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신경안쓸라고 다짐했다가 또 멘솔님 리플을 보고 또 한번 제가 아직 어리다는걸 느끼네요.. 네 멘솔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겟죠.. 맞는말이죠... 저도 순간 욱했나봅니다.. 솔직히 쪽지를 남기든 뭘하든 제 입장 난처해지는것도 그렇고.. 도움준 오빠도 그렇고.. 그런게 좀 있어서 쪽지든 방명록이든 전화든 못했거든요... 그사람이 제글 다 본거같구요.. 제 싸이에 글남겼네요.. 자기 버리고 잘사는지 두고본다고... 제가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긴 한가보네요... 집에 와서도 아직도 그 휴유증이 크네요... 밥넘기기도 힘들고... 괜히 한편으로는 밥 잘먹고있나 걱정도 되구요.. 바보같지만.. ...글 내려서 죄송하구요... 밑에 원본글 있네요...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동거후 달라진 남자친구..
글 신경안쓸라고 다짐했다가 또 멘솔님 리플을 보고 또 한번
제가 아직 어리다는걸 느끼네요..
네 멘솔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겟죠..
맞는말이죠...
저도 순간 욱했나봅니다..
솔직히 쪽지를 남기든 뭘하든 제 입장 난처해지는것도 그렇고..
도움준 오빠도 그렇고.. 그런게 좀 있어서 쪽지든 방명록이든 전화든 못했거든요...
그사람이 제글 다 본거같구요..
제 싸이에 글남겼네요.. 자기 버리고 잘사는지 두고본다고...
제가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긴 한가보네요...
집에 와서도 아직도 그 휴유증이 크네요...
밥넘기기도 힘들고...
괜히 한편으로는 밥 잘먹고있나 걱정도 되구요..
바보같지만..
...글 내려서 죄송하구요...
밑에 원본글 있네요...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