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제목이랑 같은데 특히 엄마랑 잘 안맞아요 8ㅅ8
제 나이가 이제 곧 고1 17살입니다 쌍둥이예요
제 나이대에는 사춘기라 부모님과 다툼이 잦은게 사실이기도한데 다들 저처럼 다투시는지 몹시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일단 전 부모님께서 몹시 엄해요 저희집 규칙 간추려서 알려드리자면
1. 핸드폰을 방안에 들고 들어가지 않는다.
2. 공부는 방안 책상이 아닌 거실의 상을 사용하거나 탁자 사용.
3. 한시간 공부하고 십분 쉰다.
3. 자기전엔 핸드폰을 안방에 내고 잔다.
4. 자는 시간은 11시~12시,그 시간보다 더 공부하거나 덜 공부하면 안된다.
5. 오늘할일을 노트에 작성해둔뒤 하루치를 다 할것. 다 하지 못한다면 주말에 모두 채워 넣을것.
6. 나갈땐 부모님께 허락 맡을것.(노는일로는 못나감)
7. 6번까지의 규칙을 어길시 핸드폰 하루 압수. 자주 어길시 2주일에서 한달혹은 그보다 더 오래 압수한다.
간추려서 이정도예요 세세하게 적으면 정말 많아요8ㅅ8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얘기했을때 저처럼 공부하는 애들 정말 없더라구요
부모님께 말씀드려보면 그런 애들은 모두 본인이 알아서 공부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두 알아서 공부 할수있다고 말씀드려도 너희는 못믿어 이렇게 말씀하시는거 듣곤 저희를 애로 보시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음 부모님께 초등학교2학년?3학년때부터 훈계차 맞기 시작했던것같아요
그땐 많이 맞지않았는데 초등학교 5학년6학년때 많이 맞았어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때 맞은 이유중 주된 이유는 인강들으면서 딴짓 혹은 밤에 핸드폰들고 침실로 들고가서정도 있어요ㅜ.ㅜ
그땐 리본체조봉으로 종아리 맞아서 반바지를 거의 못입었죠
중학교가선 거의 안맞다가 작년에 심하게 맞은적 있어요 교복입으니까 물론 허벅지쪽으로 맞았구요 리본체조봉 휘두르시는거 막다가 손목에도 나비모양으로 멍이 들었었는데 맞은이유는 믹스커피껍질이 바닥에 버려져있어서..^&^ 꽤 오래된거라 저랑 쌍둥이랑 둘다 기억 못하는지라 더 크게 일 벌려졌던것같아요 엉엉.....
이제 고1이라서 고등학교원서 넣을때도 부모님이 넣자는 곳으로 넣게됐었는데 제가 제일 가기 싫어하던 고등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넣으시더라구요 결국 포기했는데 친한 아주머니말씀듣고 제가 원하는 고등학교를 1지망으로 넣으시더라구요..그말듣고 너무 섭섭했었죠 핸드폰 압수도 자주있었구요
부모님께서 학벌로도 말씀 많이하세요 저와 제 쌍둥이가 많이 늦게 태어나서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으세요 아빠가 52세,엄마가51센데
아빠는 고려대 출신이시고 엄마는 동아대 출신이세요
제가 공부하는게 힘들다고 부모님한테 쉬고싶다고 말하면
왜 쉬냐고 말씀하시면서 제 나이대에 저보다 더 공부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엄마때랑 제때랑 공부하는게 같냐구요ㅜㅜ....
정말 차라리 한번에 많이 공부하고 한번에 많이 쉬고싶어요ㅠㅠ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해주세요
부모님과 잘 안맞아요
음 일단 제목이랑 같은데 특히 엄마랑 잘 안맞아요 8ㅅ8
제 나이가 이제 곧 고1 17살입니다 쌍둥이예요
제 나이대에는 사춘기라 부모님과 다툼이 잦은게 사실이기도한데 다들 저처럼 다투시는지 몹시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일단 전 부모님께서 몹시 엄해요 저희집 규칙 간추려서 알려드리자면
1. 핸드폰을 방안에 들고 들어가지 않는다.
2. 공부는 방안 책상이 아닌 거실의 상을 사용하거나 탁자 사용.
3. 한시간 공부하고 십분 쉰다.
3. 자기전엔 핸드폰을 안방에 내고 잔다.
4. 자는 시간은 11시~12시,그 시간보다 더 공부하거나 덜 공부하면 안된다.
5. 오늘할일을 노트에 작성해둔뒤 하루치를 다 할것. 다 하지 못한다면 주말에 모두 채워 넣을것.
6. 나갈땐 부모님께 허락 맡을것.(노는일로는 못나감)
7. 6번까지의 규칙을 어길시 핸드폰 하루 압수. 자주 어길시 2주일에서 한달혹은 그보다 더 오래 압수한다.
간추려서 이정도예요 세세하게 적으면 정말 많아요8ㅅ8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얘기했을때 저처럼 공부하는 애들 정말 없더라구요
부모님께 말씀드려보면 그런 애들은 모두 본인이 알아서 공부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두 알아서 공부 할수있다고 말씀드려도 너희는 못믿어 이렇게 말씀하시는거 듣곤 저희를 애로 보시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음 부모님께 초등학교2학년?3학년때부터 훈계차 맞기 시작했던것같아요
그땐 많이 맞지않았는데 초등학교 5학년6학년때 많이 맞았어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때 맞은 이유중 주된 이유는 인강들으면서 딴짓 혹은 밤에 핸드폰들고 침실로 들고가서정도 있어요ㅜ.ㅜ
그땐 리본체조봉으로 종아리 맞아서 반바지를 거의 못입었죠
중학교가선 거의 안맞다가 작년에 심하게 맞은적 있어요 교복입으니까 물론 허벅지쪽으로 맞았구요 리본체조봉 휘두르시는거 막다가 손목에도 나비모양으로 멍이 들었었는데 맞은이유는 믹스커피껍질이 바닥에 버려져있어서..^&^ 꽤 오래된거라 저랑 쌍둥이랑 둘다 기억 못하는지라 더 크게 일 벌려졌던것같아요 엉엉.....
이제 고1이라서 고등학교원서 넣을때도 부모님이 넣자는 곳으로 넣게됐었는데 제가 제일 가기 싫어하던 고등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넣으시더라구요 결국 포기했는데 친한 아주머니말씀듣고 제가 원하는 고등학교를 1지망으로 넣으시더라구요..그말듣고 너무 섭섭했었죠 핸드폰 압수도 자주있었구요
부모님께서 학벌로도 말씀 많이하세요 저와 제 쌍둥이가 많이 늦게 태어나서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으세요 아빠가 52세,엄마가51센데
아빠는 고려대 출신이시고 엄마는 동아대 출신이세요
제가 공부하는게 힘들다고 부모님한테 쉬고싶다고 말하면
왜 쉬냐고 말씀하시면서 제 나이대에 저보다 더 공부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엄마때랑 제때랑 공부하는게 같냐구요ㅜㅜ....
정말 차라리 한번에 많이 공부하고 한번에 많이 쉬고싶어요ㅠㅠ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