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자입니다
머리색은 탈색으로 거의 하얗게 뺀 뒤에 애쉬블루로 염색하고
애쉬계열이 워낙 색이 빨리 빠지는 지라 지금은 거의 밝은하늘색에 가깝네요
알바하는곳은 평범한 음식집이구요 고급레스토랑도 술집도 아닌 그냥 평범한 식당입니다.
홀 보구요 서빙이랑 테이블 치우는 둥의 일을 합니다.
오늘 5살정도 되보이는 아이 두명을 데리고 온 손님이 있었어요.
그분들 식사 하실 동안 저는 옆의테이블을 정리하고있었죠
근데 그 아이들중에 한명이 저를 계속 쳐다보더니
아빠 저사람은 머리가 왜 저래? 이러는겁니다
그랬더니 애 아빠가 염색해서그런거야~그러고 아이가
염색을 왜 하는데?? 이러니까
못배워서그런거야~ 이러더라구요
바로 옆에서 테이블 치우고 있었는데 대놓고요.
기분이나빠서 그쪽을 쳐다봤더니 애아빠엄마랑 애들이 다 제머리만 보고있더라고요.
그러다갑자기 애아빠가 저를 부르더니
알바생이 이렇게 튀는 머리를 해도 되냐는겁니다.
그래서 호텔도 고급레스토랑도아닌데 머리는 상관없지 않냐니까
손님들이 보는데 불편하다네요.
그래서 그럼 불편하지않게 머리올빽으로넘기고 머리망하고 정장입고 구두신고 서빙할까요?
이러니까 싸가지없다며 사장님 불러오라고 난리를 치시는거에요.
그래서사장님이랑 그쪽 애아빠랑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그래도 서비스직인데 최대한 예의있게 해야지 제 대처가 잘못됬다고 그러길래
중고등학교 학생부도아니고 여기서알바하면서 머리제약받을바에야 안한다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잘못된건가요??
머리염색하고 알바하면 못배운건가요?
머리색은 탈색으로 거의 하얗게 뺀 뒤에 애쉬블루로 염색하고
애쉬계열이 워낙 색이 빨리 빠지는 지라 지금은 거의 밝은하늘색에 가깝네요
알바하는곳은 평범한 음식집이구요 고급레스토랑도 술집도 아닌 그냥 평범한 식당입니다.
홀 보구요 서빙이랑 테이블 치우는 둥의 일을 합니다.
오늘 5살정도 되보이는 아이 두명을 데리고 온 손님이 있었어요.
그분들 식사 하실 동안 저는 옆의테이블을 정리하고있었죠
근데 그 아이들중에 한명이 저를 계속 쳐다보더니
아빠 저사람은 머리가 왜 저래? 이러는겁니다
그랬더니 애 아빠가 염색해서그런거야~그러고 아이가
염색을 왜 하는데?? 이러니까
못배워서그런거야~ 이러더라구요
바로 옆에서 테이블 치우고 있었는데 대놓고요.
기분이나빠서 그쪽을 쳐다봤더니 애아빠엄마랑 애들이 다 제머리만 보고있더라고요.
그러다갑자기 애아빠가 저를 부르더니
알바생이 이렇게 튀는 머리를 해도 되냐는겁니다.
그래서 호텔도 고급레스토랑도아닌데 머리는 상관없지 않냐니까
손님들이 보는데 불편하다네요.
그래서 그럼 불편하지않게 머리올빽으로넘기고 머리망하고 정장입고 구두신고 서빙할까요?
이러니까 싸가지없다며 사장님 불러오라고 난리를 치시는거에요.
그래서사장님이랑 그쪽 애아빠랑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그래도 서비스직인데 최대한 예의있게 해야지 제 대처가 잘못됬다고 그러길래
중고등학교 학생부도아니고 여기서알바하면서 머리제약받을바에야 안한다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