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후 달라진 남자친구..

ㅠㅠ...2008.10.24
조회372,133

글 신경안쓸라고 다짐했다가 또 멘솔님 리플을 보고 또 한번

제가 아직 어리다는걸 느끼네요..

네 멘솔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겟죠..

맞는말이죠...

저도 순간 욱했나봅니다..

솔직히 쪽지를 남기든 뭘하든 제 입장 난처해지는것도 그렇고..

도움준 오빠도 그렇고.. 그런게 좀 있어서 쪽지든 방명록이든 전화든 못했거든요...

그사람이 제글 다 본거같구요..

제 싸이에 글남겼네요.. 자기 버리고 잘사는지 두고본다고...

제가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긴 한가보네요...

집에 와서도 아직도 그 휴유증이 크네요...

밥넘기기도 힘들고...

괜히 한편으로는 밥 잘먹고있나 걱정도 되구요..

바보같지만..

...글 내려서 죄송하구요...

밑에 원본글 있네요...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