요 반말도 보냅니다..본인이 하는말만 하지 남얘긴 전혀안듣고 뭐라고 하면 아그랬냐고 몰랐지 이러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다고 너무 심한표현은 말아주시길.. 새해복많이받으시고요정말 겪다가 너무 두통이오고 새벽3~4시에 전화오는데..일어나보면..휴대폰배터리가 25%있을때가 더러있어요 그렇네요
남말 안듣는전화 많이 하는 후배이야기
작년부터 9월겪었던일입니다. 전 30대초반이고요 제후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한살아래고요..둘다여자임 고등학교다닐때를 거슬러올라가서
처음 걔를 친구를통해알게됬습니다.. (음슴체가 가끔나오니 양해바래요)
인사만 하고 지나치는 그런사이라고 생각하면되고요
졸업이후 대학다닐때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절대 그애한테 전화문자 받지말라고
걔 번호도 모르는데 알겠다 이러고말았습니다. (알았으나 연락안해서 번호지움)
그후 7~8년이 지나서였을까요 뜬금없이 문자로 언니야 이러는겁니다
누구신지? 이랬더니 나 후배야 (그냥 후배로 정정입니다)
반갑다 잘지냈냐 등등하는데 제말은 그냥 싹 무시하고
결혼한다 하길래 언제하냐 했더니 이번주일요일이라고 하는겁니다
축하한다 이래놓고.. 출산 3개월남았다이러고.. 좋게지나간것까진 좋았습니다.
다음날.. 제가 잔다고 진동해놨는데 왠걸..전화온게 10통이 넘기시작.. 슬슬 무섭..
그 무섭다고 생각하는순간 제친구가 했던 뒷말이 생각나더군요
전화 문자 받는순간부터 머리아프고 화가난다고 알겠더라고요 말뜻을..
카톡으로 뜬금없이 막 절 부르더니 우리남편 경찰이라면서.. 멋지다고 자랑함..
그후 애가 3개월남았는데 간식먹는다고 뭘먹는지 상세히말함...
그러더니 자기친구들 만나는데 나오라고 난리 거절함.. 내가 그친구들을 알리없으니..
첫통화를 하게됬지요 했는데 분명히.. 문자로 결혼했냐안했냐 다 질문 답해줬는데
이때 기억회로 부셔진줄알았습니다.
후배왈: 언니 뭐해요? @본인: 나 그냥 쉬고있지 일하다가 쉰다 왜?
후배왈: 우리남편은 일하고있어요 경찰이에요~~ @본인: 알고있어 말했는데 뭐
후배왈: 그렇죠 언니뭐해요? @본인: (디테일하게) 책만보고있어
후배왈: 그래요 언니 결혼했지요 남편은 뭐해요? @본인: 나 결혼안했는데..
후배왈: 어 결혼한걸로알고있는데 왜결혼안해요? @ 본인: 결혼안할수도있지..해야되니?
이러고 돌림노래같은 질문을 답만해주다가 끊었습니다..
이러고 끝났으면 좋았을걸.. 비슷한 전화가 또오길래 받았습니다..
후배:뭐해요? , 본인 : 나오늘 어디나갈려고..왜?
후배:왜나가요 집에서 논다면서요? , 본인: 그래도 나갈때도있는데...
후배: 그러니까 왜나가냐고요 논다면서 , 본인: (살짝나빠짐) 그러니까 나갈일있어 간다고
후배: 이상하네 집에서 노는데 왜나간데.. ,본인 : 됬고 나 이제간다 나중에하든 하자 뚝!!!
그후 너무 전화오고 문자오고 문자로 반말까지 오고 야야 이러는데 정말 조금 미안했지만
스팸으로 돌렸고요 이기적일지 몰라도 전화 못받는다 지금은안된다 이렇게해도
9~10통씩 엄청나게 합니다.. 문자도 야 만 6통 받았고요 반말도 보냅니다..
본인이 하는말만 하지 남얘긴 전혀안듣고 뭐라고 하면 아그랬냐고 몰랐지 이러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다고 너무 심한표현은 말아주시길.. 새해복많이받으시고요
정말 겪다가 너무 두통이오고 새벽3~4시에 전화오는데..일어나보면..
휴대폰배터리가 25%있을때가 더러있어요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