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너가 되게 착하고 성실하고 철든 여자인것 같아서 그냥 좋았다..그냥 보기만해도 좋을정도로..그래서 좋아한다하고
계속 연락했는데 이제는 아닌거같다
너를 알면 알수록 말과 행동이 다르더라.. 사람을 잘못본거같아.... 실망만 커질뿐이다..?
아니면 너는 내가 싫어서 밀어낼려고 그러는건지도 모르겠다..
이제 연락 그만할려고..
그리고 3년만에 두근거리먼서 미칠거같은 짝사랑 기분을 다시 알려줬어서 고맙다..
알면 알수록..
if2017.01.08
조회7,642
댓글 4
ㅅㅈ오래 전
넌 다른가치관인데 날 이렇게 버리고 좋구낳ㅎ..나도 많이좋아했는데ㅎㅎ..잘지내
ㅎㅎㅎㅎㅎㅎ오래 전
나도 너가 날 많이 좋아해주고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져서 한때 호감이 생겼지만 알면알수록 우리의 다른 환경차이에서 오는 성격차이와 너의 자격지심에 감정이 사라져가는거같아... 날 먼저 떠나줘서 고마워...
ㅁㄴㅇㄹ오래 전
내가 처음부터 사랑같은거 시작하기두렵다고 몇번이고 거절했었잖아 그럼에도불구하고 매일연락해서 좋아지게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아니였던것같다고 자기마음만 정리하면 다야? 끝까지 철벽쳤어야하는데 넘어간 내가 바보다 싫어졌다고 솔직히 말해 괜한일핑계대지말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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