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될까요?어떡해야될까요?

이가희2017.01.09
조회551
사건주체본인(당사자)
피해/가해해당없음
연령대20세 이상 ~ 30세 미만
거주지역부산광역시

제가 샵인샵을 알아보고있는 도중에 아는지인이 기존에 장사하던 샾에 들어와 일을 하라는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보니 거기는 사업자 영업신고도 되어있는거 같지 않아서 합법적으로 사업자를 내고 하자고 해서 제껄로 사업자를 내었습니다 단지 바지사장이라고 할까요?겉만 사장이고 실질적인 사장은 그 사업가이구요 그사람은 사업장을 낼수가 없어 제가 내게되었습니다
그지인은 돈만 많은 사업가로 알고있엇던지라 월세랑 보증금없이 하는대신에 직원관리나 제품관리 직원월급관리등을 월급없이 해주게 되었고 메이크업이나 왁싱 속눈썹연장 등 제가 하는거에 대한 수입만 챙기기로했어요 나머지 모든것들이 그사람이 다챙기고 세금이나 직원월급 다 사업자가 내기로 했습니다 직원들도 알고요 매번샾에 있엇거든요
근데 막상 샾을해보니손님이하나도없는거에요 이야기랑 들엇던거랑 달리
그러다가 며칠이지나서 제가 사업자금도 없고 하니깐 돈을 얼마나 모울수 잇나해서 대출로 500은 받을수있다고 하니 500을주면 한달만 쓰고 이자포함해서600을 주겟다 하면서 사업자금을 만들라고 하길래 하루에 20만원씩 받기로했습니다 그러다 6일정도는 꾸준히 받앗는데 대출건이 부모님께 걸렷다고하니 그때부터 돈을 안주고 계속 미루는거에요 2호점 내는데 돈이 많이들어간다면서..
그중에 받은 수표가 알고보니 은행에 인식도 안되고 위조수표같은거에요..이걸어떡해 확인해야하며 돈놀이 하는 사람같은데 증거도 없는거같고

시간이 지날수록완전사기꾼인거에요
직원기숙사에 일인당월세를30만원씩 받기로 해서 실장님에게 방을 내줫는데 자기소유라던 건물은 알고보니 지가 보증500에 월세 30만원에 살고있는거에요 알게된계기는 하두 월세가 밀려 원래집주인이 실장님을 찾아가 말을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장님은 그만두게 되었고 모든직원들이 다그만두게되었습니다 저한테는 끝까지 지가담보로 잡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거부터해서
제가 이사실을 아는것을 비밀로했습니다 세상물정모르는 저한테는 사업을 배울수 있는 기회다싶어서 알아도 모르는척하면서 모든직원을 다 자르고 일호점을 비워두고 2호점을차리고 돈을벌자고 하길래알겠다며 기다리다가 완공이 다될쯤 에 수강생모집이나 내가 버는것들에 대해 월급이야기를 하니 지가다가지고 그냥 섭섭치않게 주겟다라고 이야기하더니만 좋게 풀고 딱 집갈라고 하니 자러가자면서 그러는거에요 나이가 저희아빠보다 10살이 많은데 수치심도 느끼고 저로인해돈을 벌고 코를풀겠다는 생각인지 잠자리 할꺼아니면 다 그만두자하는거에요 저는 강의하던 학원까지 그만두라하고 딴교수님이같이 하자는데도 샾땜에 못한다고 거절까지햇고 낙동강 오리알된기분 이긴했지만 계속 같이햇다가는 몸대주고 이용만 당할것같아서 저역시 사업적으로 할께 아니면 그만두자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거는 아직 이사람한테 돈을 다 못받았습니다 맨날말로는지돈 많고 법인체 거리면서 허세를피우더니 그리고 직원들 월급도 아직 안줬고 세금도 내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아무것도 모르니 이용당한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저도 이샾하면서 수입이하나도 없엇고 지금 빛만 천이 넘습니다 오로지 직원관리랑 매니저역할만 계속했어요 시간낭비에 먼가 억울하고 신고를 하고싶은데 신고할수있을까요? 저한테 피해가 있을까요? 직원월급은 제가 덤탱이쓸수 있는건가요? 제사업자로 했기때문에 덤탱이쓸것같기도 해서요..또 지가 1기형사 출신이고 지가 잡혀들어가면 위에사람들 옷다벗어야한다며 법에대해 지만큼 아는사람 없다거리고 챙겨간용돈거리면서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런사람이 일수? 그런거하러댕기고 깡패들끼고 있는게 무서워서 함부로도 못하겠어서요 어떡하면 좋을까요